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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 마세요 – ‘뇌피로’ 시대의 건강혁명 |
Weekly 37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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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我慢するのはおやめなさ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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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후지노 타케히코 (藤野武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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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마이니치 신문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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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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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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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노 타케히코 (藤野武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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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8년생. 1964년 규슈대학 의학부 졸업. 67년 동대학 순환기 연구실에 배속된 다음에, 내과 특히 심장, 혈관계의 병 연구에 종사하였다. 동시에 ‘보통 사람의 건강을 어떻게 증진시킬 수 있을까’하는 ‘건강과학’의 연구에 종사하면서 규슈대학 건강과학 센터의 교수로 취임. 자신이 제창한 BOOCS 이론은 당시에 신문이나 잡지를 통해 다이어트법으로 인지되었고 많은 실천자들이 성공하였다. 규슈대학 퇴관 후에는 ‘레오로지 기능식품연구소’의 소장으로 ‘의식동원(醫食同源)’을 과학화 하는 한편, ‘의료법인 BOOCS 클리닉 후쿠오카’ 및 ‘BOOCS 홀리스틱 클리닉 도쿄’에서 진료를 하였다.
또한 강연 등으로 전국을 돌면서 생활습관병이나 우울병에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폭 넓은 활동을 하였다. 게다가 아이들의 뇌피로와 알레르기 질환을 주목하면서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을 창설하였다. 저서로 ,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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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뇌피로’란 무엇인가 - 뇌피로가 병을 초래한다. - 현대사회가 만들어낸 뇌 피로 - 스트레스는 선도 악도 아니다. - 보이지 않는 싸움이 병의 시작 등
제2장 ‘뇌피로’를 해소한다. - 뇌피로가 비만을 초래한다. - 종래의 식사제한이 잘 되지 않는 이유 - 무리는 실패의 원인이었다. - 먹는 ‘것’을 즐긴다. 등등
제3장 현대의 병을 다시 파악한다. - 병을 파악하는 새로운 시점 - 병과 심장의 관계성 - 뇌와 우울의 관계성 - 아픔은 뇌의 환상 등
제4장 뇌피로로부터 탈출해서 새로운 건강지평으로. - 신체증상은 뇌를 비추는 거울 - 자신의 뇌피로를 알자. - 자신이 선 위치를 알자 - 스트레스 사회에서 강해지기 위해선 등등
부록 더 자세한 의학적 가설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 Short Summary 메타볼릭신드롬, 당뇨병, 우울병…… 현대인을 고민하게 만드는 심신의 병은 결국은 ‘뇌피로’가 원인이다. 스트레스로 넘쳐나는 현대사회, 사람은 의식을 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심신이 상 당히 ‘지쳐있는’ 상태이다.
현대사회에서는 젊은이들조차 물질적으로는 풍요롭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 혹은 목표를 상실한 상태에서 막연하게 살기 위한 불안을 품고 살아야 한다는 ‘마음’의 문제가 있다. 반대로 건강해 보이는 많은 사람들도 지나치게 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것도 근육을 사용 하는 것이 아니라 뇌를 많이 사용한 피로로 고민하고 있다.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과잉한 스트레스는 뇌의 기능부진(=뇌피로)로 이어지고, 결국은 다양한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이 책은 그 뇌피로를 해소하는 것으로 다양한 현대병에 맞설 수 있는 기술을 지도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건강서가 아니다. 일단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알고, 결코 무리하지 않으면서 일상 생활(구체적으로는 식생활)을 다시 재점검하는 것으로 자기치유력을 높여갈 수 방법과 이론을 알려 주면서 당신을 격려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경이로운 성공률을 자부하면서 일본에서 화제가 되었던 ‘BOOCS 다이어트’의 제창자이다. BOOCS법(뇌피로 해소법)은 비만만이 아니라 다양한 병에 효과적인 것은 이미 많은 실천자들을 통해 실증되었다. 이 책에서는 그 구체적인 노하우과 방법은 물론이고, 효과의 상세한 내용까지 명확하게 밝혀준다. 이 책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고, 밝게 전향적으로 살아가는 길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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