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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대단한 비상식적 회의 |
Weekly 31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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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もっとすごい! 非常識な会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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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쿠기야마 켄이치 (釘山健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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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프트뱅크 (soft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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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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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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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기야마 켄이치 (釘山健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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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기야마 켄이치(釘山健一)
유치원 및 초, 중학교 아이들에게 적합한 학습방법의 개발에 정열을 불태운 열혈 교원세대다. 중학교의 축구부 감독으로 전국대회에 출장하기도.
벤처기업의 영업부장으로 주식상장을 목표로 열심히 일했지만, 버블붕괴의 여파로 회사가 도산해서 채권자에게 쫓기기도 했다.
그 후, 환경 NPO에서 수많은 <시민, 기업, 행정의 협동사업>에 관여. 2005년에는 <아이지큐하쿠(지구사랑박람회)>에서 EXPO 에코 머니 사업의 사무국장이 된다. 그 3가지 캐리어(트리플 캐리어라 부른다) 속에서 배양된 학습방법, 회의의 방법, 인간관계 형성기술, 문제해결 수법에 대해 독자적인 노하우를 확립해서, 2006년 1월 <에코 라이프 오피스 중부지부>를 세워, 강좌, 연수 등을 주최. 그 강좌는 독자의 기법에서 <알기 쉽고, 즐겁고, 실천적>이라고 호평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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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비상식적인 회의에서 돈을 벌자 - 비상식적인 회의에서 돈을 벌자 - 초현장주의의 배울 점 제2장 궁극의 비상식적 회의 - 회의는 즐겁다 - 회의에서 토론을 하지 않는다. - 회의에서 의견을 말하지 않는다. - 진행 역할은 의견을 조정하지 않는다. - 회의 뒤에 불만을 말하지 않는다. - 결론보다 과정이 중요 - 주최자는 진행 역할을 하지 않는다. 제3장 비상식적 회의 진행법 - 분위기 만들기 - 시작하는 방법 - 진행하는 방법 - 끝내는 방법 - 말하는 방법 제4장 도입의 벽을 뛰어넘는 방법 - 도입의 벽을 뛰어넘는 방법 - 비상식적인 회의의 마음은, 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마음
▣ Short Summary 이 저자는 초/중학교 교사, 벤처 기업의 영업부장, 그리고 NPO법인의 사무국장으로 여러 협동사업에 관여한 일 등 다소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그 독특한 캐리어를 통해 수많은 집단의 매니지먼트, 프로젝트를 운영, 관리해온 저자가 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이 바로 이 <비상식적인 회의>. 비상식적이라 함은, ‘회의에서 토론을 하지 않는다’, ‘의견을 말하지 않는다’, ‘집행위원이 의견을 정리하고 회의를 이끄는 역할을 하지 않는다’등으로 통상적인 회의의 상식과는 전혀 다른, 혁명적인 회의인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노하우는 실제로 성과를 올리고 있을 뿐 아니라, 세미나에서도 대단한 호평을 받고 있다. 회의가 끝나면 전원이 납득하고 의욕이 솟아나면서 업적까지 향상되는, 그렇게 비상식적이지만 성과가 확실히 좋아지는 회의의 방법을 누구든 따라할 수 있도록 26가지의 핵심요령으로 정리하였다. 내일부터는 지루하고 쓸데없는 회의를 포기하고, 바로 성과로 이어지는 즐거운 회의를 하지 않겠는가? 토론을 하지 않았는데도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회의란? 독자서평 “아주 상쾌하게! 회의에서 뭔가 답답했던 것을 확 날려버렸다! ” 회의를 진행, 관리를 할 기회가 연령(현재 37세)과 함께 많아지면서 지금 하고 있는 방식으로 괜찮은 것일까? 정말 괜찮을까? 등을 고민하는 중견 샐러리맨이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자상한 회의'라고 해야할까 '잘못되어도 부정하지 못하고 끝나버리기 쉬운 회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것이 가능한 바이블같다. 중소기업에서 세계적 기업까지도 통용하는 '약간의 요령'이라 할까. 저자가 다른 업계에서 분투하면서 깨달은 노하우를 짧은 시간에 얻을 수 있는 내용이다. 간단하고 알기 쉬워서 상큼, 깔끔한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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