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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업무기술 Weekly 368호
원제 : デッドライン仕事術
저자 : 요시코시 코이치로 (吉越浩一郎)
출판사 : 쇼덴샤 (祥傳社)
출판년도 : 200712
페이지 : 194쪽
 
일본도서 > 기타
요시코시 코이치로 (吉越浩一郎)
1947년 치바현 출생. 독일 하이덴베르그대학 유학 후 72년 소피아대학 외국어학부 독일학과 졸업. 극동독일농산물진흥회, 메리타 재팬, 메리타 카페를 거처 83년에 트라이엄프 인터내셔날(홍콩)에 입사. 87년에 트라이엄프 인터내셔날 재팬의 대표 부사장, 92년에는 대표 사장으로 취임. 트라이엄프를 19년 연속적으로 성장시킨 뒤 2006년에 퇴임. 일본경제신문사 <명경영자 100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현재는 경영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 중. 저서로는 <혁명사장> 등이 있다.
 
▣ 목 차
머리말
- 정말 ‘시간이 없다’ 싶을 만큼 바쁠까?
- 모든 업무에 ‘마감일’을 정한다.

제1장 업무 스피드를 3배로 한다.
- 잔업대국 일본의 참상
- 우수한 여성이 회사를 그만둘 수 밖에 없는 시스템.
- 전화가 계속 울리는 사무실
- 시간을 고정하면 효율은 필연적으로 오른다. 등

제2장 즉각 판단 즉각 결정
- 업무 스피드 = 판단 스피드
- 판단재료는 모두 ‘현장’에 있다.
- 업무를 하지 못하는 관리직일수록 정보를 감춘다.
- 사내의 의견대립에 개인의 승패는 없다. 등

제3장 캐리어 업을 할 수 있는 인간의 사고법
- 일본은 왜, ‘업무의 효율화’에 의의를 느끼지 못할까?
- 사생활은 업무의 수단인 것인가?
- 일의 반대는 놀이인가 휴식인가?
- 일을 못하는 사람일수록 ‘착한 사람’을 연기한다. 등

제4장 ‘회의’와 ‘데드라인’으로 부하를 움직인다.
- 회의는 정말 필요 없는 것일까?
- 다툼의 ‘최전선’으로의 회의
-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도 회의에서 단련된다.
- 부하의 ‘거짓’을 절대로 허락하지 않는다. 등

▣ Short Summary
<데드라인 업무기술>이란 ‘잔업시간도 업무시간도, 모두 마감을 설정’하는 상당히 간단한 업무수법이다.
이 방법은 트라이엄프의 사장이었던 요시코시씨가 직접 만들어낸 것으로 업무에 있어 최고의 효율을 실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정말 간단한 2가지. (1)흥뚱항뚱 잔업을 하지 않고 매일 ‘오늘은 0시에 퇴근한다’
고 결정하고 일을 한다. (2)‘다음달 중순쯤에’라는 애매한 말을 하지 않고 ‘X월 X일까지’라고 모든 업
무에 마감을 정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만 실행을 해도 업무효율은 놀라우리만큼 향상된다. 흔히 많은 시간을 들여 일을 하지 않으면
업무의 질이 떨어진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건 착각에 불과하다. 오히려 마감시간을 정해서 일을
처리하면 효율은 물론 업무의 질도 향상된다. 그리고 자신이 마감을 철저히 지킨다면 상대방에게도 그런
것을 요구할 수 있어 상호간에 약속을 더 잘 지키게 된다.
이러한 데드라인 업무기술은 자신의 업무효율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부하의 업무를 관리하고, 스피드를
높여주는데 있어서도 발군의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부하를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회의’도 병용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정말 유효한 회의를 진행하기 위한 방법도 더불어 소개하고 있다.
실제로 트라이엄프에서는 잔업 제로를 실현하면서도 19년간 연속 성장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트라이엄프를 연속적으로 성장시켜온 요시코시 사장만의 업무기술을 모두 공개한다. 업무 실적이 눈에 보이
기 힘든 화이트컬러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있어 효과발군의 노하우만을 엄선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