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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돈을 갚지 마라! |
Weekly 41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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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銀行にカネは返す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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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슈잔 (洲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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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포레스트 (For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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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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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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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잔 (洲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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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정사업재생사(CTP).
수많은 회사와 사장의 목숨을 구하고, 스스로도 30억 엔의 빚을 극복한 사업재생업계의 블랙잭.
1953년생. 간사이대학 상학부 중퇴. 로컬기업의 3대째로 가업에 종사를 하면서 연매상을 1억 엔에서 41억 엔까지 확대하며 IPO를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부채 30억 엔을 품고 파탄직전의 지옥을 경험한다. 내용증명서 우편물만 300통, 특별송달 100통, 경매 9건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난관과 고통을 경험했다.
고난을 극복한 경험과 탁월한 교섭력, 경영력을 활용해서 회사재건에서 수완을 발휘한다. 어음부도 사고기업의 부활을 비롯해서 자금고갈에 대한 긴급대응, 선택과 집중의 핵심역량(core competence)전략에 의한 재생 분야에서 특별함을 자부하고 있다.
‘사장에게 웃는 얼굴과 파워를 전수한다’는 미션 하에 경영위기의 회사를 구하는 컨설팅 회사, 희망대지경영을 주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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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빚을 갚지 않고도 도산하지 않는 리스케줄 매직이란? - 당신 회사에 은행도 빌려주고 싶다. - 은행에 돈을 갚지 않아도 되는 진짜 이유 - 은행이 없어져도 빚은 없어지지 않는다. 등
제2장 적자로 망할 것 같은 회사에서도 대출이 가능한 기술은? - 망할 것 같은 회사가 최저한으로 필요한 것 - 자금조달의 가능성은 무한하게 있다. - 자금조달을 할 때 어떤 작전을 세워야 하는가 등
제3장 빚 22억 엔을 2억 엔으로 압축하고, 20억 엔이 사라진 비책은? - 은행도 재생의 길을 걷고 있다. - ‘부활사례’ 지옥의 바닥에서 부활한 남자가 있다. - 만약 당신의 예금이 잠겨버린다면. 등
제4장 압류, 경매 등의 최악의 사태에서 벗어나는 비결은? - 도산에서 재기를 노리기 전에. - 회사가 도산하는 전형적인 패턴 - 도산위기에서 중요한 것은 당신의 심리상태 등
제5장 도산, 파산해도 자택, 부동산은 지키는 기술은? - 도산하면 집을 잃는다? - 리스 백 방식으로 자택에서 계속 산다. - 최악의 경매로 가는 것은 억제해둘 필요가 있다. 등
제6장 연대보증인의 마음가짐 - 중소기업의 차입은 연대보증인에게 도망갈 수 없다. - 연대보증인은 뭐든 거절해라. - 보증계약 때에 파탄상태라면 연대책임은 없다. 등
제7장 경영위기를 극복하는 ‘7가지 철칙’ - 당신 회사의 현재상태를 파악한다. - 사업내용을 분석해서 대책을 세운다. - 채무를 분석해서 대책을 세운다. 등
▣ Short Summary 이 책의 저자는 인정사업재생사(CTP)이다. 우리에게는 아직 낯선 자격증인데, 1988년 시카고에 설립된 ‘턴어라운드 매니지먼트 협회(TMA)’에서 탄생한 자격제도이다. TMA는 전세계에 43지부 8000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는데, CTP를 가진 자격자는 세계에 430명. 일본에는 60명 밖에 없다. 그 60명 중에 한 명인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재생 테크닉을 전수한다.
저자는 3대째 이어오던 가업을 확장시켜가는 과정에서 ‘빚 30억 엔의 지옥’을 경험한 바 있다. 이를 극복했던 저자는 그 후로 많은 회사와 사장들의 목숨을 구하며 사업재생업계의 ‘블랙잭’이라 불리고 있다.
계속 적자만 나고 있는 회사도, 도산위기의 회사도, 월말마다 자금순환이 너무 어려워 고민하는 회사도, 어음부도로 걱정하고 있는 회사도, 대출변제 테크닉으로 부활한다. 은행대출 변제일 연기는 물론 상공회의소의 대출 및 사채대처방법까지 회사의 재생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무한히 많이 있다. 이를 위해서 이 책에서는 <현재의 대출금을 대폭으로 압축하는 방법>, <어음부도에서 재생방법>, <간단히 할 수 있는 어음 점프방법>, <사채의 지옥에서 부활방법> 등을 알려준다.
지금 도산건수는 매월 1000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당신의 회사는 안전하다 할 수 있을까? 근데 아쉽게도 중소기업은 도산해도 공적 자금의 지원을 받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회사의 모든 부동산은 경매가 되어버리고, 심하게는 자택까지 모두 잃는 상황에 처하곤 한다. 하지만 도산을 했다 해도 자택은 지킬 수 있다. 그것도 이웃은 아무 것도 모르게 하면서 예전처럼 생활할 수 있다.
한 예로 급한 마음에 사채로 50만 엔을 빌린 목재회사의 사장이 있었다. 하지만 그곳은 얼굴을 볼 수 없는 ‘시스템 금융’이었다. 그리고 8개월 후 대출은 얼마로 늘어났을까? 놀랍게도 1500만엔. 하지만 사장은 부활에 성공했다. 회사도 존속하면서 흑자경영이 될 것 같다고 한다. 이를 위해 저자가 구사한 테크닉은?
이 책의 사례들은 모두 진실이다. 탁상공론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회사를 재생시키면서 존속시키고 싶다거나 혹은 회사를 접어도 자신의 자산은 지키고 싶다 등 경영자의 불안을 모두 해결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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