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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더 좋아지는 9가지 트레이닝 |
Weekly 49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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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頭はもっとよくなる 9つのトレーニン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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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노하라 기쿠노리 ((篠原 菊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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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매거진하우스 (magazine 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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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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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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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하라 기쿠노리 ((篠原 菊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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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와(諏訪)동경이과대학 공통교육센터 주임, 학생상담실장, 동경이과대학 종합연구기구 교수. 동경대학 대학원 수료. 전문분야는 뇌과학, 건강교육학. 많은 처널NIRS를 이용해서 학습할 때, 놀고 있을 때, 운동하고 있을 때, 오락을 하고 있을 때 등의 일상적인 뇌활동이나 비일상적인 자리에서의 뇌활동을 조사하고 이를 사회로 적용시키는 일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업이나 지역과 연동해서 뇌과학, 건강과학을 사회에 살리는 시도도 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쉽게 화를 내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미래의 기억을 키우는 방법> <적극적으로 생각하는 뇌로 만드는 방법>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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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지력 향상 뇌 트레이닝 - 사용하고 있는 뇌를 알면 머리가 더 좋아진다 1. 비디오적 기억력을 높인다 (전두엽←→해마) 2. 기법의 기업을 기억한다 (전두엽←→전조체←→소뇌) 3. 사진적 메모를 활성화한다 (전도엽←→후두엽) 4. 음원 루프를 활성화시킨다 (전두엽←→측두엽) 5. 공간인지 능력을 높인다 (전두엽←→두정연합야) 기타,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의욕을 늘린다, 의욕을 만든다, 등 제2장 인간력 향상 뇌 트레이닝 – 인간관계를 알면 모두 잘 된다 8. 자시의 뇌와 대하는 법 (뇌내물질) 9. 남의 뇌와 대하는 법 (편도체)
▣ Short Summary 머리를 쓰고 있을 때 머리의 어느 부분을 사용하고 있는지 의식해 본 적이 있는가? 보통 없을 것이다. 그러나 뇌는 무엇인가를 상상하면 실제 이상으로 기능한다. 이 책은 머리를 쓸 때도 상상하는 힘을 좀더 활용하자는 것으로, 저자가 최신의 뇌과학을 구사해서 만든 뇌트레이닝 책이다.
이 책에서는 우선 뇌의 중요한 기능을 하는 9가지 부분을 밝히고, 그 부위 별로 머리를 훈련하는 트레이닝을 소개한다. 물론 의식했다고 해서 그 부위가 움직이는 것은 아니지만 특정한 작동에 미묘하게 효과가 있다. 이 트레이닝을 매일 되풀이하면 어느 새 뇌가 활성화된다고 한다. 잘 안 되는 트레이닝이 있으면 자신의 뇌의 어느 부위가 활발하지 않는지를 알 수 있다.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훈련시키면 시야가 넓어진 느낌이 들 것이다.
전화번호를 거꾸로 말해 본다, 어제 저녁에 무엇을 먹었는지 생각한다, 신문의 한 글자만 꺼낸다, 연필을 돌린다 등, 트레이닝은 아주 간단하고 일상적인 행위나 작업이지만, 어른에게는 기억력을 향상하고, 고령자에게는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하루 한 가지씩 하도록 전체 85개의 트레이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세 내용- 이 책은 그림이 많이 들어간 상쾌한 느낌의 책이라서 누구나 접근하기 쉬울 것이다. 평상시에 하기 쉬운 트레이닝 방법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편하게 할 수 있다.
이 책의 획기적인 점은 2가지 있다. 하나는 뇌의 어느 부분이 어떤 능력을 지니고 있는지를 도해로 나타내고 있고, 어느 부분을 훈련하고 있는지를 의식하면서 트레이닝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의식함으로써 그 부분이 활성화하는 효과가 상상된다고 한다. 다양한 뇌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대중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겠지만, 의욕을 좌우하는 선조체(線条体)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 부분도 의식할 수 있도록 된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마음으로 담아서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 뇌에 좋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마음을 담아서 양파를 아주 작게 다진다는 등이다. 마음을 담아서 하루 하루를 보내는 일만으로도 뇌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 소개된 메뉴는 9가지 분야마다 각각 다르다. 몸을 사용하는 것, 퀴즈, 익숙하지 않는 일을 하거나 이런 것까지 뇌트레이닝인가 싶은 것까지 다양하다. 지금까지 소개된 뇌트레이닝의 이미지와 약간 다르고 누구나 접근하기가 쉽다.
내용 중 몇 가지를 소개한다.
뇌에는 실제보다 상상이 더 좋다 동작을 포함한 프레이즈를 외우는 실험을 했다. 조사한 것은 [말로 외우다] [동작을 상상해서 외우다] [실제로 동작해서 외우다]의 3가지. 그랬더니 제일 활발하게 뇌가 작동하고 프레이즈를 제일 잘 외운 것은 동작을 상상해서 외운 경우였다. 동작을 해서 외우기보다 상상하는 편이 뇌가 활성화되고 기억에도 남는다.
스포츠를 잘 하려면 이미지 트레이닝이 좋다 예를 들어 다츠. 매일 50개 던지는 것보다 10개 정도를 던지고 나머지는 던지는 폼이나 근육의 움직임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편이 성적이 더 좋아진다. 상상을 하면 다음은 실행한다. 당연한 일이지만 실제 연습 없이는 기술이 붙지 않는다. 기술의 기억을 정착시키는 반복연습이 필요하다.
귀로 들어오는 정보에는 장점이 있다 듣기는 보는 것 이상으로 집중하기 쉽고 덜 피곤해진다. 듣고 외우는 소프트를 사용할 때도 듣기만으로 대충 전체 이미지를 잡을 수가 있다. 다만 제대로 외우거나 듣기로 뇌를 훈련하려면 제대로 뇌에 메모하도록 의식해서 들을 필요가 있다. 음원루프(*)를 기능시켜서 그것으로 머리 속에서 사진적 메모가 유발되도록 워킹메모리를 사용해야 한다. * 음원루프(말이나 소리의 정보를 청각 메모로 반복처리하고 이용하는 능력. 들을 때도 기능하지만 머리에서 생각할 때도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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