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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재미있는 과학 Weekly 313호
원제 : 暮らしの中の面白科学
저자 : 하나가타 야스마사 (花形康正)
출판사 : 소프트뱅크 (softbank)
출판년도 : 200610
페이지 : 208쪽
 
일본도서 > 기타
하나가타 야스마사 (花形康正)
하나가타 야스마사 (花形康正) 1957년생. 동경농업대학교 졸업. 일간공업신문사에서 기술지 편집을 담당하면서 수 백개의 제조현장 취재했다. 직접 관여한 <물건 만들기 해체신서>는 시리즈 누계 100만부에 달하면서 각종상을 수상. 편집장, 편집위원을 역임한다. 현재는 (주) 테크노에디터 대표로 집필, 강연활동을 하고 있으며, 공업기술의 지식 보급 및 아이들의 이과교육의 필요성을 제언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전기 역시나 사전>, 등
 
▣ 목 차
제1부 생활 속의 물건 알기, 과학의 원리
- 연필로 글씨를 쓰고, 지우개가 글자를 지우는 신비함
- 접착제가 물건과 물건을 붙이는 신비함
- 세탁세제가 의류의 먼지를 지워주는 신비함
- 자이리톨 검이 이빨에 좋은 신비함
- 백열전구가 빛나는 신비함, 형광등이 빛나는 신비함
- 전지가 전기를 발전하는 신비함
- 가정용 정수기가 물을 깨끗하게 해주는 신비함……등

제2부 생활 속의 물건 알기, 구조의 과학
- 컬러 TV가 화면을 보여주는 구조
- 에어컨이 온도를 조정하는 구조
- 전자 레인지가 식품을 데우는 구조
- 팩스가 정보를 송수신 하는 구조
- 복사기가 원고를 복사할 수 있는 구조……등

▣ Short Summary
주변을 둘러보면, 우리는 지금 수많은 물건에 둘러싸여 생활하고 있다. 생활을 편하게 하거나 즐겁게 하는 것, 그리고 풍부하게 하는 것 등 그 기능이나 목적은 다르지만 편리함의 제공이라는 점에서는 공통되어 있다. 보통은 이러한 물건을 당연한 듯 사용하고 있지만 그 원리와 구조에 대해서는 놀라우리만큼 모르는 경우가 많다. 물론 굳이 구조나 원리를 알지 못해도 잘 사용할 수 있다면 된다. 하지만 이들 물건들을 ‘과학’이라는 시점에서 보면 또 새롭게 볼 수 있다.
또한 물건이라는 것은 그것을 만들어낸 사람의 지식이 응축되어 있어, 그 단계에서 이용해서 얻는 최고의 기술을 활용해 구체화되어 있다. 즉, 그 구조나 원리를 안다는 것은 현재의 과학기술을 아는 것으로도 이어진다.

저자는 오랜 시간 어려운 과학기술을 쉽게 설명하기 위한 잡지편집에 종사해왔다. 그러면서 느낀 것은 옛날에 배운 화학이나 수학의 원리, 법칙이 정말 많은 곳에서 응용되고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사실을 우리는 모르고 지나치기 때문에, 만드는 사람과 사용하는 사람은 전혀 별개가 되어 가고, 기술은 블랙 박스화 되어가고 있다. 특이 아이들은 이과와 점점 더 멀어져만 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우리가 배운 이과 학문이 사회의 어떤 곳에서 활용되고 있는지를 알려주기 원한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어려운 기술을 가능한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보다 쉬운 이해를 위해 일러스트를 풍부하게 사용하고 있다.

'어떻게 지우개로 지울 수 있을까?', '접착제가 물건과 물건을 붙이는 신비함', '세탁세제가 의류의 먼지를 떼어주는 신비함', '에어컨이 온도를 조정하는 구조' 등등 우리 일상용품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 설명할 수 없는 과학적인 구조를 쉬운 언어와 도표로 설명한다. 과학에 대한 새로운 흥미와 발견을 이어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