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당신은 매니저에 적합하지 않다 |
Weekly 373호 |
|
 |
 |
원제 |
: あなたはマネジャーに向いていない |
 |
저자 |
: 츠다 요이치 (津田 陽一) |
 |
출판사 |
: 일본실업출판사 (日本實業出版社) |
 |
출판년도 |
: 200712 |
 |
페이지 |
: 235쪽 |
| |
 |
|
|
|
|
|
 |
|
|
|
|
| 츠다 요이치 (津田 陽一) |
|
| 1961년생. 간세이가쿠인(關西學院)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후, 전국 농업협동조합 연합회 (현 JA)에 입사. 90년에 경영 컨설팅회사 일본LCA에 입사하여 유능한 컨설턴트로 활약. 중소기업에서 업계 최대기업까지 일본 기업과 외국 기업, 그리고 관청까지 다양한 비즈니스와 매니지먼트를 체험한다. 99년에 미국계 다국적기업 제네럴 일렉트릭(GE)의 일본 금융 지점인 ㈜GE Capital Consumer Finance에 입사. 전설의 CEO 잭 웰치가 세계에 널리 알린 경영개선 방법, 식스 시그마의 지도자로 활동. 2005년 동 회사를 퇴사. 현재 경영의 가치관과 비전, 리더십, 동기부여를 주제로 컨설팅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문제가 생겨야 활약하는 ‘발생주의적’ 문제해결사 제2장 기상의 공론 예술가 ‘이상주의형’ 프래너 제3장 능력의 유통기한이 끝난 ‘비극의 주인공형’ 자만심 가득한 사람 제4장 항상 일과성의 ‘열정감동형’ 몽유병자 제5장 혼자 효율 없게 일하는 ‘끌어안기형’ 노동자 제6장 유혈승부사 ‘완전주의형’ 디자이너 (중략) 제11장 만약 당신이 이런 매니저를 모시게 되었다면 제12장 만약 당신이 매니저에 적합하지 않다고 깨달았다면
▣ Short Summary * 현실을 무시하고 대단한 계획을 세운 후에 혼자 만족하지만 실현 능력이 낮아서 항상 계획 만으로 끝나는 타입. * 세세한 부분까지 필요 이상의 완성도를 추구해서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지만 부하에게는 피 로감만 남기는 타입. * 남을 믿지 않으며 실수 방지,부정 방지의 점검과 벌칙으로 부하를 옭매고 의욕과 효율을 떨 어트리는 타입. 등등
매니저라는 이름하에 부하와 조직에 해만 끼치는 매니저들이 당신의 회사에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매니저’란 주임이나 팀장과 같은 중간관리직부터 사장 등의 경영자까지 부하를 갖고 있는 모든 사람을 가리킨다. 이런 못된 매니저가 있으면 조직 전체의 성과는 올 라가지 않고, 부하들은 의욕을 상실하며, 우수한 직원들이 잇따라 회사를 그만두고, 결국에 는 직장이 붕괴할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 이런 매니저는 정말로 무익하다. 직장 붕괴까지 가지 않더라도 그런 매니저는 부하와 어떤 형태로든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 책은 문제 있는 매니저가 자신의 문제를 깨닫고 매니저에 적합한 인재로 바뀔 수 있도록 처방한다. 나쁜 상사를 전형적인 10가지 타입으로 분류하고, 각각 그 특징과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다. 매니저들에게 실천적인 충고를 할 뿐만 아니라, 못된 상사와 잘 어울리는 방법도 제시한다.
-상세 내용- 이 책에서는 못된 타입의 매니저를 10가지로 나눠서 분석한다. 그리고 각가지 특징과 사례를 보고 “나는 이 타입의 매니저다!” “이것은 나의 상사잖아!”라고 매니저 또는 부하가 깨닫 게 한다. 그리고 그 대처법을 소개한다. 매니저 본인이 깨닫고 자신이 바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 비로소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매니저에 적합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한 충고를 제시한다. 또한 부하의 경우도 상사의 유형을 알면 부하로서 어떻게 어울리면 되는지 작전을 세울 수가 있다. 이 책에서는 그 처방전과 힌트를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10가지 못된 매니저란 다음과 같다. 1) [문제가 생겨야 활약하는 ‘발생주의적’ 문제해결사] 문제해결의 매니저의 일이라고 생각 하고, 문제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일이 없고 거의 가사상태가 되는 타입.
2) [탁상 공론 예술가 ‘이상주의형’ 플래너] 현실을 무시한 아름다운 계획을 세우고 자기만족 을 하지만 실천능력이 없어서 계획만으로 끝나는 타입.
3) [능력의 유통기한이 끝난 ‘비극의 주인공형’ 자만심 가득한 사람] “실력이 있는데 함정에 걸렸다”고 비관해서 제대로 일하지 않고, 그 대신 술 자리에서는 자신의 옛날의 무용전과 설교만 훌륭하게 하는 타입.
이밖에 항상 열정적으로 기획을 세우기만 하지만 바로 싫증 나서 부하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타입, 아무에게도 일을 맡기지 못하고 자신만 일을 끌어안고 마지막에 폭발하는 타입, 필요이상의 완성 도를 추구해서 시간과 능력을 투자하지만 부하에게 피로감만 주는 타입, 분석을 잘해서 실패를 예언하기만 해서 일을 곁에서 방관만 하는 타입, 항상 원래의 목적에서 어긋나서 종종 관계 없는 방향으로 일이 진행돼서 항상 성과가 안 나고 부하에게 괜한 일만 시키는 타입, 일을 대중 처리 해서 오랫동안 살아남기만 원하는 타입 등… 10가지 타입이 소개되어 있다.
이런 매니저들은 어느 직장에서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실제로 있던 에피소드의 인물이나 배경을 바꿔서 소개하고 있다. 똑 같은 타입의 매니저가 아니더라도 언제 자신이나 자신의 매니저가 이와 닮은 타입으로 바뀔 수도 있다. 그렇 지 않기 위해, 또는 그런 경우에 처했을 때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각 가지 대처법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