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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아이의 뇌를 키우는 체조 |
Weekly 53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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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脳を育てる子ども体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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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노하라 키쿠노리 (篠原 菊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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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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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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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0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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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하라 키쿠노리 (篠原 菊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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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와 도쿄요리대학 공통교육센터 교수. 학생상담실장. 도쿄이과대학 종합연구기구 병임 교수. 1960년생. 도쿄대학 교육학부 졸업. 동대학원 교육학연구과 수료. 뇌신경과학, 응용건강과학이 전문. TV, 신문, 잡지 등에 출연하면서 뇌의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아이가 공부에 빠지는 뇌 만들기], [남자 아이의 뇌를 성장시키는 것은 어떤 부모?] 등 다수. 유아들이 운동 중에 뇌활동을 계측하면서 운동의 중요함을 제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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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몸을 움직이게 해서 뇌를 키우는 토대 만들기 - 체조의 시작은 즐겁게 노는 것부터 - 기어가기로 신체조작성을 높인다. - 타이밍은 뇌의 순간 지령으로 잡는다. 등
2. 도구를 사용해서 종합적인 ‘뇌력’ 키우기 - 뛰고 기어나가기로 공간을 파악한다. - 던지고 받는 것은 공동주의부터 - 상대의 변화를 보면서 논다. - 약간 참는 것과 용기가 큰 자신감으로 등
3. 집단 게임으로 사회로의 대응을 배운다. - 분노를 제어하는 뇌를 단련하는 게임 - 주위에 힘과 기분을 맞춘다. - 언어만이 아니라 기분을 공유하게 한다 등
[기초지식] 진정한 의미에서 머리가 좋은 아이로 - 몸을 움직이면 뇌는 활성화된다. - 지(知), 정(情), 의(意)의 종합지령 센터가 있다. - 전두전야의 기본기능은 워킹 메모리 등
▣ Short Summary 많은 사람들이 아이를 조금이라도 더 똑똑하게 하기 위해 많은 관심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이 ‘뇌를 활성화한다’라고 하면 좋은 퍼즐이나 게임 같은 지적 활동을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사실 뇌를 단련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1. 운동 / 2. 손의 움직임 / 3. 사람과의 관계의 세 가지이다. 뇌 트레이닝만으로 뇌는 결코 활성화되지 않는다.
운동과 뇌는 큰 관련이 없는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몸을 움직이는 지령은 뇌에서 나온다. 전두엽에서는 사고나 인내에 관여하는 전두전야와 운동의 지령을 내리는 전운동야, 운동야가 있다.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운동을 몸에 익히려고 할 때 지적활동의 중심이기도 한 전두전야가 더 활발하게 움직인다.
손의 움직임도 뇌를 활성화한다. 손을 움직일 때 좀 더 신경을 써보자. 양배추를 자를 때 그냥 평범하게 자르는 것보다 좀 더 신경을 쓰며 자르면 뇌가 더 많이 활성화된다. 또한 사람과 관여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것은 언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다. 사람의 표정을 읽고, 분위기를 읽는 것도 포함된다. 그래서 집단생활에서는 몸을 사용해서 노는 체조를 많이 시켜야 한다.
지금의 아이들은 안전이나 장소의 문제, 시간적 여유 등에서 실내에서만 노는 아이들이 많고 그러다 보니 운동부족이 되기 쉽다. 옛날 같으면 아이들의 운동부족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이제부터는 아이의 ‘지식’을 늘려주고 싶다면 ‘몸’을 키워라. 이는 단순한 성적만이 아니라 살아가는 힘을 키워가기 위해 더 중요하다. 의욕, 판단력, 인내력 등 아이들에게 키워주었으면 하는 힘들이 같이 성장할 것이다. 어떤 영재교육보다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껏 운동시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유아기의 뇌를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운동법을 철저하게 소개한다. 지금 바로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고 비용도 들지 않는 뇌 단련법이 풍부하게 소개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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