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행복은 영원히 여자만의 것이다. Weekly 343호
원제 : 幸福は永遠に女だけのものだ
저자 : 시부사와 타츠히코 (澁澤龍彦)
출판사 : 가와데서방신사 (河出書房新社)
출판년도 : 200611
페이지 : 249쪽
 
일본도서 > 기타
시부사와 타츠히코 (澁澤龍彦)
시부사와 타츠히코(澁澤龍彦) 1928‐87년. 동경출생. 본명은 다츠오(龍雄). 동대불문과 졸업 후, 마르키 드 사드의 저작을 일본에 소개하면서 인간정신이나 문명의 암흑면에 빛을 비추는 다채로운 에세이를 발표했다. 만년에는 소설에 독자적인 세계를 개척해서 널리 읽혔다. 저서로 <시부사와 타츠히코 전집>, <시부사와 타츠히코 번역전지> 등으로 정리되었다.
 
▣ 목 차
현대의 에로스
섹스와 문화
이상성애론
우리들의 처녀숭배
성모자상에 대해
유방, 어렴풋한 환상
CLITORIS
에로티시즘과 여성의 프로포션에 대해
섹스 어필 – 보여지기 위한 존재
몬로 신화의 분석
마녀에 대해
에로틱 문학사를 위한 서론.
괴수와 에로티시즘
살인광시대 등

▣ Short Summary
일본에서는 1960년 안보투쟁 후 청년들의 심각한 정치적 좌절감이 그 반동으로 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결과가 되었다는 속설이 있다. 속설이겠지만 그 후 일본의 급격한 대중사회상황의 진전으로 생각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도식적 역사의 구분법을 단순히 속설이라고 무시하고 넘어갈 수는 없다. 이데올로기의 종언과 함께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사회 전반적으로 에로틱한 요소가 확대되었다는 것은 그대로 긍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역시 경제성장에 동반된 매스컴의 발달, 오락산업의 발달은 많든 적든 향락주의적인 무드를 사회전체에 퍼트린 것은 사실이다……. 이 책은 이렇게 ‘현대의 에로스’, ‘섹스와 문화’ ‘우리들의 처녀숭배’ 등등에 대해서 저자 나름의 고찰과 지식을 담은 에세이다. 이 저자의 저서에는 저자의 문화적, 역사적 깊은 소양이 담겨있기 때문에 가볍게 읽으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여자로 태어났다는 것이, 여자의 행복의 첫걸음이다”라며 여성적 원리에 대해서 논한 표제작을 포함해서 호모섹슈얼리즘이나 페티니즘, 오나니즘을 말하는 ‘이상성애론’, 유명여배우에 대한 고찰인 ‘마를린 몬로 신화의 분석’ 등 존재와 에로스를 가볍게 읽어 내는 걸작 에세이 29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