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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맑아지는 15가지 습관 |
Weekly 31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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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脳が冴える15の習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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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쓰끼야마 다까시 (築山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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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NHK출판 (NHK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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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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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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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끼야마 다까시 (築山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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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끼야마 다까시(築山節)
1950년생. 일본대학 대학원 의과연구과 졸업. 사이타마현(縣)립 소아의료센터 뇌신경외과 의장, 재단법인 가와노(河野)임상의학연구소 부속병원 원장을 거쳐서 동 재단 이사장. 의학박사. 뇌신경외과 전문의로 수많은 진단의료에 종사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얼어붙는 뇌>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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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생활의 원점을 만든다 제2장 집중력을 높인다 제3장 수면의 의의 제4장 뇌의 지속력을 높인다 제5장 생각의 정리 제6장 주의력을 높인다 제7장 기억력을 높인다 제8장 말하는 능력을 높인다 제9장 표현력을 풍부하게 한다 제10장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식사 등 15개 장
▣ Short Summary 요즘 뇌가 멍하다, 잘 알고 있는 내용도 바로 생각이 나지 않는다, 기억력이나 집중력, 사고능력이 떨어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가? 그런 ‘맑지 않은 뇌’를 고치기 위해서는 가끔씩 하는 뇌 훈련이 아니라, 생활의 개선이 필요하다. 이 책은 몽롱한 상태에 놓인 자신을 바꾸고, 뇌의 사용방법을 개선함으로써 기억력이나 집중력, 사고력, 의욕 등을 높이기 위한 안내서다. 저자는 지금까지 치매증 치료를 해 온 경험에서 파악하고 있는 뇌의 원칙을 토대로 해서 유효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소개한다. 저자는 전작인 <얼어붙는 뇌>를 통해 현대인의 뇌에 경종을 울렸는데, 이번엔 지금 바로 실행할 수 있고, 유효성이 높은 15가지 생활 습관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뇌에도 워밍업이 필요하다. – 손, 발, 입을 움직이자>, <밤은 정보를 축적시키는 시간이다. – 수면중의 ‘정리력’을 이용하자>, <바쁠 때일수록 ‘책상 정리’를 우선적으로 하자>, <평상시에 잘하는 실패를 분석하면 뇌의 문제가 보이게 된다.> 등 일을 잘할 수 있는 뇌, 젊은 뇌로 회복시키기 위한 포인트들을 효율적으로 전한다.
-상세한 내용- 누가 이야기를 했을 때 바로 그 말에 반응할 수 없다. 이야기를 듣고 있어도, 문장을 읽고 있어도, 내용이 머리에 잘 안 들어온다. 잘 알고 있는 내용이 생각이 안 난다. 생각이 바로 끊어진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집중력이 지속되지 않는다. 멍 하는 사이에 바로 시간이 지나간다. 그래서 직장일과 사생활이 잘 돌아가지 않는다…… 이 책은 이러한 상태에 놓인 자신을 개선시키고, 뇌의 사용 방법을 개선함으로써 기억력이나 집중력, 사고력, 의욕 등을 높이기 위한 안내서다. 저자는 지금까지 치매증 치료를 해 온 경험에서 파악하고 있는 뇌의 원칙을 토대로 해서 유효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뇌를 개선하는 15가지 습관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부분만 읽어서 습득해도 좋다. 다만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으면 뇌의 성질에 대해서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자신이 이미 습관으로 실천하고 있는 것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알기만 해도 가치가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5가지 습관이란 다음과 같다.
[습관 1~3] 뇌의 활동을 안정시키고 집중력과 머리 회전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습관이다. 특히 집중력이 지속되지 않고 일을 끝내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사람에게는 유효하다. 수면의 의의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습관 4~6] 사고 계통의 중추인 전두엽을 훈련하거나 그 힘이 발휘되기 쉬운 환경을 정리하기 위한 습관이다. 특히 행동을 조절할 힘이 약해진 사람에게는 유효한 힌트가 가득하다. [습관 7~8] 정보를 뇌에 입력하는 힘과 기억력을 높이기 위한 습관이다. 특히 누가 말했을 때 반응이 둔해진 사람, 자주 건망증을 지적 받는 사람은 이 부분을 읽으면 깨닫는 점이 많을 것이다. [습관 9~10] 정보를 출력하는 힘, 즉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이기 위한 습관이다. 긴 이야기를 잘 못하는 사람, 상대방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잘 전달할 수 없는 사람에게 유효한 습관이다. [습관 11~12] 뇌를 하나의 장기로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습관이다. 특히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 뇌의 화상 검사를 받을 기회가 없는 사람은 주의해서 읽을 필요가 있다. [습관 13~15] 습관 13에서는 뇌를 자기관리 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습관 14에서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쉽게 만드는 습관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리고 습관 15에서는 의욕을 쉽게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해설한다.
사람들이 놓여 있는 상황은 다양하기 때문에 너무 구체적인 습관을 제안해도 그대로 실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15가지 습관을 제안하고, 그 중에서 보다 구체적인 습관을 제안하고 있다. 이 습관을 자신에 맡게 조정해서 활용해도 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납득해서 자신의 의지로 오래 계속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뇌의 작동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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