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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면서 생각하는 일의 기술! |
Weekly 31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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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りながら考える仕事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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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라노 도모오 (平野 友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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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실업출판사 (日本實業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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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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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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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라노 도모오 (平野 友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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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라노 도모오(平野 友朗)
1974년생. 쯔끄바(筑波)대학교 졸업 후, 광고대리업을 거쳐서 2003년 4월에 독립. 현재는 유한회사 아이커뮤니케이션 대표. 일본에서 유일한 메일 매거진 컨설턴트로 알려져 있다. 3년간에 고객 기업 3000개, 관련된 메일 매거진은 1000종 이상. 그 중에서도 1만 명 규모의 메일 매거진을 50종 이상 프로듀스하고 있다. 창업자부터 중소기업, 상장기업까지 폭 넓은 고객들에게서 상담이 쇄도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매상 10배! 작은 회사의 최강 메일매거진 영업의 기술> <당신의 일이 극적으로 변하는 메일의 기술> <독자 1만 명을 손님으로 바꾸는 메일 매거진 성공의 철칙>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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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뛰면서 생각하는 ‘시간’기술 – 뛰는 속도, 생각하는 속도를 향상시킨다 제2장 뛰면서 생각하는 ‘효율’기술 – 낭비를 없애는 용기가 효율을 높인다 제3장 뛰면서 생각하는 ‘개선’기술 – 자신만의 이기는 패턴을 만든다 제4장 뛰면서 생각하는 ‘정보’기술 – 정보의 본질을 간파하고 진짜 것만 모은다 제5장 뛰면서 생각하는 ‘영업’기술 – 스트레스가 없는 방법으로 ‘선택된 자’가 된다 제6장 뛰면서 생각하는 ‘대인’기술 –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가능성을 키운다 제7장 뛰면서 생각하는 ‘행동력’기술 – 인생의 지도는 자기가 그린다 ▣ Short Summary 메일 매거진 발행부수 10만부를 넘고 수많은 직장인들과 창업 지망생들에게 일의 기술과 용기를 줘 온 창업 4년째의 앞서가는 창업자가 가르치는 “뛰면서 생각하는 일의 기술”! 일의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시간관리, 정보관리, 영업의 기술을 공개한다. 5년 전까지는 월급날만 기다리던 능력이 없는 직장인, 4년 전까지는 게임과 드라이브에만 열중했던 아르바이트생이었던 저자였다. 그런 저자가 3년 전에 창업을 한 뒤 3개월 만에 직장인 때보다 많은 수익을 올리게 되었고, 지금은 고객 기업이 3000개를 넘고, 통산 100회의 강연과 6권의 저서를 만든 사람이 되었다. ‘뛰면서 생각하는 창업자’인 저자의 비법을 소개한다.
-상세한 내용- ‘업무의 달인’들이 쓴 책이 날마다 쏟아져 나오지만, 이런 책들의 대부분은 독자가 흉내를 낼 수 없는 내용이거나 저자가 워낙 특별한 사람인 경우다. 이런 ‘업무의 달인’들은 상장기업의 사장이나 연간 수익이 몇 십억 원을 넘은 창업자들로, 그들의 고생한 이야기나 성공담을 들어도 독자들은 현실감을 못 느낀다. 그 결과 “나는 못한다”고 결론을 지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사람에 따라서 그 사람 수준에 맞는 일의 기술이 있다”고 주장한다. 무조건 상류에 있는 사람을 모델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있는 곳에 따라 모델로 해야 하는 대상이 변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거대 자산가가 된 창업자는 아니지만, 일반인들이 선망할 정도의 성공을 짧은 기간에 이뤄낸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전수해 주는 성공 비법이 오히려 일반인들에게는 현실감이 있는 모델이 될 수 있다. 바로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성공의 비법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포인트를 몇 가지 소개한다. 한 시간에 얼마 버는지 금액을 결정해서 외주에 맡길 것인지를 판단한다. 외주에 맡겨서 생긴 빈 시간에 새로운 매상을 만든다. 시간단위는 연간 매상고에서 역산해서 정하고, 가격은 ‘상대방에게 얼마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로 결정한다. 언제나 비관하지 말고 ‘어떻게 되겠다’ ‘돈을 벌 수 있다’고 믿고 위기를 즐기자. 같은 일, 같은 능력을 가진 사람들보다 매상을 올릴 수도 있다. 매상이 올라갔다고 해서 안심하면 안 된다. 대금회수를 가능한 한 빨리 하지 않으면 흑자 도산의 위기도 있다. 필요한 최소의 재고와 최소의 사원으로 경영하면 자신의 페이스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일을 즐길 수 있다. 일시적으로 폭발적으로 매상을 올려도 오래 가지 않는다. 현재의 매상과 장래의 매상이 균형이 있게 일을 해야 한다. 정보를 지나치게 모으면 병이 걸린다. 정보는 바로 정리하고 output함으로써 자신에게 그 정보가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지나친 세일즈를 해서 반감을 받기보다 손님과의 대화나 인간관계로 자신을 선택해 주도록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자. 등
-독자 리뷰 (amazon.co.jp에서)- 저자의 뜨거운 열정과 생각이 많이 느껴진다. 저자는 바둑 기사처럼 앞의 앞 일까지 예상해서 비즈니스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먼저 주는 진정한 의미’가 제일 마음에 와 닿았다. 지금까지 ‘이점을 먼저 준다’라는 말로 저자가 표현했었는데, 좀더 초점을 맞춰서 그 본질을 나타내고 있다. 실제로 저자가 그 본질을 토대로 해서 앞의 일까지 예측해서 주변 사람들을 참여하게 하고 있어서, 미디어나 출연이나 강연의뢰가 끊임없이 온다는 것도 납득이 간다. 창업자에게는 필수적인 책이다. 창업자나 경영자라는 영역을 넘어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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