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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라는 남자 |
Weekly 43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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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オトーさんという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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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마스다 미리 (益田ミ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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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분샤 (고분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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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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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3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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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다 미리 (益田ミ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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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오사카출신. 본업은 일러스트레이터이지만, 여자들의 진심을 담아낸 에세이 집필활동도 하고 있다. 웃음이 묻어나고, 따뜻하며 조금 애절하기도 한 마스다 미리 월드가 일본에서는 인기급상승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 <핑크 레이디 세대의 여자들에게>, <여자의 망상인생>, <오늘도 화를 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런 기분이 바뀌었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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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다른 사람의 구두 아빠의 야채 만들기 이상한 식습관 손을 닦지 않는다 클래식을 듣는 남자 등
▣ Short Summary 무슨 일이든 엄마를 통해서 말하고, 나와 둘 만 남게 되면 할 말이 없어지는 아빠. 자기 물건은 별로 없으면서, TV 채널권은 놓지 않는 아빠. 늘 가까이 있는데도 왠지 거리를 느끼게 되는 딸과 아빠 사이.
2,30대 싱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마스다 미리’가 히트작 <엄마라는 여자>에 이어 이번에는 이성이라 더욱 알쏭달쏭한 딸과 아빠의 관계를 그렸다. 딸과 아빠, 그리고 엄마를 둘러싼 소소한 일상. 그 파편들을 놓치지 않는 작가 특유의 세심하고 부드러운 감성과 중요한 순간에 빛을 발하는 유머러스함에 이번에도 역시 많은 여성독자들로부터 공감과 인기를 얻고 있다.
알 듯 하면서도 모르겠는 아빠의 마음, 나이를 들어가면서 딸이 느끼게 되는 아빠에 대한 아련함을 일상에서 놓치지 않고 포착하는 작가의 솜씨가 놀랍다. 아마도 지구상에서 가장 비슷할 한국과 일본의 아빠들을 비교해보는 색다른 재미도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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