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분위기 메이커의 기술 |
Weekly 447호 |
|
 |
 |
원제 |
: 「場回し」の技術 |
 |
저자 |
: 다카하시 마나부 (高橋学) |
 |
출판사 |
: 코분샤 (光文社) |
 |
출판년도 |
: 200907 |
 |
페이지 |
: 236쪽 |
| |
 |
|
|
|
|
|
 |
|
|
|
|
| 다카하시 마나부 (高橋学) |
|
| 1969년생. 비즈니스스킬 발굴 전문작가.
쥬오(中央)대학교 상학과 경영학과 졸업. 1994년부터 집필을 시작하고 15년에 걸쳐서 활동 중. 주요 분야는 비즈니스, 패션, 그림 등의 문화. 기타 기업 PR등의 정보파일 제작, 기획서 제작도 하는 등, 타방면에서 활약.
주요저서에 <구조를 만든 사람이 이겼다><구조를 만든 사람이 이기고 있다>가 있고, 합계 7만부의 베스트셀러가 됐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분위기 메이커 개론 제2장 회의 제3장 강연
▣ Short Summary 커뮤니케이션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는 회의 진행이나 강연, 기타 사소한 모임의 주도 역할을 하는 일이 너무 곤혹스럽다. 그러나 분위기를 휘어잡는 기술이 있다면?
이 책은 회의나 강연, 단체 회식에 이르기까지, 직장인들이 평소 직면하는 상황에서 자신 스스로 주체자가 되어 분위기를 잘 만들 수 있도록 도와 준다. 훌륭한 분위기 메이커들을 취재하고 실천법을 소개한다.
이른바 능력 있는 사람이나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의식적으로 분위기를 잘 조성하는 법을 알고 있기 마련이다. 거꾸로 말하면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분위기를 읽는 법을 잘 몰라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못할 때가 많다.
필자는 비즈니스 스킬 발굴을 전문으로 하는 집필자로, 이 책에서는 능력 있는 사람들을 취재해서 그들이 갖고 있는 분위기 조성의 27가지 테크닉을 소개하고 그 실천법을 제시한다.
-상세 내용- 회의 자리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나 유효한 플랜이 잇따라 나와서 성과를 계속 올린다. 주최한 강연이나 회식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출석자들이 만족스러워한다. 이와 같이 계속 성공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은 사람과 정보가 많이 모이는 상태다. 분위기 메이커의 기술을 파악하면 자연스럽게 사람과 정보가 모이게 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계속 성공하는 원천이 될 것이다.
어떤 자리에서도 잠재적인 힘이 숨어 있다. 성공하고 있는 사람은 그런 ‘자리에 있는 큰 힘’이라는 것을 감각적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자리의 힘을 너무 우습게 본다. 그래서 분위기를 조성해서 자리의 힘을 끌어내는 노력을 하지 않고, 대중 그 자리에서 체면만 차리고 끝내 버린다. 분위기를 잘 조성하기 위해서는 재능, 카리스마나 아우라, 재력 등은 필요 없다. 필요한 것은 따뜻한 마음이나 남에게 대한 배려, 그런 방법을 계속하는 근기다. 즉, 의욕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술을 몸에 익힐 수 있다.
직장에서도 분위기를 잘 만들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 우수하지만 분위기를 잘 못 만드는 A씨와, 분위기를 잘 만들지만 평범한 B씨이면, 나중에 B씨가 더 높은 평가를 받게 된다. 왜냐하면 A씨는 아무리 우수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에는 ‘혼자만의 힘’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함으로써 처음에는 대단한 실적을 남길 지도 모르지만, 혼자만의 힘에는 한계가 있다. 한편 B씨는 능력은 평범해도 분위기 조성을 잘 해서 많은 사람들의 두뇌를 이용하고, 계속적으로 아이디어와 성과를 계속 올릴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능력은 무한대가 된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분위기 메이커인 B씨가 우수한 A씨를 이기게 된다. 예를 들어 TV방송에서 오래 동안 사회자로 사랑 받고 있는 사람들은 분위기를 잘 조성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아무리 많은 출연자들이 나와도 발언하고 싶은 사람들을 체크하고, 모든 사람들이 발언할 수 있도록 한다. 그래서 나오는 사람들도 보는 사람들도 즐겁게 그 자리를 보낼 수 있다.
여기서 다시 분위기 메이커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자. 분위기 메이커는 3명 이상 모이는 자리에서 전원이 한 가지 목적/목표를 위해 적극적인 마인드로 참가하고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키워드는 [3명 이상] [전원 참가] [적극적]의 3가지다. 지금과 같은 시대에는 그야말로 분위기 메이커를 요구하고 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협조’라는 키워드를 강조하기 시작했다. 세계를 하나의 팀으로 묶어서 이 불황을 극복하려고 하고 있다. 분위기 메이커는 이제 세계규모로 필요시 되고 있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