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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까지 절대학력 을 키워주는 학습법 |
Weekly 35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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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12歳までに「絶対学力」を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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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토야마 다이조 (糸山泰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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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시샤 (草思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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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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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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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토야마 다이조 (糸山泰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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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토야마 다이조(糸山泰造)
1959년 사가현 출생. 메이지대학 상학부 졸업. 진학학원 강사를 통해 학원강사 지도에 관여하고 있다. 85년부터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서포트하는 ‘돈구리 구락부’를 운영. 그 후 공부모임을 통해 보호자주재의 교실을 개최. 현재는 ‘돈구리 구락부’의 홈페이지를 통해 오리지널 텍스트, 교재의 다운로드 서비스 등을 하는 이외에 해외 재주자도 포함한 회원에게 첨삭지도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절대학력>, <신, 절대학력>, <육아와 교육의 대원칙> 등이 있다.
http://homepage.mac.com/donguriclub/frontpag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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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사고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키우는 위험한 학습 - 왜 이토록 사고력이 없어졌을까 - ‘뇌의 활성화’는 학력과 관계 없다 - 학력저하는 여유 있는 교육 탓이 아니다 - 우리 아이의 진정한 학력을 안다. 등
제2장 왜 아이들은 사고하지 못하게 되는가 - ‘생각하지 않는 습관’을 키우는 교육 - 완벽주의의 악순환 - 반복학습을 시키는 것의 위험성 - 보이지 않는 교육의 중요성 등
제3장 ‘사고하는 아이들’을 키운다! - 사고하지 않는 습관을 키우고 있지는 않은가? - 사고하지 않는 학습은 시키지 않는다. - 프로세스가 중요한 이유 등
제4장 ‘시고력(視考力)’이라는 절대기초학력 - 사람에서부터 인간으로 키운다 - ‘뇌내언어’는 시각 이미지 - ‘번뜩이는 재치’의 구조 등
제5장 ‘절대학력’을 키우는 새로운 학습법 - 학력을 저하시키는 ‘예습’ vs 효과발군의 ‘준비학습’ - 학자를 효율적으로 외우는 방법 - 계산력을 효과적으로 육성시키는 방법 등
제6장 무리 없고 헛된 노력도 없는 중학수험 - 수험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 사고력을 망치지 않는 건전한 수험 - 텍스트와 테스트에 대해 등
▣ Short Summary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조그마한 어른’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해, 어른에게 효과가 있는 약이나 운동방법, 학습방법을 아이들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오히려 아이들에게는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의료계에서는 부작용이라는 형태로, 스포츠계에서는 스포츠장해라는 형태로 그 위험성은 명백하게 나타나고 있다. 근데 교육계에서는 위험한 교육법의 결과가 ‘사고하는 힘이 없어졌다’라고 막연하게 표현하는 수 밖에 없다. 근데 저자는 많은 아이들이 ‘사고하는 힘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사고하지 않도록 교육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러한 교육의 위험성을 인식해야 한다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은 1. 철저한 반복학습, 2. 스피드를 중시한 ‘읽기, 쓰기, 계산’의 고속다량으로 학습시키는 것, 3. 사고력의 기초가 되는 ‘시고력(視考力)’의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나 사고력의 육성은 12세까지 밖에 형성되지 않는다. 다양한 사고회로의 작성을 방해하는 단순한 회로의 반복사용(고속계산, 철저한 반복)은, 12세까지는 시키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를 위한 대안으로 계산력도 국어실력도 성장하는, 주1문제의 ‘산수문장문제’ 한 번 쓴 것만으로 외울 수 있는 한자 학습법 소량의 문제를 정중하게 필산하는 계산력 육성법 등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처럼 이 책에는 무리 없이 그리고 헛된 노력 없이 절대학력을 익혀갈 수 있는 새로운 학습법이 만재되어 있다. 초등학교의 선생님들 그리고 부모님들을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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