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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노트로 시작력, 지속력을 익히자 |
Weekly 37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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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1冊のノートで始める力続ける力をつけ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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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구치 다케오 (樋口健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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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코우서방 (こう書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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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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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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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구치 다케오 (樋口健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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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년생. 오사카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졸업 후 호주 맥콰리(Macquarie) 대학교로 유학. 미츠이(三井)물산에 입사.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네팔 등에서 20년간 추재. 1984년 ‘아이디어마라톤 발상법’을 고안, 개시. 2008년 2월에는 아이디어 27만 가지, 노트 348권을 돌파했다.
현재 아이디어마라톤연구소 소장. 오사카공업대학교, 츠쿠바(筑波)대학교, 전기통신대학교 등의 비상근 강사, 기업 등에서의 아이디어마라톤 관계의 연수도 한다.
주요저서로는 <돈버는 사람이 되기 위한 아이디어마라톤으로 일하는 기술> <기획이 슬슬 떠오르는 아이디어마라톤 발상법> <능력이 있는 사람의 노트의 기술> <‘돈의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 기타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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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좌절로부터 다시 일어서는 ‘시작하는 힘’ 제2장 5년 후의 인생계획을 노트에 쓰자! 제3장 ‘지속력’을 몸에 익히고 꿈이 이루어지는 아이디어 마라톤 제4장 일의 실수를 방해하는 ‘수호’ 노트 제5장 운과 성공을 가져다 주는 ‘공략’ 노트
▣ Short Summary 인생도 일도 잘 풀리는 아이디어마라톤 발상법 꿈을 노트에 쓰면 이루어진다!
하루 한 개의 아이디어를 내자! 3일~3주간~3개월로 계속하면 지혜와 기록이 쌓이고 반년 후에는 인생도 일도 크게 호전한다!
‘지속력’이란 집중력의 절친한 친구, 지속력의 형제, 파워 축적의 부모다! 입학, 취직, 인사이동, 전근, 전직, 독립, 결혼 등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도움이 되는 ‘하루 최소 한 개의 아이디어를 노트에 쓰는’ 아이디어마라톤 제창자의 발상법을 대공개한다.
‘3일, 3주일, 3개월’… 무엇인가를 시작했다면 창의와 궁리를 하는 것이야말로 ‘지속력’ 의 포인트다. ‘한 권의 노트’에 아이디어와 지혜를 쓰고 기록해 간다는 이 책의 방법으로 일이 잘 풀리고 인생이 호전된다!
-상세 내용- 3일을 지나면 3주일까지를 목표로 하고, 3주일을 지나면 3개월을 목표로 한다. 이 시기를 지나면 창의와 궁리가 지속력을 만든다. 처음에는 3일 정도의 짧은 기간 내의 성취를 시도 하고, 차차 긴 기간으로 계속시킨다는 것은 마치 긴 다리를 건설하는 일과 마찬가지다. 이것이 지속력의 육성이다. 이런 일을 한 권의 노트로 실현시키자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목적이다.
자신만의 노트를 만들어서 이 책에 따라 기록을 시작하자. 3일, 3주일, 3개월을 지나가면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지혜와 기록이 축적된다. 그것이 지속력의 ‘알’이다. 이 ‘알’을 오랜 기간 동안 부화시켜서 지혜를 실현시키면 밝은 미래로 갈 수 있다. 지금 새로 무엇인가를 시작하려고 한다면, 새로운 지속력을 만들 기회다. 자신의 연령에 관계 없이 앞으로 새로운 것을 하려는 타이밍은 인생에 몇 번이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취직할 때, 사내에서 자리이동이 있을 때,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그리고 전직이나 독립을 생각할 때 등이다. 대학 입학이나 결혼처럼 자신이 희망해서 새로운 생활에 들어갈 경우와, 희망과 는 상관없이 이동이나 전근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본의 아니게 회사를 떠나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와 같이 무엇인가를 새로 시작할 경우의 걱정이나 스트레스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러나 다시 앞으로 가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그렇다면 누구나 경험하는 시작과 재출발의 과정을 간략화하고, 시스템화, 형식화할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 쓰여진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시작과 재개만을 재촉하는 책이 아니다. 큰 성과를 올리고, 전보다 순조롭고 현명하게 진행시키고 싶을 때 미리 훈련시킨 지속력을 에너지로 쓰라고 제안한다. 이 책은 신규, 재개, 계속을 위한 큰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지만 개인에 따라 이유와 목적이 달라진다. 그래도 일정한 공통점이 있다. 특히 직장인의 경우, 시작 또는 재개한 후 더 활발 하게 일을 계속해야 한다. 내일의 자신이 오늘의 자신보다 성장해 있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저자는 23년 전에 ‘하루에 최소 한 개의 아이디어를 노트에 쓰자’는 운동을 홀로 시작했다. 그는 8년 사이에 8000개의 아이디어를 낸 후 이 운동에 ‘아이디어마라톤’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자신의 속도로 인생을 달려가는 지적 마라톤이다. 비즈니스에서 성공할 포인트는 창의력과 궁리다.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가 요구된다. 이럴 때 하루에 한 개의 아이디어 축적이 어느새 자신에게 큰 보물이 된다. 저자도 외국에서 주재하는 기간 동안 아이디어마라톤을 하면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한다. 23년 전 ‘한 권의 노트’로 시작한 ‘쓰기 마라톤’은 지금은 27만 개의 발상, 348권의 노트에 이르렀다. 아이디어마라톤 으로 얻은 ‘지속력’은 어려운 일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아이디어마라톤은 지속력을 만들어내는 발전기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일을 성공시키는 포인트가 된다.
저자의 아이디어마라톤처럼 한 가지 일을 3일, 3주일, 3개월로 계속시키는 연습을 하면 반 년 후에는 어떤 사람의 인생도 바꿀 수 있다.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친절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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