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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정보수집술 |
Weekly 34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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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ヤバい情報収集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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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가와 히로시 (小川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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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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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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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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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와 히로시 (小川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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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와 히로시(小川浩)
주식회사 선브릿지 i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상사맨으로 활약하면서, 말레이시아에서 스스로 네트벤처를 창업. 그 후 니치리츠 제작소를 통해 2005년부터 사이보우즈 주식회사에 조인. Web 20.0 프로젝트로 web 어플리케이션 [feedpath]의 기존설계를 고안하고, 2006년 4월부터 피드패스 주식회사 COO에 취임. 현재는 주식회사 선브릿지에서 창업 준비 중.
저서로 , <비즈니스 블로그북> 시리즈. , <도해 web 2.0 Book>, <문과를 위한 ‘web 2.0’ 입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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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Part1 웹2・0시대에 맡는 업무기술 1. 정보수집을 하는 목적을 분명히 하자. 2. 웹 2.0의 파워 시프트를 이해하자. 3. 웹 2.0 시대에 필요한 기술을 단련하자.
Part2. 업무에 차이를 만드는 ‘정보관리’의 기본 1. 정보 종류를 분별하자. 2. 정보의 입수경로의 차이를 의식하자. 3. 수집한 정보의 사용법을 분석하자.
Part3. 효율적인 정보의 ‘수신’ 기술 1. 안테나의 감도를 단련하자. 2. 정보수집 도구를 최대한 활용하자. 3. 2.0적 스케줄 관리술을 몸에 익히자.
Part4. ‘검색’은 웹 2.0 시대의 필수기술 1. 검색엔진 활용하자. 2. 올바른 검색의 요령을 알아두자.
Part5. 정보가 모이는 사람의 ‘발신’의 기술 1.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2. 메일을 능숙하게 활용하자. 3.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단련하자.
Part6. 정보의 ‘공유’는 2.0 시대의 새로운 상식 1. 자신의 정보를 하나둘 공개하자. 2. 재가공할 수 있는 정보발신을 신경쓰자.
▣ Short Summary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 왜냐하면 정보수집에 있어 중요한 것은, 이것 저것 욕심 내지 말고 가능한 ‘심플한 방법’을 철저하게 몸에 익힐 것, 그리고 ‘넓고 얕게’에 마음 쓰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노하우는 유사한 책들과 비교하면 결코 많지 않을지도 모른다. 오히려 맥이 빠질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지극히 상식적인, 당연한 내용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유사한 책들과 비교하면 그 내용은 크게 다르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정보수집술은, 우선은 폭넓고 얕게 정보를 손에 넣어야 한다는 것을 머리 속 한 구석에 넣어놓고, 깊은 지식이 필요해지면 그때 검색하면 된다는 것이다. 정말 중요한 정보는 TV나 신문 등의 몇몇 미디어를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몇 번이고 보게 되기에 반드시 기억에 남기 마련이다. 그럴 때 중요한 것은 생각난 것이나 중요한 것을 그 날에 메일이나 블로그에 써 두는 것이다. 반대로 잊어버렸다면 애당초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고 생각해버리라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이 이 책의 에센스이다. 상당히 당연한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당연한 것을 정확하게 실행하고, 철저히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그리고 한 마디로 상식적인 것이라고 해도 시대의 흐름이라는 것이 엄연히 있어서 누구든 휴대전화를 가지고 걷고, 항상 어디에서건 고속 그리고 안정한 인터넷 이용을 할 수 있는 현재에는, 수년전의 사회인들의 상식은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다. 특히 2006년부터 2007년에 거쳐, 인터넷이라는 공간과 우리들의 실제 생활공간을 크로스오버하는, 새로운 변혁의 파도가 현재화하고 있다. 감이 좋은 독자라면 바로 알겠지만, 그것은 바로 web2.0 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 책이 주장하는 정보수집술 혹은 업무기술은 웹 2.0 시대에 맞춘 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웹 2.0 시대에 있어서는 상당히 상식적인 방법론이 될 것이다. 인터넷의 새로운 조류인 웹 2.0에서는, 정보의 ‘발신자’와 ‘수신자’가 크로스오버하면서, 직장인들이 어떻게 정보를 대해야 하는지 크게 바뀌고 있다. 웹을 끝까지 사용하는지 어떤지가 수입격차로 이어지는 시대가 이미 다가왔다. 즉 ‘웹 격차 = 수입격차’인 것이다. 이 책은 웹 2.0의 선구자로 활약한 저자가, 지금 시대에 맞는 업무기술에 대해 정리한 의욕작품이다. 부디 웹 2.0의 세계를 체감하고, 모두에게 맞는 업무기술, 정보수집술을 발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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