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직장인을 위한 발견력 Weekly 354호
원제 : ビジネスマンのための「発見力」養成講座
저자 : 고미야 카즈요시 (小宮一慶)
출판사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출판년도 : 200709
페이지 : 157쪽
 
일본도서 > 기타
고미야 카즈요시 (小宮一慶)
고미야 컨설턴트 대표. 1957년 오사카(大阪) 사카이시(堺市)에서 태어남. 81년 쿄토(京都) 대학 법학부 졸업 후 토쿄(東京) 은행에 입사. 84년 7월부터 2년 간 미국 유학 경영 대학원 MBA에 입학. 귀국 후 시스템부 부장 대리, 90년 재무 개발부 부장대리를 근무하고, 91년 12월에 퇴직. 오카모토(岡本) 어소시에이트로 옮겨, 국제 컨설팅을 한다. 그간 93년 초여름에는 캄보디아 PKO에 국제 선거 감시원으로서 참가. 94년 4월부터는 일본 복지 서비스 기획부장으로서 재택 간호의 문제를 다룬다. 96년 고미야 컨설트를 설립하고 현재에 이른다. 02년 9월부터는 CS국의 G+에서 고미야 카즈요시의 경영 강좌에 출연 중.
 
▣ 목 차
머리말 발견력 – 사물이 보이는 힘

제1장 보고 있는 것 같지만, 아무 것도 보고 있지 않다.
- 신간선 개찰구에서 나오는 표, 특급권과 승차권, 어느 쪽이 위?
- 너무 깊이 생각하는 것의 함정
- 왜, 곧잘 돈을 줍는다.
- 당신의 시계는?
- 보는 힘의 대원칙 등

제2장 관심과 가설로 사물이 보인다.
- 일단은 관심
- 다음은 가설
- 분해해서 포인트를 좁혀서 본다.
- 동료가 헤어스타일을 바꿨는데, 보다 빨리 깨닫기 위해서는?
- 관심 -> 의문 -> 가설 -> 검증 등

제3장 예를 들어 이렇게 보여오기 시작한다.
- 고미야류의 좋은 회사 구분법
- 돈 버는 레스토랑 구분법
- 회사의 매출을 추측하는 방법 등

제4장 보이는 힘을 키우는 방법
- 다른 사람보다 조금 여유 있게 공부한다.
- 신문을 읽는다
- 보통의 것을 많이 본다 등

제5장 사물이 보이는 10가지 작은 힌트
- 먼저 요점을 안다.
- 힌트를 먼저 얻는다.
- 분해한다.
- 정보를 줄인다.
- 깨달은 것을 메모 한다. 등

▣ Short Summary
혹시 세븐 일레븐의 로고의 마지막 N이 대문자가 아니라 소문자 n이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가? 여자 고등학생들의 루이비통 가방에서 당신은 무엇을 보았는가?
발견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일단 자신에게 보지 못하고 놓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같은 것을 보고 있어도 같은 것을 들어도, 사람들에 따라서 보이는 것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은 왜일까? 또 왜 나는 그 때 그것을 눈치채지 못했을까…하면서 후회한 적, 저 사람은 어떻게 그런 걸 기억하지…하면서 놀란 적이 없는가?
물론, 보이는 방법이라는 문제를 생각하기에 앞서, 아마도 보이는 량이 전혀 다를 수도 있다. 하지만 최근 10년, 다양한 정보로의 접근은 비약적으로 쉬워졌고, 정보량에 의한 불평등은 상당히 적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정보를 접하고 있어도 그것에서 무엇을 보이고 또 보고 있는지는 여전히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아무 것도 보지 않고 있는 것에서, 극히 일부의 사람은 새로운 마켓을 보고 새로운 서비스를 착상하고, 주가의 움직임을 통지하고, 회사의 매출의 동향을 예측한다. 이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거기에는 나름대로의 ‘기술’이 있다고 말한다. 그것을 ‘보이는 힘’ 즉 ‘발견력’이라고 표현하고 있으며, 이 발견력의 구조와 방법을 전한다. 그리고 ‘사물이 보이는 힘’을 배우기 위한 방법을 아낌없이 폭로한다. 분명 독자들의 세계관이 크게 바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