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여자는 담력이다 |
Weekly 391호 |
|
 |
 |
원제 |
: 女は胆力 |
 |
저자 |
: 소노다 텐코코 (園田天光光) |
 |
출판사 |
: 헤이본사 (平凡社) |
 |
출판년도 |
: 200804 |
 |
페이지 |
: 239쪽 |
| |
 |
|
|
|
|
|
 |
|
|
|
|
| 소노다 텐코코 (園田天光光) |
|
| 1919년 도쿄 출생. 도쿄여자대학, 와세다대학 법학부 졸업. 46년 첫 보통선거에서 중의원으로 당선. 49년 중의원 소노다 스나오와 결혼. 78년 일중평화우호조약체결 때, 당시 외상이었던 남편을 보좌했다. 또한 일본에서 처음으로 골프연습장을 건설했으며, 불가리아 요구르트의 소개와 보급에도 힘쓰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현재, 일본 라틴아메리카부인협회 명예회장, 불가리아 ‘소피아클럽’회장, 아시아복지교육재단 의원 등 많은 단체에서 활동 중이다.
|
|
|
|
|
 |
|
|
|
| |
▣ 목 차 1장 담력이란 무엇인가 2장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담력 3장 현장을 움직이는 담력 4장 신념을 관철하는 담력 5장 인간관계에도 담력 6장 진실을 꿰뚫는 담력 7장 병을 이겨내는 담력 8장 말 속에 들어있는 담력
▣ Short Summary 여자의 인생은 담력으로 결정된다.
일본 역사상 첫 여성중의원. 화제만발의 러브스토리와 외무장관과의 결혼. 지금도 10개 이상의 명함을 가지고 있고, 중병을 3번이나 이겨낸 89세의 할머니. 저자는 20대 못지않은 명랑함과 당당함으로, 강한 여자가 드문 일본에서 ‘괴물할머니’라는 별명까지 얻은 여성이다. 이 책은 그녀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돌아보며, 항상 자유롭고 대담하게, 그러면서도 유연하고 여유 있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오늘날의 여성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대해 조언한다.
이 책을 아우르는 가장 큰 키워드는 ‘담력’이다. 담력은 곧 저자의 에너지의 가장 큰 원천이 기도 하며, 여성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담력의 첫 걸음은 기력이다. ‘이것만은 꼭 이뤄내고 말겠어’라는 기분으로 그때 그때 기력을 덧붙여나가는 사이, 어느새 담력이 생기게 된다고 한다.
세습정치가 판을 치는 일본 정치계에서 한걸음 떨어져 나와, 오로지 원하는 것은 ‘세계 평화’ 라고 단언하는 자신감. “나는 좋은 일만 기억한다. 사람을 볼 때는 장점만을 본다. 그러면 정말 즐거워진다” “정치로 평화를 실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결국 문화활동밖에는 없다. 전쟁으로 몰고 가려는 세력이 생긴다면 목숨을 걸고 맞서 싸우겠다” “어깨에서 힘을 빼고 언제나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고 싶다. 매일 아침 햇볕을 쬐며 대자 연의 에너지를 받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담력’의 원천은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 싶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