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당신의 고민이 세계를 구한다! |
Weekly 316호 |
|
 |
 |
원제 |
: あなたの悩みが世界を救う! |
 |
저자 |
: 간다 마사노리 (神田昌典) |
 |
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
출판년도 |
: 200612 |
 |
페이지 |
: 255쪽 |
| |
 |
|
|
|
|
|
 |
|
|
|
|
| 간다 마사노리 (神田昌典) |
|
| 간다 마사노리(神田昌典)
죠치대학 외국어학 졸업. 외무성경제국에서 근무한 뒤 뉴욕대학 경제학 석사(MA), 펜실베니아대학 와튼스쿨 경영학 석사(MBA) 취득. 그 후 미국가전메이커 일본대표를 통해 경영 컨설턴트가 되었다. 현재, 기업가교육, 가속교육 등의 분야에 있어 복수의 회사사주.
최근엔 소설집필, 무대 프로듀스 등 폭넓은 활동에 관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60분간 기업 단독화 프로젝트>, <성공자의 고백>,<인생의 선율>, <비상식적 성공법칙>, <업무 힌트> 등과 번역서로 <더 마인드 맵> 등 다수.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세상이란 거, 어쩌면 이렇게 부조리할까. 01. 말만 상사고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힘들다. 02. 신입사원의 매너가 나쁜 것을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 03. 여성전무가 구박하는데 해결책은 없는가……등
제2장 ‘나는 할 수 없다’는 근거 없는 자신 07. 3대가 100년을 이어온 가업의 앞날이 불안해서 견딜 수 없다. 08. 나이가 많은 부하와의 인간관계가 잘 풀리지 않는다. 09.’꿈, 꿈, 꿈’이라고 말하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그렇게 꼭 꿈이 있어야만 하나……등
제3장 첫 걸음은 무섭지만 재미있다. 13. 현재 21세의 백수가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데, 불안해질 뿐이다. 14. 현재 32세의 직장인인데, 창업의 아이디어가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 15. 영업에서 ‘첫 대면공포증’을 극복하고 싶은데, 특효약은 없을까……등
제4장 그 사람이, 나를 방해하는 이유. 22. ‘사내벤처’의 알력에 굴하지 않고 살아 남는 방법을 알려달라. 23. 매상이 올라도, 마음은 너무 고독하다. 24. 일도 사생활도 충실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달라……등
제5장 돈과 연애의 비상식적 법칙 30. 사내에서 처자 있는 사장과 1년 만나고 있는데, 그의 힘이 되기 위해 지금부터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는지 알고 싶다. 31. ‘나르시스트계’라고 불리며 직장에서 떠돌고 있다. 직장에서 떠돌지 않으면서도 ‘미’를 추구하는 방법을 알려달라. 32. 회식에서 알게 된 여성에게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찌하면 좋을까……등
제6장 일과 가정의 행복은 왜 반비례할까. 37. 프리랜서 특유의 불안감을 없애는 요령을 알려달라. 38. 비즈니스가 잘 풀릴 때야말로 집이 잘 풀리지 않는 것은 왜일까. 39. 중1 딸에게 ‘인생이란 무엇인가’ ‘수학은 뭘 위해 공부하냐’고 질문을 받았다. 뭐라고 답하면 좋을까?......등
제7장 애벌레는 나비가 될 줄을 모른다. 43. ‘고맙다’고 노래하면서 화장실청소를 하면 정말 운이 좋아지는가? 44. 46세의 ‘오너 기업의 비서’ 밖에 경험이 없는 내가, 창업을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45. 사람들에게 속임 당하기 쉽고, 사람을 보는 눈이 전혀 없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등
▣ Short Summary 영어공부법부터 처세서, 그리고 경영 컨설팅에 대한 책 등등 계속 베스트셀러를 발표하는 저자, 간다 마사노리에게 ‘인생상담의 책을 만듭시다’라는 제안이 들어왔다고 한다. 이를 위해 독자들의 질문을 모집하자 전국에서 189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이익은 없고 빚만 가득한 경영자, 사장과 불륜으로 고민하는 사원, 성공하고 싶지만 경험이 없는 프리타, 여성 상사에게 미움을 받고 있는 여사원 등등 막상 편지를 받자 본인들에게 있어서는 언제 우울증이 될지 모르는 심각한 문제들이기 때문에 적당히 대답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들이 아니었다고 한다.
저자는 많은 경영자나 창업가를 ‘성공’으로 이끈 카리스마 경영컨설턴트다. 하지만 눈 앞에 산처럼 쌓인 편지를 읽고 있자니 ‘그런 건 다 거짓말이다’라고 외치고 있는 것만 같았다고 한다. 자신은 그동안 매상을 올릴 수 있는 조금 현명한 테크닉만 전달했을 뿐, 인간의 본질을 다루지 않았음에 대해서 스스로 반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동안 자신이 쓴 책으로 부자나 베스트셀러 작가가 많이 나온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그건 ‘돈=성공’, ‘명성=성공’이라는 단순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 성공이었다. 지금은 그런 성공의 정의가 통한다는 것에 또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생각해보면 최근 몇 년 동안 세상의 룰은 정말 심플해졌다. 부자가 되면 원하는 건 뭐든 손에 넣을 수 있다. 외제차도 사랑도 가정도 건강도 명성도.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돌진한다면 행복해질 것이라 편히 생각했다. 하지만 성공이 절정에 달한 부자가 구치소로 가는 모습 등을 보면서 지금은 그런 해피엔드를 아무도 믿지 않는다. 얻는 것이 있다면 잃어버리는 것도 있는 법이다.
저자는 많은 편지를 읽으면서 느낀 것은, 너무 복잡하다는 것, 너무 제멋대로라는 것, 그리고 세상은 너무 부조리하다는 것이었다. 모두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알려달라 절규하고 있었지만 저자라고 한들 정답을 알 수는 없다. 그렇다고 그냥 둘 수도 없었다고 한다. 모르는 건 저자도 마찬가지지만, 도망가지 않고 정면에서 부딪쳐보기로 했다 한다. 그래서 189통의 편지에서 독자들도 공감할 수 있는 50통의 편지를 골라 답을 하였다.
저자는 그 50인의 질문은 저자에게 용기를 준 것처럼 독자들에게도 용기를 줄 것이라 믿는다. 왜냐하면 포기하지 않고 해결책을 고민한다는 것 자체가 살아가는 강한 의지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지 않다면 상담을 하려고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의지의 에너지가 당신에게도 전염될 것이다. 인간관계, 일, 창업, 경영, 삶의 방법, 공부방법, 연애, 가족, 교육, 개운방법까지 전국으로부터의 날아온 절실한 고민에 간다 마사노리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