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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고 싶으면 휴일활동을 하자! Weekly 483호
원제 : 人生を変えたければ「休活」をしよう!
저자 : 오타 마사후미 (太田正文)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201004
페이지 : 191쪽
 
일본도서 > 기타
오타 마사후미 (太田正文)
사상최초로 휴식활동이라는 뜻의 ‘휴활(休活)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사람. 평일은 유명 IT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이고, 휴일은 [일본경제신문을 읽는 아침식사 모임] [가전을 생각하는 아침식사 모임]을 비롯해서 회원 수 2000명을 넘는 5가지 공부 모임을 주최하고 있는 공부모임의 달인. 휴식활동을 통해서 관료나 기업경영자부터 학생까지 다양한 업종, 업계, 연대에서 서로 어떤 일이라도 도와주는 인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인원수는 1000명 이상이다. NHK 등의 TV나 요미우리신문, 일경 비즈니스 아소시에이 등의 신문이나 잡지 등에서 취재도 다수 받고 있다.
 

▣ 목 차
제1장 직함이 없이도 승부할 수 있는 나를 만든다
제2장 휴일에 시간을 만든다
제3장 휴일에 인맥과 신용을 만든다
제4장 휴일에 경험을 만든다
제5장 휴일에 건강과 가족의 유대관계를 만든다

▣ Short Summary
친구도 없이 회사와 집만 왕복하던 회사원이 불과 3년만에 1000명 이상의 인맥을 구축하고, 5가지 공부모임과 교유모임을 주최할 정도로 변신한 휴일활용술을 소개한다.

1년 365일 중 공휴일은 3분의 1에 가깝고, 그 많은 시간이 자유로운 시간이다. 이 시간을 이용해서 회사 직함 없이, 어디서든 어필할 수 있는 나를 만들자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휴일활동’이다. 그 방법은 다음 2가지뿐이다.

1) 휴일에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활동을 한다.
2) 휴일에 좋아하는 일을 통해서 만나는 사람과의 유대관계와 인맥을 소중하게 한다.

이 휴일활동으로 인해 당신은 지금의 생활과 인생을 크게 호전시켜 나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힘을 익힐 수 있게 된다.

-상세 내용-
‘휴일활동’이라는 말은 아직 사람들 귀에 익숙하지 않을 것이다. 이 말을 쉽게 설명하면 ‘휴일에 공부모임이나 취미의 모임 등, 제3의 장소에서 활동하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일본경제신문을 읽는 아침식사 모임] 등 5가지 공부모임을 주최하는 뿐만 아니라 수많은 공부모임에 참석하고 있고, 그 수가 연간 300가지를 넘는다.
최근에는 이러한 공부모임이 유행하고 있어, 공부모임에 관련된 책도 일본에서 몇 가지 출간되어 있지만, 이 책은 그 중에서도 ‘휴일활동’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각 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장]“만약 내일 당신의 회사가 사라진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 질문에 아마 많은 사람들이 답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같은 취미를 가진 모임에 참가하거나 공부모임에 참가하면 좋다. 휴일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일을 잊고 취미나 공부에 몰두할 수 있는 절호의 시간인데,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지내면 시간 낭비가 되어 버린다.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요즘과 같은 세상일수록 회사 밖의 사람들과의 교류를 함으로써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나아가서는 공부모임에서도 예상하지 못했던 발견이나 기회가 찾아온다.

[제2장]휴일을 어떻게 활용하든지 간에 그것은 각각의 자유이지만, 쉬기만 하고 있으면 [일=인생]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버린다. 게다가 만약 당신이 1년밖에 더 못 사는 상황에 놓이게 되면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보내면 되는지 진지하게 생각할 것이다.
만약 공부모임에 참가하고 있으면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그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저자도 ‘1년밖에 못 산다면’이라는 과제에 대해 그만의 견해를 언급하고 있다. 그밖에 저자만의 토요일/일요일의 활동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제3장]휴일활동은 사외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그 밖에도 평일 저녁이나 아침도 있지만, 어느 정도 양의 시간이라고 하면 휴일밖에 없다.
인맥구축은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교류나 공부모임에서도 충분히 구축할 수 있다. 교류를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 뿐이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give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그런 활동을 통해서 조금씩 사람들간에 신용이 쌓이게 되는데, 신뢰관계를 잘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제4장]휴식활동은 회사업무뿐만 아니라 인생경험에서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시간 사용법에 따라서는 그 경험이 몇 배씩이나 되고 돌아오기도 하고, 잘 못 쓰면 마이너스가 되기도 하니까 조심해야 한다.

[제5장]휴일이기 때문에 가족의 유대관계나 건강관리를 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또한 몸이 건강해야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제5장에서는 그런 면에서 조언을 한다.

저자는 휴일뿐만 아니라 평일 밤에도 공부모임에 참석할 정도로 정력적인 사람이다. 또한 자타가 인정하는 애처가다. 그런 그가 현대를 바쁘게 사는 사람들에게 휴일활동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을 풍요롭게 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