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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클렌징을 쓰지 마라! |
Weekly 49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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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結果を出して定時に帰る時短仕事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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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요시가와 치아키 ((吉川千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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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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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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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4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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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가와 치아키 ((吉川千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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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가와 치아키(吉川千明)
미용사. 1959년 도쿄출생. 최고급 뷰티는 ‘자연의 힘, 식물의 힘이 가져다 준다’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화장품이나 스킨케어, 스파 및 여성의 의료, 음식, 한방, 삶의 방법 등 여성을 위한 내츄럴하고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을 다양한 각도에서 제안하고 있다.
<줄리크 숍 아오야마>, <시라가네다이 비오 파스탈> 등 내추럴감을 중시한 5개의 살롱과 스파를 운영하고 있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여성전용한방약국 <와카구사 한방약국>을 긴자에 설립했다. 2008년에는 오가닉 코스메, 내추럴 코스페의 프레스룸 <비오 다이칸야마>를 오픈했다.
국제식물요법협회 지도원, CIDESCO국제인증 에스티션 & 아로마테라피스트.
저서로는 <갱년기부터의 여성 호르몬 학교>, <아름다운 몸, 마음, 피부의 여성 호르몬 학교>, <아름다운 피부, 한방학교>, <어른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강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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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세안제를 쓰지 않는 것만으로 피부는 생명을 다시 되찾는다. 제2장 세안을 바꾸면 화장수 & 미용액이 촉촉하게 스며든다. 제3장 NO 세안제를 살려주는 크림 & 오일의 비밀기법 제4장 세안제를 그만뒀다면 필요한 1주일 1회 스킨케어 제5장 35세를 넘으면 세안제로 노화한다. 제6장 세안제를 안 쓰면서 아름다워진 사람들
▣ Short Summary 세수를 할 때 폼 클렌징을 쓰지 말아야 피부가 아름다워진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합니다’하는 예전의 광고문구 덕분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깨끗이 화장을 지우는 것을 미용의 왕도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독자들에게 거품 세안제를 계속 사용하면 결코 아름다워질 수 없다 단언한다. 좋은 피부가 되는 목표를 100이라고 하면 거품 세안제를 그만두는 것만으로도 60~70까지는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후에 필요한 것이 어떤 화장품을 쓸지 고민하는 것과 어떻게 사용할지 공부하라고 말한다.
일단 당신은 어떻게 세수를 하고 있는가? 집에 가면 클렌징 오일 등의 제품으로 색조화장을 지운 뒤 비누나 폼클렌징 등의 거품으로 얼굴을 씻는 이중 세안을 하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 아닐까? 이중 세안은 요즘은 쉽게 볼 수 없는 골드크림의 역사에서 시작되었다. 골드크림은 옛날부터 유분이 많아서 화장을 지울 때 사용했던 크림이다. 클렌징 후에는 물로 헹궈도 유분이 남아서, 화장솜 등으로 한 번 닦아낸 뒤에 비누나 폼클렌징으로 남은 유분을 반드시 씻어주는 것이 기본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밀크, 크림, 오일, 젤 등 자양한 클렌징 제품이 만들어졌고, 그 대부분은 물로 씻어 내릴 수 있는 유화제(계먄활성제)가 잘 배합되어 있어서 거품세안제로 다시 세수할 필요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깨끗하게 세안하려는 시도는 피부에 필요한 유분까지 없애버려서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그로 인해 아무리 좋은 화장품이라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게 하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만들고 있다.
피부가 민감해서, 건조성 피부라서, 뭘 해도 바뀌지 않아서 피부 관리를 포기하지 않았는가? 아무리 비싼 화장품을 써도 효과가 없는 것을 보면 자신의 체질 문제라며 포기하지 않았는가? 그러면 이 책의 저자가 제안하는 대로 거품 세안제를 쓰지 않는 것은 어떨까? 구체적인 방법과 효과가 궁금하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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