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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부터 미래계획 |
Weekly 20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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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0歲からの未來設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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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스에키 사치 (末木佐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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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프트뱅크 (soft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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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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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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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에키 사치 (末木佐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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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츠비스 상사에서 근무하다 퇴사 후 일류 기업 OL 500명 이상을 모아 <마루노 우치(지역이름) OL연구소>를 설립. 여성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집필활동. 기획. 프로듀스. 강연활동 등 육아를 비롯한 여성문제 관련 다방면에서 활약 중. 저서로는 <1억 2천만 명의 수험>, <시험을 볼 지 안 볼지를 결단할 수 있는 책> 등. 홈페이지 http://www.sueki-search.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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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부모로부터 자식에 대한 생각 제2장 학력 브랜딩 코스 제3장 예능 브랜딩 코스 제4장 아트 브랜딩 코스 제5장 스포츠 브랜딩 코스 제6장 No 브랜딩 코스
▣ Short Summary 출산율은 감소하고 있는가 하면 사교육비를 위한 지출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아이 가 한 명밖에 없기 때문에 교육비가 증가하는 것인지, 교육비가 부담이 되어 아이를 한 명밖에 안 낳는 것인지는 닭이 먼저냐 달걀의 먼저냐의 논쟁이 되어버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이들이 나중에 좋아하는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 무언가를 좋아하게 되는 자질을 발굴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간 뒤 누구나 알아주는 대기업에 취직하면 행복 할 것이라는 생각은 이제 사라졌다. 부모라면 자신의 자식들이 보다 좋아하는 일을 즐길 수 있도록, 보람 있는 삶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자식의 미래 설계는 누구에게나 가장 절실한 고민이 된다.
문제는 나름대로 교육방침을 세웠지만, 누구네 집 아들은 무슨 학습지를 시작했데, 누구네 집 아들은 벌써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데... 라는 다른 아이들의 교육 정보에 결국은 귀 기울이고 만다는 점이다. 그렇게 다른 아이들의 정보를 접하고 나면 우리 아이도 뭔가 더 시켜야 하는 것이 아닌지 초조해지며 불안해하게 된다. 그래서 저자는 그런 고민을 품고 있는 독자들에게 인생 설계 상담실이 되어주고자 하는 마 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수험이라는 것에 대해 오랜 기간 리서치를 해 온 저자는, 아이들의 장래를 냉정하게 바라보는 판단 기준과 함께 다양한 케이스를 소개하며 도움을 주고 있다. 1장에 서는 360가지의 설문으로 구성된 <부모와 자식의 자질 진단 테스트>가 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부모와 아이는 <학력> <예능> <아트> <스포츠> <기타>라는 5가지 카테고리로 적성을 진단 받게 된다. 2장부터는 그 각각의 카테고리에 맞춘 다양한 교육방법 및 샘플 케이스에 대해 해설을 해주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다양 하고 많은 케이스는 주변의 소문에 쉽게 좌지우지되지 않고 소신 있는 교육을 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어린 아기를 가진 부모가 문득 아이들의 장래에 대해 고민하거나 망설이게 될 때,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 따뜻한 진로상담실이 되어주는 책!
▣ 본문소개 p. 44 < 학력 브랜딩 코스의 장래>
학력 브랜딩이란 <좋은 학교를 나왔다>라며 누구나 인정할만한 학교에 진학하는 것 으로, 일정한 사회적 위치 확보를 지향한다. 초·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그 시기 별로 이미지가 다양하지만, 유·소년기에 그 브랜딩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는 수 험이라는 시련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즉,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유명사립 학교를 다닌다는 부가가치야말로 학력 브랜딩의 가장 중요한 것이 된다. 냉정하게 판단하면 이 브랜딩으로 가장 기쁜 것은 엄마겠지만, 아이들도 초등학교, 중학교로 진학하면서 <약간의 우월감>을 의식하게 된다. 또한 자아에 눈을 뜨기 전 부터 사립초등학교라는 특별한 세계에 들어간 아이들은, 그 세계가 당연한 것이 되 면서 집안의 환경이나 재력 등이 비슷한 분위기의 아이들과 어울리는 것이 일상화 된다. 예를 들어 기독교 계열의 여학교라면 매일매일 예배를 드리는 것도, 여자들만 있는 것도 당연한 것이 되어 공립 초등학교의 존재 같은 것은 별로 의식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재학 중에는 자신의 학교 등의 위치를 브랜드로 의식하지 못했던 아이들도 대학졸업 후 사회에 나오면서 그 브랜드의 효과를 실감하게 되는 패턴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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