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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력 |
Weekly 39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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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趣味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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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키모토 야스시 (秋元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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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NHK출판 (NHK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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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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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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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모토 야스시 (秋元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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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6년 도쿄 출생. 고등학교 때부터 방송작가 활동.1983년부터 현재까지 작사가로 활동하며 미소라 히바리의 「흘러가는 강물처럼」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사. 영화기획 및 감독을 맡기도 하여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학교인 ‘드래곤 게이트(dragon gate)’를 열기도 했다. (http://www.dragon-g.com)
지은 책으로는『너는 그렇게 약하지 않아』『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어떤 길을 선택하면 행복할까』『인생에는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밖에 없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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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오늘 한 일중에 ‘첫경험’은 있었는가 - 처음 해보는 일을 시작해봐라 2장 남자를 강하게 만드는 고집과 편견 - 자기만의 고집이 없는 어른은 한심하다. 3장 나는 취미의 차이에서 인생을 배웠다 - 도박에는 성장이 없다 4장 취미 찾기는 자기 찾기다. 5장 취미는 인생이다 - 정년 후가 아니라 지금 시작해라.
▣ Short Summary 직업보다 빛나는 당신의 ‘취미’
하루 19시간 동안 일에 몰두하던 인기 작사가가 40대 중반이 되어서야 취미에 빠져버린 자신 의 경험을 들려주며 ‘취미’와 ‘인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어느 정도 후회가 섞인 마음으로 ‘지금 밀려있는 일이 끝나면’‘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후에’가 아니라 바로 지금 취미를 시작하라고 거듭 강조한다.
‘도예’라는 취미를 만나기 전 저자의 취미는 ‘일’이었다. 일 이외에는 빠져들 수 있는 것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선물 받은 도자기로 인해 갑자기 도예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결국 도자기 만드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이제는 취미를 묻는 질문에 ‘일과 도예’ 라고 자신 있게 답하게 되었다. 도자기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기쁜 일이지만, 그보다 더 큰 것은 역시 ‘취미’라는 것이 생겼다는 사실일 것이다. 취미가 있고 없음에 따라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진다.
분야가 무엇이든 취미생활을 시작하고 가장 많이 느끼게 되는 것은 아마 처음 경험하는 일이 늘어난다는 사실일 것이다. 이런 ‘첫 경험’들은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고 때로는 가치관에 엄청난 변화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사상과 철학이 힘을 못쓰고 있는 요즘 같은 시대여서인지 더욱, ‘취미란 곧 자기 찾기’ 이며, ‘취미력이 결국 인생의 질을 결정한다’라는 저자의 주장에 귀가 솔깃해지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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