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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터의 도구 상자 |
Weekly 37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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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ファシリテーターの道具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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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모리 도키히코 (森 時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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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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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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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4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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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 도키히코 (森 時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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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2년생. 오사카대학교 매사츄세츠 공과대학(MIT) 졸업. 공업박사(PhD), 경영학 석사(MBA). 고베(神戶)제철를 거쳐 GE에서 근무. 제품개발, 마케팅 부문의 리더, 일본 GE 임원 등을 역임. 그 후 데라다인(일본법인) 대표이사를 거쳐 ㈜체인지 매니지먼트 컨설팅 대표로 활약하는 한편, 2007년 7월 중소기업의 성장촉진 사업승계에 중점을 둔 투자회사인 ㈜리버사이드 파트너즈의 대표 파트너에 취임.
주요저서에 <더 퍼실리테이터>1,2, <퍼실리테이터 양성 강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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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 장 회사 내의 프로세스 컨설턴트가 되자!
제1장 <입문> 이것만은 가지고 있어야 하는 도구 8가지 제2장 <초급> 단순하게 생각하기 위한 도구 13가지 제3장 <중급> 유쾌하게 논리적으로 진행하는 도구 16가지 제4장 <상급> 실행력을 높이는 도구 12가지
▣ Short Summary 퍼실리테이터의 사고방식은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자신이 대답을 하려고 하지 않고, 그 전에 “팀이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의논을 하기 위해 자신이 어떻게 해 주면 될까?”라고 자기자신에 게 물어보는 ‘마음의 자세’다. 팀의 올바른 자세와 올바른 사고방식을 끌어내기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하면 되는지 궁리하는 태도를 말한다.
이 책은 퍼실리테이터를 위한 ‘도구 상자’다. 직장이나 학교, 커뮤니티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좌우 두 쪽 페이지에 한 가지씩 정리하고 있어 해설을 읽지 않고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퍼실리테이션을 시도하려는 독자가 자신의 문제를 상기 하면서 이 책을 본다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힌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상세 내용-
퍼실리테이션을 익히려는 사람에게 제일 좋은 방법은 ‘실천’하는 것이다. 그러나 무엇부터 시 작하면 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물론 공사 도구가 있다고 해서 누구나 ‘집’을 지을 수 없듯이, ‘도구’를 사용하면 누구나 좋 은 퍼실리테이션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도구’들 중에서 사용이 가능 한 것을 골라 일단 시작해 보는 것이다. 조금씩 익숙해지면 조금 더 활용 범위를 넓혀 본다. 그렇 게 해서 다양한 자리에서 실천을 쌓아감으로써 퍼실리테이터로서의 마인드와 기술을 조금씩 몸에 익힐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의논을 건설적으로 또는 효율적으로 진행시키기 위한 ‘도구’를 중심으로 모았는데, 이뿐만 아니라 의논의 결과를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 도움이 되는 ‘도구’도 포함되어 있다. 한 가지 일을 계속해서 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아주 좋은 결론도 조직 단위로 계속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래서 ‘실행’ ‘계속’을 촉진시키는 퍼실리테이션의 도구가 필요하 게 된다.
이 책은 저자의 발안으로 인해 기획되어, ‘퍼실리테이터의 도구 연구회’ 회원들의 아이디어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아주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소개되고 있다.
이 책의 서장에는 퍼실리테이션에 대해 언급되어 있으며 ‘도구’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최소한의 예비지식이 정리되어 있다. 이미 퍼실리테이션에 대한 예비지식이 있는 독자라면 안 읽고 넘어가도 된다. 제1~4장은 ‘도구 상자’다. 기본적으로 좌우로 펼친 2쪽에 한 가지 ‘도구’ 내용이 소개되어 있다. 제1장은 입문편으로, 그 후의 장을 읽어 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도구’가 모여 있다. 제2장과 3장은 응용편인데, 목차를 보고 마음에 둔 것부터 읽고 실천하면 된다. 제4장은 주로 조직 변혁에 필요한 도구를 모았다. 회의의 퍼실리테이션에서 행동의 변화로 가고 싶은 독자는 제1장을 읽은 다음 제4장을 읽어도 된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도구를 몇 가지 소개한다. * 아이스 브레이크: 새로 들어온 사람과 워크숍을 할 때 취미나 경력 소개 등을 해도 아무것도 기 억이 남지 않는다. 그럴 때 ‘거짓 자기소개’ ‘다른 직원 소개’ ‘내가 열중하는 것’의 소개 등을 해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과 친하게 이야기를 하자!
* 골 트리: 팀 전체의 목표 설정만으로는 각각 팀원들의 목표를 설정하기 어렵고 의욕도 잘 생기지 않는다. 골 트리는 도표로 목표를 상세하게 그려서 전체의 목표를 공유하면서 목표→소목표로 규모 를 낮추고 목표를 개인 레벨에 맞춰 가는데 도움이 된다.
* As is To be: 팀원에게 비전을 생각하게 하는데 있어서 현 상황과 이상적인 미래의 모습이 혼돈 되기 쉬울 때 명확하게 팀원들의 이미지를 끌어내고 공유하는데 도움이 된다. As is(현 상황0과 To be(이상적인 미래의 모습)를 나눠서 쓰고, 거기서 생기는 차이에 대한 목표를 세워서 각자의 행동 계획을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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