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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들의 집엔 왜 화이트 보드가 있을까? Weekly 351호
원제 : 頭のよい子の家にはなぜホワイトボード..
저자 : 시지마 야스시 (四十万靖)
출판사 : 주부와 생활사 (主婦と生活社)
출판년도 : 200706
페이지 : 191쪽
 
일본도서 > 기타
시지마 야스시 (四十万靖)
시지마 야스시(四十万靖) 주식회사 eco-s corporation 대표. 게이도 기주쿠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82년 이토츄상사 입사. 03년 게이도 기주쿠대학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어 주택총합컨설팅 회사, 사업투자회사eco-s corporation을 설립. 현재에 이르렀다. 저서로는 <머리가 좋은 아이가 자라는 집> 등이 있다.
 
▣ 목 차
제1장 아이들을 힘을 키우기 위해 발상을 전환하자
- 머리 좋은 아이를 키우기 위해선 ‘소프트’와 ‘커뮤니케이션’이 중요.
- 애정을 제대로 전달하면, 아이들은 자연히 잘 하는 아이가 된다.

제2장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육아력’은?
- 엄마의 애정이 충분한 ‘머리 좋은 아이’의 육아
- 아이들을 따뜻하게 지켜주고, 제대로 키울 수 있는 집의 구조란
- 증조모와의 동거가 자상함을 키워준다 등

제3장 아이들이 목표가 되는 아빠의 ‘역할’이란?
- 아이들은 ‘대단한 아빠’에게 자신을 인정받기 원한다.
- 아이들에게 꿈을 주는 것은 아버지의 일
- 캐치볼이 키운 아버지에 대한 존경 등

제4장 명문학교에 합격한 아이들의 주거니와 가족관계의 ‘공통점’
- 과거의 기록을 소중히 하면, 아이들은 사랑 받고 있다고 실감한다.
- 침대 위의 부모의 사진이 솔직한 기분으로 이끈다.
- 가족의 옆에 공부하는 공간
-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발상을 풍요롭게 한다. 등

제5장 아이들을 키우는 따뜻한 커뮤니케이션의 재건
- 부모를 목표로 삼을 수 있는 아이는 누구보다 행복하다.
- 누나의 수험시절 경험이 동생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준비해두자. 등

▣ Short Summary
도대체 육아란 무엇일까? 저자는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다시금 어린 시절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말한다. 육아를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자기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저자는 3명의 아이들의 아버지이다.
저자는 자신의 아이들의 중학수업을 계기로 수도권 유명사립 중학교에 합격한 집들에 대한 조사결과를 봤는데, 저자의 집과 마찬가지로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다시 한 번 어린 시절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고 한다. 그렇게 즐길 수 있는 육아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의 1장에서는, 유명사립중학 합격가정의 조사결과를 ‘3X’라는 독자적인 시점에서 설명하고 있다. 3X란 explore(탐구), exchange(공유), express(표현)을 말한다. 저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머리가 좋은 아이가 자라는 집’, 그것은 3X가 겸비된 집이었다.
2장에서는 엄마와 아이들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해설한다. 커뮤니케이션과 공부는 직접관계가 없는 것처럼 생각되지만, ‘머리가 좋은 아이’가 자라는 집에 공통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무엇이고 엄마들의 ‘육아력’이란 무엇인지도 설명한다.
3장에서는 육아에 있어 또 하나의 주역이 되는 아빠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이다. 육아에 있어 아빠의 역할은 무엇일까, 그리고 아이들에게 거대하게 보였던 ‘아빠의 등’은 사라진 것일까?
4장에서는 당신의 주거를 ‘Enjoy 육아’로 바꾸는 포인트에 대해, 그리고 21세기의 대표기술인 IT를 활용한 가까운 미래의 주거형태에 대한 이야기이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머리가 좋은 아이’를 키우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고찰이다.

‘Enjoy 육아’-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것이 바로 그것이다.
21세기는 소자고령화가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나라나 사회 시책 등에도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되고 있는데, 저자는 육아를 즐기는 것이 최고의 해결책이라고 말한다. 진심으로 육아를 즐기면 아이들의 학습능력향상에도 기여하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즐기기 바란다.

들어가기 힘들다는 명문 사립고에 합격한 가정 200건을 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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