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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바보가 아니다 |
Weekly 54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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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バカになれる人はバカじゃな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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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고미야 가즈요시 (小宮 一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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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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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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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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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미야 가즈요시 (小宮 一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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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컨설턴트이자 주식회사 고미야 컨설턴트 대표. 수십개 회사의 비상근 임원과 감사도 맡고 있다.
1957년생. 81년에 쿄토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도쿄은행에 입사했다. 84년 7월부터 2년 동안 미국 다트머스대학 경영대학원에서 유학하면서 MBA를 취득했다. 귀국한 후 도쿄은행의 경영전략정보시스템 구축과 M&A를 담당했으며, 이후 오카모토 어소시에이트의 임원으로 이직하고 국제 컨설턴트를 한다. 그 간 93년에는 칸보디아PKO에 국제선거감사원으로 참가. 94년부터는 일본 복지서비스 기획부장으로 재택간호의 문제를 연구한다. 96년 현재의 고미야 컨설턴트를 설립했다.
주요 저서로는 <직장인의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선택적 책읽기> <생각한 것은 즉시 하라> <숫자력><창조적 발견력> <캐시플로 경영> (이상 국내 출간) 외에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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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작은 행동을 바꾸지 않는 한, 인생은 달라지지 않는다 • 머리로 생각하기보다 손을 사용하라 • 편하지 않은 일을 즐겁게 하는 것이 최강으로 일하는 법이다 • 업무시간 이외에 일의 본질을 공부하라 • 자신의 운명에 불을 붙여 주는 사람을 만나는 방법 • 바보가 되기 위한 3가지 단계 • 죽음을 두려워하기보다 죽음의 준비가 없는 것을 두려워하는 편이 좋다 등
▣ Short Summary ‘바보’가 된다는 것은 아주 멋진 것이고, 철저하게 ‘바보’가 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인생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고 재미있게 살아갈 수 있다.
착안점이 다른 것으로 평판이 좋은 경영 컨설턴트 고미야 가즈요시는 이렇게 말한다. 성공한 경영자들의 대부분이 ‘바보’가 되어 묵묵히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하거나 화장실 청소를 빠짐없이 해 오고 있다. 그것은 작은 일이야말로 큰 일이라는 것을 그들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직해 보여도 사실은 중요한 ‘성공의 원리’를 정리한 책이다. 놀라울 정도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방법이 가득 차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바보’라는 말은 ‘우직’이라는 말로 바꿀 수 있다. 본인이 보기에 진지한 행위도 주변에서 보면 ‘바보’ 취급을 받을 수 있는 행동도 몇 가지 소개 되어 있다. 예를 들어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한다거나, 신문 기사에서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적어둔다는 행동 등이다.
저자는 철저하게 바보가 되는 과정으로 “남이 말한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라” “좋다고 생각하는 일 중에서 위험성이 낮은 것은 아무것이나 하라” 등을 권한다. 결국에 생각만으로 끝내버리는 것이 제일 좋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대충 알았다고 끝내버리는 것도 물론 좋지 않다.
- 상세 내용 – 바보가 되는 사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1. 머리로 생각하기보다 손을 써라 나는 자신이 어떤 상황에 있어도 마음이 꺾이지 않는 자신이 있다. “머리는 겁이 많지만 손은 그렇지 않다”라고, 나서서 청소할 것을 권해준 은사가 가르쳐 주셨기 때문이다.
2. 신문기사를 적어 둬라 신문은 누구나 알기 쉽게 써 있다. 그러나 그것을 읽고 알았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 적어 두면 이해하는데 확실히 차이가 난다. 그냥 읽는 것뿐이 아니라 적어둔다는 한걸음 나선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실감할 수 있다.
3. ‘제대로’가 아니라 ‘일류’를 목표로 하라 많은 사람들은 제대로 일을 하게 된 시점에서 만족한다. 왜냐하면 그것으로 수익은 보장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놀이나 취미에 시간을 뺏기게 된다. 그러나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존재가 되는 편이 좋다. 나는 이 일로 살아간다는 결심을 하면 그 분야에서 일류를 목표로 해야 한다.
4. ‘인생의 단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일의 제의를 거절하지 마라. 나는 원칙적으로 일의 제의가 오면 거절하지 않는다. 물론 조건이나 시간이 안 맞거나 몸이 아플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받아들이는 편이 좋다. 일의 단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주어진 일에 자신이 최선을 다해서 상대방의 기대 이상을 해 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요청을 받고 못한다는 이유를 생각하지 말고 할 수 있다는 이유를 생각하라. 할 수 있을지 여부는 몰라도 할 수 있을지 모른다면 일단 해 보는 것이 좋다. 그래야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다.
5. 일을 ‘수단’으로 여기지 말라 이익을 추구하면 일이 ‘수단’이 된다. 그러나 좋은 일을 추구하면 일은 ‘목적’이 된다. 어느 쪽이 더 돈을 버는가 하면 좋은 일을 추구하는 쪽이다. 고객은 ‘돈벌이를 하고 싶은 회사’보다 ‘고객을 위해 좋은 일을 하려고 하는 회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즉 돈벌이를 위해서 일하려고 하면 돈을 벌 수 없다.
6. 업무 시간 외에 일의 본질을 공부하라 누구나 업무 경력을 쌓아가면 일의 폭이 넓어지고 판단할 일도 많아지고 중요도가 높아진다. 그런 직위에 취임했을 때 방향성을 틀리지 말고 고도의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일의 본질을 공부한 사람이다. 본질은 업무 시간 이외의 시간을 이용해서 스스로 공부할 수밖에 없다. 일주일에 2시간도 3시간도 괜찮다. 자신의 일의 본질적인 부분을 공부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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