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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비법 - 일과 육아를 동시에 즐기는 법 |
Weekly 37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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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パパの極意―仕事も育児も楽しむ生き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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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안도 테츠야 (安藤哲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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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NHK출판 (NHK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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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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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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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 테츠야 (安藤哲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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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년 도쿄 출생. 2남1녀의 아빠.
출판사, 서점, IT기업 등 9개의 전직을 거쳐 0226년 11월 부친의 육아지원을 행하는 NPO법인 파더링재팬을 설립.
이듬해 그림책 네비게이션 비상근 담당을 맡고 있다.
기업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아빠 세미나 및 ‘육아 아빠 검정력’의 PR, 그림책 읽어주기 & ‘아빠의 그림책 프로젝트’라이브 활동 등으로 전국을 누비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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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멋진 아빠란 어떤 아빠? - 조금 아쉬운 아빠와는 굿바이 2장 아이가 생겼다면 머릿속의 운영체제를 바꿔라 - 아이를 키우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최고의 특권 3장 아이를 키우는 아빠는 일도 잘한다 - 시간 관리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문제발생예지능력이 키워진다 4장 엄마와의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라 - 가사는 적당히 손을 떼고, 적재적소에서 분담해라 5장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동네가 최고의 보물섬이다 - 먼 유원지보다는 가까운 잔디밭이 훨씬 낫다 6장 웃는 아빠가 사회를 바꾼다 - 사회문제는 자기문제. 기업과 행정을 쥐고 흔드는 아빠가 미래를 만든다
▣ Short Summary 부자 아빠가 전부는 아니다!
일하는 엄마가 보편화되고, 주5일제가 정착되면서 육아에 적극적인 아빠들의 움직임이 이제 조금 씩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아빠들은 마음은 굴뚝 같아도 행동으로는 이어지지 못한 채, 오늘도 여전히 일과 회사에 매달리고 있다.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저자는 동네 책방주인에서 출판사, IT 기업 등의 회사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직장생활을 했으며 동시에 육아도 맡아온 지 10년이 되었다. 이 책은 아빠들을 지원하는 NPO를 설립할 정도로 빠져버린 육아의 참다운 묘미, 아이들의 밝은 미 래를 위해 바로 지금 필요한 아빠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과 가정, 둘 다 포기하지 않고 행 복한 매일을 보내기 위한 비결, 저자가 자신의 오랜 경험을 통해 체득한 아빠의 비법 등은 현실적 이고 실현 가능한 것들이라 마음에 더욱 와 닿는다.
저자도 한때는 다른 아빠들과 마찬가지로 직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누구보다 바쁜 일상을 보냈 었지만, 육아를 주체적으로 즐기게 되면서 자신의 영역이 훨씬 넓어졌다고 말한다. 가정에서 지역, 그리고 사회를 무대로 활동을 넓혀간 그간의 경험은 물론 대단하고 특별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전 환의 발상이며 누구에게나 가능한 일임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자칫 육아는 일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육아를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스킬을 얻게 되는 경우도 꽤 많음을 보여준다. 또한 아이들을 통해 얻게 되는 다른 부모나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은 또 다른 수확이자 즐거움이다.
<주요 목차> 1장 멋진 아빠란 어떤 아빠? 2장 아이가 생겼다면 머릿속의 운영체제를 바꿔라 3장 아이를 키우는 아빠는 일도 잘한다 4장 엄마와의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라 5장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동네가 최고의 보물섬이다 6장 웃는 아빠가 사회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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