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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처럼 되지 않는 것이 꿈이었다 Weekly 368호
원제 : 親のようにならない」が夢だった
저자 : 가토 슈시 (: 加藤 秀視)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0801
페이지 : 243쪽
 
일본도서 > 기타
가토 슈시 (: 加藤 秀視)
1976년생. 주식회사 소에이(創榮)그룹 대표, 주식회사 포지미디어 COO. 어렸을 때 심한 주정으로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두른 모습을 보고 성장하고, 초등학교 2학년부터 담배를 배우고 4학년부터 비행학생들의 우두머리가 된다. 중학교 3학년에 폭주족에 들어가고 고등학교 1학년에 학교를 중퇴한 후에는 조폭 세계에 들어간다. 20세 때 폭주족의 지도자로 체포되고 이듬해 다시 체포된다. 그런 자신이 싫어져서 저금을 원금으로 22세 때 건설업 신명건설을 설립. 아이의 탄생과 친구의 죽음을 계기로 인간 사랑에 눈을 뜨고 조폭 세계와 결별한다. 불량아였던 직원들을 들인 신명건설은 공공사업을 수주 받을 정도로 사회적 신용도가 높다. 자신의 장렬한 체험에서 얻은 ‘어떤 사람이라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하고 꿈을 이루는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전국을 돌아서 강연하고 있다. Japan prospeaker association 인정 시니어 프로 스피커. 집단 괴롭힘 방지위원회 회장. 선택이론심리학회 회원. 시브야구(區) 윤리법인회 회원. http://www.winlimited.net/
 
▣ 목 차
제1장 항상 곁에 폭력이 있던 어린 시절
제2장 싸움으로 유명세를 타고 폭주족으로
제3장 폭주, 칼싸움, 술
제4장 창업
제5장 조폭세계에서 빠져나오는 괴로움
제6장 진정한 사회에서 길을 닦는다
제7장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된다

▣ Short Summary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역경을 겪으며 초등학생 2학년부터 담배를
배우고, 불량 청소년의 길로 들어섰다. 중학교 때는 150명을 이끄는 폭주족의 우두머리가 되고, 그 후에
조직 폭력배의 세계로 들어간다.
그런 그가 지금 건설회사의 대표를 맡는 한편, 비행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꿈을 주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강연을 하고 있다.

“사람은 분명히 과거의 산물이지만,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한 결코 과거의 희생자가 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저자는 자신의 과거를 토대로 ‘공헌적인 인생’을 살아가려고 나날이 노력하고 있다.

-상세 내용-
초등학교 2학년 때 저자는 아동보호 시설에 맡겨졌다. 어머니와 자신에게 대한 아버지의 폭력이 너무 심해
져서 밤에 술집에서 일하는 어머니가 밤에만 맡게 된 것이다.
밤에 소등시간이 되면 넒은 방에는 이불이 많이 갈려서 아이들이 우는 소리, 어른들이 조용하게 이야기하
는 소리, 그리고 어머니를 기다리면서 눈물을 참고 아침을 기다리던 어린 저자.
저자는 그 때부터 자신이 강해져야지 어머니와 동생을 행복하게 하고, 주변 사람들에서 인정을 받는다고
믿는다. 그렇게 해서 선택한 길이 폭주족과 조폭이었다. 강도와 마약에 빠지는 나날… 폭력과 권력을 무기
로 남을 밀어내고 어둠 세계에서 승진하면서 자존심과 자부심에 만족스러워졌으나, 항상 고독을 느꼈다.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자신도 상처를 받으면서 얻은 힘으로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 오히려 행
복하게 해 주고 싶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더 상처를 주는 결과가 된다. 이런 세계에서 빨리 빠져나가고 싶다
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던 어느 날, 그의 귀에 한 말이 들려왔다.

“좋은 씨를 뿌리면 좋은 결실을 얻고, 나쁜 씨를 뿌리면 나쁜 결실을 얻는다.”

이것은 성경책에 있는 말이다. 이 말을 계기로 그는 다시 출발하고 인생을 바꾸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진정
하게 행복해지고 싶어졌다. 그 다음에 그가 찾은 힘은 사랑이었다. 그는 사랑의 힘을 믿고 올바른 길로 가
기 시작했다.

이 책은 불행했던 저자가 불행을 이겨내고 기업을 창업하고 성공하는 이야기다. 그는 사업을 하는 한편
자선사업을 해서 불행한 이웃들에게 용기와 꿈을 꾸는 방법을 전달하고 있다.

-독자 서평-
저자의 어릴 때의 경험을 읽고 눈물이 끊어지지 않았다. 상상을 초월할 고통과 슬픔을 극복하는 저자의 모
습을 보고 감동했다.
내면에서 넘치는 사랑과 용기에 감동했다. 자신의 괴로운 과거를 폭로해서까지 다른 사람들에게 ‘사람은
바뀔 수 있다’라고 전달하려는 마음이 대단하다. 누구나 싫은 과거에 눈을 돌리려고 하지만 그 괴로운 경
험이야말로 자신이 바뀔 수 있는 기회라고 느꼈다. 책을 써 준 점에 대해 감사한다.
아버지의 폭력으로 어린 마음에 상처를 받은 가토 씨는 남에게 상처를 주고 자신도 상처를 받고 상상을 초
월하는 고독과 고통과 싸웠을 것이다. 그런 어둠에서 탈출하고 180도 인생을 바꾸고 장렬한 인생을 걸어온
내용을 쓴 이 책을 읽고 나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용기를 많이 얻었고 힘이 생겼다. 고민하고 도피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