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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노후 |
Weekly 47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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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おとこの老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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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마나카 유지 (米山 公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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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슈에이샤 (集英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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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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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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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나카 유지 (米山 公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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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박사. 신경내과 전문의. 뇌, 치매 전문가.
1952년 일본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나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제2내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요네야마병원에서 신경내과 전문의로 근무 중이다.
전문분야는 초음파를 사용한 뇌혈류량 측정과 혈압변화를 통한 자율신경기능 연구이며, 대뇌생리학, 노인의료와 치매 문제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환자 진료뿐 아니라 의학 실용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베스트셀러들을 출간했다. 최근에는 뇌 활성화 방법, 치매 예방, 아이디어 발상법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특히 대뇌생리학의 입장에서 소개한 두뇌 활용법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패널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건망증 예방을 위한 28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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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노후의 징조는 몸과 마음을 되돌아보는 기회 제2장 남자는 왜 잘 못 늙는가 제3장 당당한 노인이 되기 위해
▣ Short Summary 노후를 모르는 남자는 병을 모른다. 장수 유전자의 스위치를 켜라!
치매, 우울증, 내장지방의 위험을 극복하고 마음과 몸이 건강해지는 방법이란? 풍부한 실례를 토대로 남자의 노후를 탐구한다. 각 항목의 뒤에는 스스로 할 수 있는 판정 테스트를 첨부했다.
노후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그 징조로 나타나는 것이 남성갱년기, 내장지방, 정년 우울증, 발기부증, 위장의 노화, 아저씨 냄새, 노안, 치매증 등의 증상이다. 이 책은 의사인 저자가 40대에서 60대의 남성에게 찾아오는 마음과 몸의 변화를 체크하게 하고, 조언을 달아 하나씩 해설한다.
또한 쉽게 화를 내는 이른바 ‘폭주노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 어떤 뇌의 자극이 효과적인지. 누구나 지니고 있는 ‘사츄인’이라 불리는 ‘장수 유전자’를 위한 식사 방법도 소개한다.
시니어 시대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생활지침서로 항상 곁에 두고 싶은 한 권이다.
-상세 내용- 남자 갱년기의 주된 요인은 남성 호르몬의 감소다. 60세와 40세의 남성 호르몬 양을 비교하면 평균 25%가 저하된다. 단 호르몬양의 저하와 증상이 일치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반드시 호르몬 양의 저하만이 원인이라고는 할 수 없다.
갱년기 증상 중에는 우울증도 있는데, 이런 증상이 몇 가지 나오면 남자의 갱년기를 의심해야 한다. • 섹스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다 • 쉽게 피곤해지고 왠지 힘이 안 생긴다 • 자주 화가 나거나 슬픈 기분이 된다 • 즐겁다고 느낄 때가 적어졌다 • 밤에 쉽게 잠들지 않는다, 자도 바로 눈이 깬다 • 발기하는 힘이 약해졌다 • 손발이나 허리가 차가워진다 • 얼굴이나 몸이 갑자기 뜨거워지고 손발이 차가워진다 • 어깨가 결리다, 손발이 저리다 • 식후 선잠을 잘 일이 많아졌다 • 이 증상 중 3가지 이상의 해당사항이 있으면 비뇨기과나 내과를 찾아가 상담하고 테스트스테론 등의 치수도 조사하는 것이 좋다. 약만으로도 개선이 많이 된다. 그리고 남자에게도 갱년기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만 해도 기분이 가벼워질 수 있다.
남자의 노후 증상 중 내장비만도 빼놓을 수 없다. 내장비만은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합병증으로 생길 수 있는데,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사람은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내장비만의 원인이 되는 생활습관병의 요인은 1)균형이 깨진 식생활, 2)운동부족, 3)스트레스, 4)음주, 5)흡연의 5가지가 있다. 내장비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식사를 포함한 생활의 개선과 적절한 운동이 중요한 키워드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피하고, 꾸준히 운동할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나이를 먹으면 장의 기능이 약해지고 건강하게 변을 보기도 어려워진다. 장 안의 좋은 균이 적어지고 나쁜 균이 늘면 장 안의 부패가 진행되고 혈액순환이 나빠지거나 면역기능 저하도 생겨서 병에 걸리기 쉬어진다. 또한 나쁜 균이 많아지면 먹은 것이 소화 및 흡수가 잘 안 돼서 변비나 설사를 쉽게 하게 된다. 그리고 유해물질이나 세포를 상하게 하는 활성산소가 발생하기 때문에 변이나 방구에서 악취가 나오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상황이 되면 일단 운동을 자주 하고 섬유질이 있는 식사를 하고 물을 많이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매일 배변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그것만으로도 신경질이 나서 더 안 나오게 되기 때문에 마음을 편하게 가지는 편이 건강에도 좋다.
이 책에는 이런 내용 이외에도 아저씨 냄새를 없애는 방법, 좋은 시력을 유지하는 방법, 치매증이나 우울증을 방지하는 방법,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 방법 등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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