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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간 영어로 자기 이야기를 해 보자 |
Weekly 28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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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1分間英語で自分のことを話してみ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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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클라이드 다븐포트 外 (Clyde Daven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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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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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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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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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이드 다븐포트 外 (Clyde Daven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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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7년 이리노이주 시카고생. 소노마주릭대학교(심리학) 졸업 후, 오레곤대학에서 수사과정(아시아 연구)을 수료. 1988년에 일본에 건너간 후 영어학원 ‘조이 아카데미’에서 전임강사로 근무. 그 후 히로시마현립(縣立)대학교 조교수로 영어회화 강사, 영어회화 책의 집필, 번역 및 영문 교열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에 <쉬운 영어로 자기 이야기를 한다> <듣고, 듣고, 듣고 기억한다! 영어회화 기본표현 160가지>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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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자신과 가족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해 보자! 제2장 일상생활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면 잘 전달된다! 제3장 취미나 여가로 자신의 특징을 잘 표현하자! 제4장 회사/일의 화제에 대해서 더 이야기해 보자 제5장 사회/사람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자!
▣ Short Summary 이 책은 자신에 관한 일(취미, 직업, 성격, 가족 등)을 가능한 한 쉬운 영어로 약 1분 이내에 전달할 연습을 하는 책이다. CD를 들으면서 영어로 short speech(천천히 읽어도 약 1분간 소요)를 되풀이해서 연습한다. 자신에 관한 이야기를 영어로 전달할 재미를 느끼면서 회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대조적인 입장인 패턴A와 패턴B가 있어서 폭 넓은 표현을 배울 수가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첨부된 CD를 반복해서 들으면서 발음과 억양을 흉내 내보자. CD를 중간에서 멈추지 않고 틀어놓은 상태에서 귀에 들리는 영어를 계속해서 말해 보는 방법을 사용하면 효과가 더 향상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에 맞는 스피치를 만들어 보자. 소개된 스피치를 토대로 해서 자신만의 오리지널 스피치를 만들어 보자.
-상세한 내용- 이 책은 학습자에 따라서 다양한 사용법이 있을 수 있다. 여기서 소개하는 2가지 사례는 그 대표적인 것이다.
* 일반적인 학습으로 사용하는 방법 1) 관심이 있는 주제를 고른다. 이 책에는 회화의 화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40가지의 주제가 소개되어 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볼 필요는 없고, 흥미 있는 주제부터 시작하면 된다. 2) CD로 들어본다. 말을 하게 되기 위해서는 듣는 훈련도 중요하다. 텍스트를 보지 않고 얼마나 이해할 수 있는지 우선 들어보자. 그 결과에 대해서는 그다지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3) 의미와 어법을 확인한다. 영문을 묵독(또는 음독)해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기억해 두면 도움이 되는 표현과 어구] 등의 표현을 참조하면 된다. 스피치 전체의 내용을 파악하도록 한다. 4) 반복해서 음독한다. 처음에는 CD를 들으면서 작은 목소리로 발음과 억양을 흉내 낸다. 자신이 생기면 CD를 듣지 않고 이번에는 큰 소리로 읽어 보자. 가능한 한 빨리, 그리고 단어를 한 가지씩 읽는 것이 아니라 덩어리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 5) Shadowing CD의 스피치를 중간에서 끊지 말고 그대로 귀에 들린 영어를 잇달아 스스로 말하도록 한다. 헤드폰 등을 사용해서 큰 소리로 들어도 된다.
* 다른 한 방법은 자신에 맞는 스피치를 만드는 것이다. 1) 관심이 있는 주제를 고른다. 이 책에 나와 있는 40가지 주제 중 자신이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를 선택한다. 2) 의미와 어법을 확인한다. 영문을 묵독(또는 음독)하면서 패턴A와 패턴B의 스피치 내용을 체크한다. 그 때 [기억해 두면 도움이 되는 표현과 어구] 등이 도움이 된다. 3) 패턴A 또는 B를 참조한다. 각 주제에는 패턴A와 패턴B의 두 가지 쇼트 스피치의 사례가 있다. 각각 스피치는 천천히 읽어도 1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것들이다. 일상생활에서 있을 법한 내용으로 소개하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패턴A는 ‘긍정적’인 것이고, 패턴B는 ‘부정적’인 것이다. 두 가지 스피치 사례를 읽고 자기 생각과 가까운 것을 선택하면 된다. 4) 자신에 맞는 스피치를 만든다. 패턴A나 패턴B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약간 바꾸고 싶은 사람은 [기억해 두면 도움이 되는 표현과 어구] 등을 이용하면 된다. 또는 사전 등을 참조해서 하고 싶은 말을 붙이면 된다. 5) 반복해서 음독한다. 스피치는 암기할 필요가 없다. 눈 앞에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해서 말을 걸듯이 읽어보자. 몇 번이나 음독하면 스피치가 자기만의 것으로 정착될 것이다. 6) 실제로 시도해 본다. 기회를 찾아서 지금까지 연습한 성과를 시도해 보자. 스피치 전체를 사용할 필요는 없고, 상대방과 대화할 경우에는 그 일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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