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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사원이 그만두는 회사 |
Weekly 31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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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3年目社員」が辞める会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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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모리다 에이치 (森田英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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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T (TOYO KEIZAI I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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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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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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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다 에이치 (森田英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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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다 에이치(森田英一)
주식회사 쉐이크 대표.
오사카대학 대학원 졸업 후, 앤더슨 컨설팅(現 액센츄어) 입사. 금융기관, 관공서 등의 사람, 조직에 대한 컨설팅 경험을 쌓아 2000년에 쉐이크 창업.
‘자율형 인재육성’이 키워드. ‘자율도 진단’, ‘대기업병 진단’등으로 조직진단, 조직풍토변혁, 채용, 인재육성 컨설팅, 기업연수 등을 대기업을 포함한 다수 기업에게 제공하고 있다. 기업연수에서는 젊은 사원 교육과 젊은 관리직 육성노하우 연수에 특별히 힘을 기울이는데, 그만의 독자적인 방법에 의한 연수스타일은 ‘젊은 사원의 행동이 바뀐다’라는 정평이다. 그 외 대학, 전문학교의 새로운 학부학과설립이나 커리큘럼의 컨설팅에도 관여. 대학이나 전문학교의 강사, 경제산업성 보조사업의 인재육성에 대한 연구회 모임좌장 등으로 근무. 비즈니스지나 인사전문지에 인재육성, 캐리어, 채용에 대한 기고 다수.
회사 홈페이지: http://www.shake.co.jp
블로그: http://blog.livedoor.jp/shake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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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3년 만에 30% 그만두는 이유. - ‘그만두는 것이 전제’의 입사 - 많은 기업에서 문제시 되고 있는 젊은 사원의 조기이직 - ‘3년 30%’에서 ‘3년 40%’의 시대로. - ‘최근 젊은이는’ 이론과 미스매치론 등
제2장 작은 대기업병이 벌레 먹고 있는 젊은 사원의 성장. - 입사 후 점점 활력이 없어지는 젊은 사원 - ‘육성력’ 점점 낮아지는 시대 - 매니저 힘의 저하 - ‘바다의 지도가 없는 배’에서는 사람을 키울 수 없다. 등
제3장 기업에서 요구되는 인재, 그만두지 않고 활약하는 인재의 공통항목 - ‘성장 실감’을 하고 있는가. - ‘존재의식의 실감’ - ‘성장기대’: 성장한 3년 후의 자신의 이미지를 그릴 수 있는가. - 자신의 판단을 봉인하는 ‘수행의 몸’ 등
제4장 사람이 그만두는 시대의 매니지먼트 - 육성력이 낮아도 육성할 수 있는 시대는 끝났다. - 매니지먼트력이 기업력 - 지금부터 필요해지는 ‘성장 프로듀서’ - 격변한 매니저상 등
제5장 자율조직이 되기 위해서 - 비전으로의 공감 - 행동규범이 조직의 DNA를 만든다. - 지표에 의한 셀프 매니지먼트 - 나날이 개선하는 체크 & 액션 문화 (CA 문화) 등
▣ Short Summary ‘자네는 얼마나 이 회사에 있을 예정인가?’ 저자가 갓 졸업한 뒤 회사에 입사한 날, 처음으로 만난 동기가 던진 질문이었다고 한다. ‘계속 있을 생각인데’라고 말하기는 왠지 꺼려졌다고 한다. 이미 신입사원들 사이에선 어느 정도 경력을 쌓은 뒤 전직하면서 캐리어를 만들어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분위기였다.
그렇게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서 경력을 쌓은 저자는 27살에 독립하였다. 인재육성이나 채용지원에 대한 컨설팅을 했는데, 기업의 인사담당자에게 ‘젊은이들이 바로 회사를 그만둔다’,’3년에 30% 이상의 대졸자가 이직을 한다’는 상담이 많다고 한다. 결국 젊은 사원의 조기이직은 기업에 있어 큰 과제가 되었다.
대기업이라서 혹은 실적이 좋아 이 회사라면 입사해도 괜찮겠다고 믿었던 회사가 순식간에 도산하거나 다른 기업에 매수되는 등 기업 자체가 격변하기 때문에 기업이나 회사에 의존하고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초조함이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팽배해있다.
이처럼 지금의 3년차 사원의 30%이상이 회사를 그만두고 있다. 이것이 점점 더 높아져서 40%에 가까워질 것이라고까지 한다. 본격적으로 ‘젊은이 유출시대’가 막을 연 것이다. 근데 이 문제는 앞으로의 사회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현상의 하나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이 젊은 사원 유출시대에 기업에게는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 어떻게 해야 젊은 사원이 그만두지 않게 하면서 키워갈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기업의 시점에서 ‘3년에 30%가 그만두는 문제’로 상징되는 문제의 본질에 접근한 뒤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사람이 그만두지 않는 조직 만들기에야 말로, 지금부터의 기업 및 사회 전체가 풀어가야 할 과제나 금후의 방향성의 힌트가 숨겨져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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