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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부만으로 밥 먹고 살 순 없다 |
Weekly 40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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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学校の勉強だけではメシは食えな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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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카노 마사유 (岡野雅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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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코우쇼보 (코우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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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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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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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카노 마사유 (岡野雅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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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3년 도쿄출생. 1945년,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금형 공장에서 가업을 돕기 시작한다. 20세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금형 기술을 아버지에게 배우고, 30대가 되면서 양산을 위한 브랜드를 개발해서 팔게 된다. 1972년에 아버지에게 가업을 인계 받아 오카노 공업주식회사를 설립. 종업원 6명의 도쿄 구로다쿠의 공장의 대표사원으로 이름을 올린다. 이후 리튬이온 건전지의 케이스 등 종래의 프레스프레스 기술로는 불가능으로 여겨졌던 금속가동을 하나 둘씩 성공시키면서 ‘세계적 장인’ ‘금형의 마술사’로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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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인간관계의 장치’를 알지 못하는 너희들에게 제2장 ‘자신의 꿈을 이루는 법’을 모르는 너희들에게 제3장 ‘어떤 일을 하면 좋은지’를 모르는 너희들에게 제4장 ‘성공하기 위한 플러스 알파’를 모르는 너희들에게 제5장 ‘아이디어를 내는 법’을 모르는 너희들에게 제6장 ‘인생의 장벽을 뛰어넘는 법’을 모르는 너희들에게
▣ Short Summary 사회에서 가장 좋은 것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공부를 해야 한다. 하지만 학교 공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공부해야 한다.
언뜻 풍족한 듯이 보이는 지금의 젊은이들은 어쩌면 옛날 세대들보다 훨씬 힘들지도 모른다. TV를 켜면 구조조정이나 불경기다 등등 어두운 뉴스만 넘친다. 그리고 부모들은 ‘공부해라. 그래서 안정된 직업을 찾아라’라고 잔소리를 한다.
하지만 저자는 왜 모두가 직장인이나 공무원이 되겠다고 하면서 대학을 가야만 하는지부터 묻고 싶다고 말한다. 관료가 되거나 좋은 직장에 가기 위해서 동경대학교에 가고 싶다…… 라고 하는데, 왜 그것이 목적인지 좀처럼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마인드 때문에 사회가 계속적으로 건강해지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제부터는 가능한 빨리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하려는 것이 중요하다. 안정적인지 불안정적인지로 일을 고르려고 하기 보다는 일단은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해야 한다. 청춘 시절을 지루하게 흘려 보내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일단 분명히 해두는데, 세상을 살아가는 법이라고 하면 요령이 좋다던가 아부를 잘한다던가 하는 인상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옛날 같으면 옆집 아저씨, 앞집 아줌마가 알려 주신 살아가는 지혜 같은 것을 말한다.
세상에는 ‘슬기로운 사람’과 ‘머리가 좋은 사람’의 두 종류가 있다. 머리 좋은 사람은 학교 공부는 잘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회에 나와서도 능숙하게 잘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사회에 나와서도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처방법이 능숙해서 무엇이든 잘 응용하면서 살아간다.
슬기로운 사람은 항상 아이디어를 생각해낸다. 이는 학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맨에게 공통하는 것은, 삶을 살아가면서 많이 놀아보고 많이 실패한 경험이 많다는 것이다. 아무리 어려운 일도 실패를 반복하다 보면 잘 할 수 있게 된다. 주변에 일 잘하는 사람들도 실패를 통해 성장하였고, 한 번 실패를 하면서 다시는 실패를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한 주변 사람들과 같은 것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더 이상 세상에 통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새겨두자. 따라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골라야 한다. 그리고 시작했다면 우직하게 계속하면서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든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이 있기 마련이다. 대학에 들어가는 것도 좋고 회사에 들어가서 선배들이 말하는 것을 듣는 것도 좋다. 하지만 그렇게 남들이 시킨 것만 하는 사람은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발전하지 않는다. 자기자신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조금은 다른 사람들과 같은 무리에서 벗어나도 좋다. 한 번뿐인 인생에서 도전을 하지 않는다면 살아갈 보람이 없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전대미문적인 저자의 생각을 쓴 것이다. 비토 다케시를 비롯 많은 독자들이 읽고 호평을 하며 추천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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