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아이에게 하면 안 되는 55가지 말 |
Weekly 422호 |
|
 |
 |
원제 |
: 子どもに言ってはいけない55の言葉 |
 |
저자 |
: 소다 테루코 ((曽田照子)) |
 |
출판사 |
: 메이츠출판 (메이츠출판) |
 |
출판년도 |
: 200902 |
 |
페이지 |
: 160쪽 |
| |
 |
|
|
|
|
|
 |
|
|
|
|
| 소다 테루코 ((曽田照子)) |
|
| 작가, 카피라이터이자 세 아이의 엄마. 출판계의 엄마 네트워크 <육아 연구회 마마즈>를 통해 다수의 서적을 담당했다. |
|
|
|
|
 |
|
|
|
| |
▣ 목 차
1장 육아를 위한 말의 요령 – 말을 조금만 바꿔도 아이가 바뀐다 2장 그 한마디가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로 만든다.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말의 요령 3장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 말, 아이의 마음을 자라게 하는 말의 요령 4장 엄마 자신이 즐거워지는 말의 요령
▣ Short Summary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를 바꾼다.
아무리 강조해도 넘치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엄마와 아이의 관계다. 이미 뱃속에 있을 때부터 들어 온 엄마의 목소리, 그래서 더욱 엄마의 한마디는 중요하다.
작가이자 다양한 육아서를 담당했던 저자는 엄마와 아이간의 대화에서도, 마치 비즈니스 협상처럼. 말의 내용보다는 전하는 방법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엄마들이 정말 많이 하는 말들… “빨리 밥 먹어라! 책 좀 읽어라! 바쁘니까 나중에 들어줄게! 이게 다 너를 위해 하는 말이야”등에 대해 저자는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친절한 코멘트를 덧붙이고 있다.
예를 들어, 말을 얼버무리는 아이에게 “말은 또박또박 해야지”라고 하는 것은 별 도움이 안 된다. 아이의 이야기는 말 자체보다는 기분을 듣고 이해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엄마들이 흔히 ‘이건 너를 위해 하는 말’이라고 이야기를 시작할 때, 정말로 아이를 위해 하는 말인지, 다시 한번 솔직하게 생각해보라는 저자의 말이 의미심장하면서도 타당하게 들린다. 그 밖에도, 방을 치우게 하는 법, 책을 읽게 하는 법 등 실제로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한 지침도 빼놓지 않고 있어 유용한 책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