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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위해 일하지 마라! |
Weekly 44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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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会社のために働く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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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가시하라 토시로 ((東原俊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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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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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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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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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하라 토시로 ((東原俊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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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년 출생. 홋카이도 출신. 삿포로가쿠인 대학 상학부 졸업. 1988년 주식회사 태양 그룹 대표이사 취임. 2000년 NPO법인 태양그룹 자원봉사팀 설립, 이사장 취임. 같은 해 회사복지법인 태양육성회 설립, 이사장 취임.
그 밖에도 홋카이도 소년야구연맹 명예회장, 재단법인 삿포로 교향악단 이사, 미술문화진흥협회 평위원 등을 역임. 직접 트럼펫 연주에 참가하는 등 스포츠 음악을 비롯 각종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 아빠는 파칭코 주인’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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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자신의 의사로 자신을 위해 살기 2장 인간을 향상시키고, 강하게 만드는 것 3장 지역경제활성화에 대해 4장 상사상애(相思相愛)라는 나의 철학
▣ Short Summary 자기자신을 위해 일하는 직원이 많아지면, 회사는 자연스레 성장한다.
홋카이도를 중심으로 수십여 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는 타이요 그룹의 총수, 히가시하라 토시로. 그동안의 수많은 좌절과 재기를 통해 그가 깨달은 인생의 비밀. 그리고 NPO법인을 설립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면서 이 세상과 젊은이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들을 엮은 책이다.
“삶의 보람과 목적은 개개인에 따라 모두 다르다. 보다 여유 있는 생활을 위해서는 야근도 하겠다는 직원이 있다면, 사생활을 즐기고 싶어 칼퇴근을 하는 직원도 있다. 하루빨리 독립을 하고 싶어하는 직원이 있어도 좋고, 줄곧 평사원으로 지내고 싶어하는 직원이 있어도 좋다. 이러한 다양한 목적을 달성하게 해 주는 곳이 바로 회사다. 지금의 젊은 직원들에게 삶의 보람과 목적을 주는 것이 바로 경영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의사대로, 자신을 위해 살아라! 조직보다는 개인을 중시하는 요즘 직장인들을 지적하고 비판하는 분위기 속에서, 오히려 그들을 이해하고 포옹하려는 저자의 가치관이 신선하고 인상적이다. 저자는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 열심히, 그리고 자유롭고 유연하게 살아가는 직원이 많아져야 지역과 사회가 성장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 힘있는 그의 말을 통해 지금 개인과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잠시 생각하게 되고, 또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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