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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을 제대로 해라 |
Weekly 49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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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あたりまえのことをバカ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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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고미야 가즈요시 (小宮 一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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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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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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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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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미야 가즈요시 (小宮 一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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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컨설턴트이자 주식회사 고미야 컨설턴트 대표. 수십개 회사의 비상근 임원과 감사도 맡고 있다.
1957년생. 81년에 쿄토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도쿄은행에 입사했다. 84년 7월부터 2년 동안 미국 다트머스대학 경영대학원에서 유학하면서 MBA를 취득했다. 귀국한 후 도쿄은행의 경영전략정보시스템 구축과 M&A를 담당했으며, 이후 오카모토 어소시에이트의 임원으로 이직하고 국제 컨설턴트를 한다. 그 간 93년에는 칸보디아PKO에 국제선거감사원으로 참가. 94년부터는 일본 복지서비스 기획부장으로 재택간호의 문제를 연구한다. 96년 현재의 고미야 컨설턴트를 설립했다.
주요 저서로는 <직장인의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선택적 책읽기> <생각한 것은 즉시 하라> <숫자력><창조적 발견력> <캐시플로 경영> (이상 국내 출간) 외에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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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사고방식이야말로 그 사람의 지위를 만들어준다 - 3시간의 노력을 아끼는 사람은 평생 손해를 본다 - 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일이야말로 제대로 해라 - 사람은 논리가 아니라 기분으로 움직인다 - 산보하러 나왔다가 후지산을 오르는 사람은 없다 - 실전이 없으면 갈고 닦이지 않고, 본질이 없으면 성장하지 못한다 - 1년에 365회, 인생을 돌아보는 사람이 되어라 - 작은 결정이야말로 철저하게 파고들어라
▣ Short Summary 마츠시타 고노스케도, 이나모리 가즈오도, 모두 ‘당연한 것’을 제대로 하고 있을 뿐이다.
13년간 화장실 청소를 빼먹지 않은 경영 컨설턴트.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한 그가 가장 쓰고 싶었던 책. 일이나 사생활이나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한 것을 바보처럼 제대로 하는 것’ 이 것을 실행하는 사람들은 운도 좋아지고 자연스레 행복해질 수 있다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예를 들어 청소 하나만 보더라도,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매일매일 같은 장소를 철저하게 청소할 것. 요즘 세상에서는 다소 바보처럼 보이는 이런 행동들은 결국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것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준다는 것이다. 겉보기에는 그저 화려하고 잘나 보이던 저자도 사실은 13년간 매일 화장실 청소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란 독자들이 많았다고 한다.
“불경기에는 ‘올바른’사고방식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다. 교묘한 방법으로 번 돈으로 벤츠를 샀다 해도 이런 불황에는 금방 사라지고 만다. 이것은 회사경영뿐만 아니라 ‘삶의 방식’ 그 자체도 마찬가지다.” 거짓말을 하지 않기, 빌린 물건은 돌려주기, 눈 앞에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결국 저자가 말하는 ‘당연한 것’은 곧 ‘올바른 사고방식’이다.
“ 이 세상에 ‘절대로 옳은’ 것은 없다. 따라서 많은 사람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배울 것. 그러기 위해서는 젊은 시절에 많은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20대 후반부터 ‘논어’ ‘불교성전’등을 즐겨 읽으며, 이 세상을 움직이는 ‘원리원칙’에 자연스레 눈뜨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런 사고방식은 어떻게 익혀야 할까. 어린 시절에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도, 어른이 되면서 이상한 ‘어른의 논리’가 생겨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게 된다. 어른이 된 후에는 결국 얼마나 공부하고 노력하는지가 관건이다. 하지만 머리가 좋고 나쁘고는 상관없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겸허함과 솔직함, 그리고 ‘좀 더 잘해보자’라는 노력을 하는지 여부가 중요하다고 이 책은 말한다. 정말로 당연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그것들을 실제로 수행해온 자만의 내공이 녹아 있는 책으로, 이미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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