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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
Weekly 29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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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老会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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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가지와라 시게루 (梶原しげ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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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T (TOYO KEIZAI I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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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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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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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와라 시게루 (梶原しげ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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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생. 와세다 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후, 문화방송 라디오국에 아나운서로 입사. 약 20년 근무한 후 92년에 독립. TV 아사히 <기적의 문 TV의 힘> <돌아온 소화시대의 명곡> 등을 비롯해서 TV, 라디오에서 활약. 한편 49세 나이로 동경세이케이(東京成蹊) 대학교 대학원 심리학연구과로 진학해서 심리학 석사 취득. 인정 카운슬러, 건강심리사, 시니어산업 카운슬러의 자격을 가지고 있고, 정신과 병원과 심리 상담센터에서 카운슬링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06년 4월부터 동경세이케이대학교 인문학부 객원교수로 취임.
주요 저서로서는 <말하는 방법><도해 말하는 방법>(총산 15만부의 베스트셀러),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마> <어른스럽게 대답하는 방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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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 문 영어회화 보다 노인회화의 시대가 왔다 제1장 당신과 가족의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노인회화 제2장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노인회화의 스킬 제3장 노인회화로 비즈니스의 기회를 넓히자!
▣ Short Summary 급속도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요즘, 고령자를 위한 주택이나 거리 만들기가 실천되고 있지만, 고령자와의 대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런 시도도 되지 않고 있다. 고령자라고 해서 대화방법이 달라질까 싶겠지만, 나이를 먹으면 시청각 기능이 떨어지고 판단능력도 저하되기 때문에 젊은 시절과 같은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워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V, 라디오 등에서는 고령자들이 알기 어려운 말들이 속출해서 고령자들은 점점 더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다. 바로 이 책은 그런 고령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는 대화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천천히 명확하게 끊으면서 이야기하자’ ‘갑자기 화제를 돌리는 일은 피한다’ 등의 대화 기술부터 ‘고령자와 가까워질 수 있는 한 마디’ ‘무심코 한 그 한 마디가 고령자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 등 고령자와 접하는 방법을 심리적인 측면까지 포함시켜서 알기 쉽게, 그리고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있다.
- 상세한 설명 - 요즘과 같은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서는 고령의 부모와 같이 사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고령자와 대화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러나 노인들은 젊은 사람들과 달리 전두엽의 위축이 진행되면서 지적인 면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면에서도 큰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기력이 떨어지고 감정 전환을 잘 못하게 되고, 어려운 상황에 빠졌을 때 끈기를 가지고 노력할 수 없게 된다고 한다. 이 책에는 이와 같이 ‘나이를 먹어감(加齡)으로 인한 커뮤니케이션력의 쇠퇴’를 긍정적이고 공감적으로 받아들이기를 권유하고, 고령자와 정보를 순조롭게 주고받게 하기 위한 기술을 전한다.
고령자는 빙 둘러서 말을 해서 신경질이 난다고 느껴 온 사람들 계산대에서 느리게 계산하려는 고령자들은 영업방해라고 생각하는 편의점 직원 부모만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고객과 단 둘이서 차로 이동할 때 어떤 이야기를 해서 시간을 보내면 되는지 모르는 영업직원 고령자 시장이 비즈니스 기회라고 생각하면서도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지 고민하고 있는 경영자
이런 사람들에게는 고령자와의 관계에 큰 과제와 벽이 있다.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고령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러나 노인을 간호하는 전문서는 많이 나와 있는 한편, 일반인들이 읽어야 하는 ‘고령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책’은 전혀 안 나와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이런 책이 필요한 것이다. ‘노인회화’는 고령자를 상대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의 ‘대화의 고민’을 한번에 해소해 주는 ‘마법의 회화 기술’이다. ‘노인회화’에는 부모자식간의 관계 개선뿐만 아니라 고령화 시대의 비즈니스에서의 성공힌트도 가득 들어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가정에서도 비즈니스에서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하는 방법>, <도해 말하는 방법>으로 15만부의 롱셀러를 만든 사람이다. 이 책의 집필에 있어서는 양로원과 같은 시설에서 노인에게서 직접 이야기를 듣고, 고령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하는 보청기 업자나 상가 주인들 등 다양한 사람들과 인터뷰를 했다. 이 책의 독자대상은 고령자의 부모가 있는 40~50대들, 시니어 비즈니스로의 진출을 고려중인 기업 경영자, 접객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이나 경영자들이다. 서장에도 써 있듯이 이제는 ‘영어회화’보다 ‘노인회화’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꼭 올 것이다. 고령인 부모를 둔 사람들뿐만 아니라 고령자와 접하는 기회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다. 또한 한 독자의 말로는 이 책은 고령자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과 이야기를 할 때도 충분히 통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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