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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통해 배우는 업무기술 |
Weekly 40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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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クルマの運転から学べる仕事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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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요시다니 모토노부 (吉谷始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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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교육평론사 (교육평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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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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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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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다니 모토노부 (吉谷始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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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년 동경출생. 주오대학 경제학부 졸업. 재학 중 2년간, 국립극장 가부키배우육성소의 연수생이 되었다(제5기). 1980년부터 요요기 세미나, 일본입시센터 과장 등을 통해 1990년 유한회사 아펙스를 설립. 대표 사장이 되면서 자가용자동차관리업, 빌딩청소관리사업을 개시한다. 1999년 주식회사 에이앤드디(aandd) 컨설팅을 설립. 대표사장을 겸하면서 프로운전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사업, 차량운용컨설팅사업을 개시. 2005년 민간구급사업부를 주식회사 아펙스 내로 병설. 2007년부터 사단법인 일본자가용자동차관리업협회 연수위원장으로 업계의 자질향상에 관여하면서 동경중앙로터리클럽회원으로 사회봉사활동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아래와 같은 자격을 가지고 JAF 공인 레이스(랠리경기 등)에 출장하는 등 현역 프로드라이버로의 기술연마도 잊지 않고 있다.
소유자격증
- 동경소방청 인증 환자운송사
- 대형자동차제2종 면허,
- 자동차경기자: 국내A급 라이센스
- 자동차경기공인심판: 국내B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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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Part1 업무력 진단 – 보통의 운전에서 당신의 업무력 레벨을 파악한다. Part2. ‘성공하는 사람’이 실천하고 있는 업무 기술 제1회 기본 - ‘성공하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제2회 정보발신 -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전달한다. 제3회 정보수집 - 주위의 정보를 민감하게 파악한다. 제4회 예측력 –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한다. 제5회 결단력과 실행력 – 한 번 정하면 망설이지 않고 행동한다. 제6회 리더십 – 주도권(initiative)를 가지고 주변을 움직이게 한다. 제7회 배려 – 상대의 기분이 되어서 생각한다.
▣ Short Summary 운전능력은 비즈니스 능력과 합치한다. 즉 운전기술향샹이 업무력 향상에 있어서도 필승법칙의 법칙이 된다!
모든 상황이 급변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 나날의 업무를 진행하는 리더는, 운전을 할 때에도 몸 에 밴 배려를 무의식 중에도 실행하고 있다. 주변의 상황을 잘 파악하면서 운전하고 있는 것이다. 앞차가 급하게 끼어들거나 혹은 급정거를 하여도 그러한 상황을 여유롭게 회피할 수도 있다. 시야에 들어오는 상황을 분석해서, 한 발 먼저 다른 자동차의 움직임을 예측하면서 운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자그마한 예측력의 차이는 눈에 보이는 결과물에서는 큰 차이가 되어 나타난 다. 대부분의 ‘성공하는 사람’은 이 예측력을 잘 발달되어 있다. 운전을 잘하는 것은 바로 그 덕분이다.
옛날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도 있다. 무슨 일이든 본질적으로 공통하고 있는 것이 있다 는 의미로, 하나의 사업을 성공시킨 사람이라면 전혀 다른 분야에서도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 런 사람들은 일에 있어 필요한 공통요소를 습득하고 있기 때문에 해야 할 일을 적절한 타이밍에 맞 춰서 할 수 있는 감성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업무력을 자동차 운전력과 비교하면서 업무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정보발신 –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전달한다>, <정보수집 – 주변의 상황을 민감하게 파악한다>, <예측력 –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한다>, <결단력과 실행력 – 한 번 정하면 망설이지 않고 행동한다> 하는 등 의 목차로 운전과 업무기술을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의식이나 능력을 깨닫게 한다. 일에서 자꾸 실패만 하는 사람, 일에서 좀처럼 성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사람 – 문제는 바로 당신의 미숙한 운전기술에 있었음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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