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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뛰어 넘는 기술 |
Weekly 36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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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壁を越える技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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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니시타니 쇼우지 (西谷昇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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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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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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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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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시타니 쇼우지 (西谷昇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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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시타니 쇼우지(西谷昇二)
요요기세미나 영어강사 1956년 다카치현 출생. 국제기독교대학 졸업. 1980년대 후반부터 약 20년간에 거쳐 톱 강사로 군림하고 있는 카리스마 넘버 원 강사. 압도적인 카리스마성은 아직도 시들지 않고, 요요기세미나 각 학교의 수업은 매년 대성황을 이루며 수강생은 20만 명을 넘었다고 한다.
숙어나 단어의 의미, 문법사항을 핵심부터 본질적으로 해설하는 수업 스탠스를 취하면서, 기초를 중시함과 동시에 문장의 논리전개로 응용하는 ‘단어, 문법, 논리의 삼위일체 수업’을 전개. ‘꿈을 실현하는 영어’로 영어를 공부하는 것으로 인생을 개척해가자고 호소하며 학생들에게 절대적인 인기와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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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벽을 뛰어 넘을 조각을 생각해내라. - 주변을 통해 세계를 봐라. 이해한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 두려움 속에서도 발버둥쳐라. 발버둥치면 칠수록 힘이 생긴다. - 작은 벽도 큰 벽도 넘는 기술은 동일하다. 등
제2장 패자부활전에서 싸우는 방법 - 괴로운 일에 자신이 좋아하는 세계를 끼워 맞춰 본다. - 괴로울 때일수록 놀고, 놀고, 놀아라. - 한 사람으로 백 명으로, 백 명은 한 사람으로 통한다. - 싫어하는 사람의 좋은 점을 찾아본다. 등
제3장 안개 속에서 허우적거린다면, 일점돌파(一点突破) - 뇌는 아침에 정답을 찾는다. - 좋고 싫음은 필요 없다. 일단은 눈 앞의 벽을 하나 넘어본다. - 실패를 배운 사람일수록 성공에 가깝다. - 사람은 모두, 자신 속에 타인이 있다. 그의 지혜를 결집시켜라. 등
제4장 좌절은 성공으로의 층계참 - 효율이 좋은 생활 보다 즐거운 지름길을 골라라. - 내장감각으로 살아갈 때, 사람들은 바람의 목소리를 듣는다. - 인생은 현재완료진행형 등
▣ Short Summary 당신의 인생에 있어서 장벽이란 무엇인가? 높은 벽, 낮은 벽, 귀찮은 벽, 가치관에 의한 벽 등등 사람들에 따라서 장벽이라고 생각하는 일이나 상황은 전혀 다르기 때문에 그 종류와 정도는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업무에서의 장벽으로 인해 매일 같이 고민하거나, 스트레스라는 벽으로 인해 또 한 걸음 나아가지 못하는 일도 많이 있을 것이다. 수험이나 취직, 승진 등의 장벽도 있는가 하면 실연이나 상사 부하의 관계, 부모 자식 관계 등의 인간관계라는 벽도 있다. 이렇게 따지면 인생은 장벽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벽이 높든 낮든 ‘장벽’은 뛰어 넘을 수 있는 것이다. 넘을 수 있기 때문에 벽이라고 표현한다. 사람들은 전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을 ‘벽’이라고 인식하지 조차 못한다. 에베레스트를 오르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그 산이 얼마나 높은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어떻게든 그 산을 오르고 싶다고 생각할 때 비로소 높이를 의식하고, 그것을 뛰어넘기 위한 모든 수간을 찾아내려고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당신이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도 당신이 그것을 뛰어넘으려 하고 있기 때문에 장벽이라고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인식했을 때, 이미 그 장벽의 절반은 뛰어넘었다고 할 수 있다.
어린 시절을 돌이켜보면 자전거를 타기 위해 곳곳에 상처를 입으면서도 열심히 연습을 했었다. 물에 들어가는 것이 무서워 울곤 했지만 언제부터인가 능숙하게 수영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당신의 눈 앞에 장벽이 느껴질 때면 그러한 일들을 생각해보자. 에베레스트를 오르려고 하는 사람은 낮은 산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레벨을 높이는 훈련을 한다. 마찬가지로 눈 앞의 장벽을 넘으려고 하는 당신은, 이미 지금까지 그 벽을 넘기 위한 훈련을 해 온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자전거나 수영을 배우는 일과 수험 혹은 업무에 있어서의 장벽은 전혀 다른 것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방법의 씨앗’은 이미 당신의 속에 있다.
이 책의 저자는 1980년대 후반부터 약 20년간에 거쳐 톱 강사로 군림하고 있는 카리스마 넘버 원 강사이다. 그의 압도적인 카리스마는 20년이 넘도록 전혀 약해지지 않았고, 그의 학원 수강생은 20만 명을 넘었다고 한다. 그러한 저자는, 한 학생이 선생님의 말씀이 30대가 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하며 제안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는 스스로 자신이 대단한 사람은 아니라고 말한다. 실패도 겪었고 창피함이 많은 인생이기 때문에, 누군가를 격려하기 위한 말을 하려다 보면 일단은 자신부터 되돌아 보고 몇 번이고 스스로의 나약함을 깨달았다고 한다. 하지만 약점을 알지 못하면 사람들은 강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깨달은 사실들은 이 책에 정성스레 담았다.
태생도 지금 있는 환경도, 주어진 일도, 상사도 부하도, 인생은 ‘선택할 수 없는 것’의 연속이다. 이 모든 것이 당신에게 크고 작은 ‘벽’이기도 하다. 벽을 앞에 두고 도망가지 않고 돌진해서, 두드리고 구멍을 만들어 그것을 무너트리고 돌파할 수 있는지 아닌지. 그 차이는 ‘벽을 뛰어넘는 기술’을 몸에 익힐 수 있는지 아닌지에 달렸다. 하지만 걱정은 필요 없다. ‘벽을 뛰어넘는 기술’은 누구나가 본래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카리스마 넘버원 영어 강사가 전하는, 20만 명의 가슴을 울린 노하우의 진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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