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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200%UP의 화법 |
Weekly 32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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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好感度200%UPの話し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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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부야 쇼조 (澁谷昌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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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분카샤 (ぶんか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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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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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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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부야 쇼조 (澁谷昌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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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년생.가쿠슈인(學習院)대학교 졸업 후, 동경도립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문학박사.
야마나시(山梨)의과대학 교수를 거쳐서 현재는 메지로(目白)대학 인간사회학부 교수. 비(非)언어 커뮤니케이션을 기초로 한 ‘공간 행동학’이라는 연구영역을 개척. 무심하게 한 동작에서 심층심리를 살피고 연애나 비즈니스의 심리학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동작으로 알 수 있는 연애심리> <연애심리의 비밀> <능력이 있는 상사는 부하의 어디를 보고 있는가> <관리직이 읽는 심리학>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심리학> 등, 다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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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반드시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는 대화의 요점 -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미소를 잘 짓는 사람이 되자 등 제2장 상대방의 마음을 확실히 잡는 대화의 비법 - 친밀한 관계는 흉내를 내는 일부터 등 제3장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미음을 받는 대화법 - 첫마디부터 “하지만…”이라고 하면 미움을 받는다 등 제4장 놀라울 정도 잘 되는 설득의 기술 - 몸짓과 표정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다 등
▣ Short Summary 조금 전에 이야기를 나눈 상대방이 과연 당신과 “다시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이 질문에 자신 있게 ‘그렇다’고 대답할 수 없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51가지의 비법을 바로 시도할 것을 권한다. 조금만 방법을 바꾸면 첫 대면인 사람이라도 혹은 싫어하는 상대라도 바로 당신에게 마음을 열고 당신에게 호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대화법 하나만으로도 당신의 매력은 완전히 바뀔 것이다. 이 책에는 “다시 만나고 싶다”고 상대방이 느낄 수 있도록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비결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몸짓이나 맞장구, 상투어 등 남들에게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화법’을 공개한다. 지금 바로 할 수 있지만 의외로 모르는 ‘호감이 가는 화법’의 사례들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남들과 말을 잘 못하고 소극적인 사람들이나,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영업을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상세한 내용- 한 사람의 첫인상은 추후의 인간관계를 크게 좌우한다. 상대방이 자신에게 향후에도 유익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나중에 사소한 실수를 해도 달갑게 봐 주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첫인상이 안 좋으면, 나중에 그 상대방과 아무리 잘 하려고 노력해도 결실을 맺는 일은 어렵다. 특히 안 좋은 인상일수록 바꾸기가 어렵다. 다음에 만날 기회가 있으면 그 인상을 바꾸려고 생각해도, 그런 기회가 올지도 확실하지 않다. 그 정도로 첫인상은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첫인상은 외모에서도 영향을 받을지 모르지만, 대부분 그 사람의 화법으로 좋은지 안 좋은지가 정해져 버린다. 또한 교제하는 시간이 오래 가더라도 반드시 상대방과 의견의 차이가 생긴다. 그럴 때 애정이나 성의가 있다고 해서 항상 잘 될까 하면 그렇지도 않다. 역시 그 애정이나 성의를 표현하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 이 책에는 그런 기술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남들과 자신이 서로 다른 생각이나 의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차이를 공격의 대상으로 하는 일은 쉽지만, 원활한 인간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상대방과 자신과의 사이에 공통점을 찾고 호감을 받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과의 차이점을 인식하고 그것을 받아들여보자. 이 정도의 너그러움을 가지면 이 책의 기술도 바로 습득할 수 있고, 일상생활이나 비즈니스 현장에서 충분히 활용하고 만사가 잘 돌아가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된 비법을 몇 가지 소개한다. * 처음으로 대화할 때는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서 마음을 열게 하라. * 어려운 상황에서도 절대로 “No!”라고 하지 마라. * 상대방의 말에 처음부터 “하지만…”이라고 하지 말고, 상황을 잘 고려해서 이 말을 써라. * 상대방을 진심으로 야단칠 때는 서론이 필요 없다. * “바쁘다니까” “잠을 제대로 못 자서”라는 핑계를 대지 마라. * 아무리 수긍이 안 가더라도 남의 이야기는 끝까지 듣고 항의를 하라. *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말을 하라. * 핑계를 대기 전에 우선 사과하라. *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한 다음에 자신의 의견을 말하자.
여기에 있는 사항들은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의외로 실천을 못 하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런 책을 통해서 다시 독자들은 자신의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고 싶어할 것이다. 그 증거로 이 책은 일본에서 1년 만에 6쇄를 찍을 정도로 잘 나가고, 서점에는 이 책으로 도배가 되어 있을 정도다. 한국에서도 반드시 호평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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