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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력- 마음의 짐을 내려두는 법 |
Weekly 47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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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号泣力―心の荷物をすっとおろ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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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무토 세이에이 (武藤 清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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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아스카 출판사 (明日香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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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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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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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토 세이에이 (武藤 清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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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대학 사회학부 졸업 후, 76년 국립공중위생원 위생교육학 졸업. 그후 임상심리면접 및 직장의 멘탈헬스 교육에 전념. 현재 도쿄 멘탈헬스 아카데미 소장, 심리상담원 이사장, 일본정신보건 사회학 부회장, 산업 카운셀링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 <잡담력> <혼네(속마음)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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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장 당신은 언제 눈물을 흘렸었나 1장 누구나가 마음의 짐을 지고 있다 2장 짐을 잠시 놓아두자 3장 당신의 짐을 바라보자 4장 통곡하면 쉬워진다 5장 마음을 풀어주기 종장 짐을 들어주는 사람이 되자
▣ Short Summary 당신이 마지막으로 운 것은 언제입니까?
인간은 누구나 마음의 짐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화가 났을 때 참지 않는 것이다. 불합리한 일이 일어났다면, 가능한 장본인에게 화를 내는 것이 좋다. 그것이 무리라면 주변 사람에게라도 화를 내라, 물건을 던져라, 접시나 컵이라도 던지는 게 낫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자연 속에서 잠시 쉬는 것이 있다. 주변이 자연으로 둘러싸여있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위로를 받는다.
화를 풀어놓지 않으면, 결국 그 ‘화’가 자신에게로 온다. 그것이 곧 마음의 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들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것이 바로 ‘눈물’이다. 우리도 잘 알듯이 눈물에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힘이 있다. 특히 눈물과 함께 머리에서 스트레스 물질도 함께 흘러나가기 때문에, 과학적으로도 디톡스 효과가 있다고 하니 흥미롭다.
주로 스트레스 해소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으로, 실제 사례가 모두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 더욱 도움이 된다. 인간관계로 지친 사람,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사람에게 당장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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