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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심리학 |
Weekly 31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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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手にとるように心理学がわかる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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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부야 쇼조 (澁谷 昌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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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칸키 출판 (かんき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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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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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1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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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부야 쇼조 (澁谷 昌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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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나시 의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문학박사.
사람의 공간행동이나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에 정통하고 일본심리학회, 일본교육심리학회, 일
본사회심리학회에 가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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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인간의 감각’과 심리학 제2장 ‘인간의 성장’과 심리학 제3장 ‘성격과 감정’과 심리학 제4장 ‘사회, 인간관계’와 심리학 제5장 ‘마음의 병’과 심리학
▣ Short Summary “왜 나는 사소한 일을 가지고 늘 신경을 쓰는 거야?” “왜 저 사람은 항상 화를 낼까?” “인간관계를 잘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 누구나 이런 의문이나 고민을 안고 있을 것이다. 힘이 빠질 때, 애인의 마음을 알 수 없을 때, 상사와 마음이 잘 맞지 않을 때, 또한 인생에 대해 불안과 초조함을 느꼈을 때, 우리는 주변의 인간관계와 자기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고, 어떻게든 해결책을 찾으려고 한다. 그러나 혼자서 아무리 고민을 한다 해도 좀처럼 좋은 답이 나오지 않을 때가 있다.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서 오히려 주변의 상황을 안 보이게 될 때도 많다. 심리학에는 이러한 고민이나 의문을 해결하기 위한 힌트가 많이 있다. 심리학을 알면 지금까지 몰랐던 자신의 일면이나, 모르고 있던 상대방의 마음이 보이게 된다. 심리학이란 한 마디로 말하면 ‘마음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학문’이다. 다양한 상황에서 사람은 어떤 행동을 하고, 그 때 일어나는 심리적인 요소를 해명하려는 학문이다. 자기자신과 남의 마음을 논리적으로, 객관적으로 단계를 밟고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다. 친구의 사소한 말 한 마디에 화를 내거나 침울해지는 것은 그 한 마디에 본인의 콤플렉스가 숨어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거기서 자신이 안고 있는 진정한 문제가 보이게 될 경우도 있다. 완전히 잊어버렸던 오래된 지인이 어느 날 갑자기 꿈에 나타났다면, 그 사람이 지금의 자신의 마음상태를 보여주고 있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마음을 다시 주시함으로써 현재의 막힌 상황을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주 사소한 일에 화를 내는 상사는 마음의 균형이 깨져 있을지도 모른다. ‘왜 저 사람은 화를 낼까’를 알게 되면 상사에 대한 대처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심리학의 에센스를 아주 예쁜 그림과 알기 쉬운 도해로 해설한다. 일상생활 속에 신변잡기적인 화제부터 심리학 용어까지, 심리학의 기본을 재미있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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