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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뻐!”를 그만두는 7가지 방법 |
Weekly 57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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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いつも忙しい 時間貧乏をやめる7つの方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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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이토 시노부 (内藤 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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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아사출판 (아사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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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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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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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토 시노부 (内藤 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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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대학 경제학부 졸업. 1991년 MIT Sloan School of Management를 졸업(MBA). 대학 졸업 후 스미토모 신탁은행(住友信託銀行)에 입사. 그 후Schroeder증권, Monex University를 거쳐서 현재 Credit Suisse 증권 개인뱅킹본부 디렉터로 근무하고 있다.
주요 저서에는 [나이토 시노부의 자산설계 학교](10만부 이상의 베스트셀러), [60세까지 1억 엔 만드는 기술], [나이토 시노부의 투자수첩], [초보자는 주식을 사지 말라]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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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시간 가난뱅이를 그만두는 방법 (1)시간을 조금 옮긴다 제2장 시간 가난뱅이를 그만두는 방법 (2)앞당겨서 쓴다 제3장 시간 가난뱅이를 그만두는 방법 (3)분해한다 제4장 시간 가난뱅이를 그만두는 방법 (4)즐긴다 제5장 시간 가난뱅이를 그만두는 방법 (5)버린다 제6장 시간 가난뱅이를 그만두는 방법 (6)구입한다 제7장 시간 가난뱅이를 그만두는 방법 (7)내려다본다
▣ Short Summary 시간이란 다른 것과 바꿀 수 없는 자산이다! 돈의 프로가 설명하는 7가지 시간의 활용법! 시간 사용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항상 바쁘게 지내는 사람들. 너무 바쁠 텐데 왠지 여유가 느껴지는 시간 부자. 하루는 누구에게나 같은 24시간인데 무엇이 다른가? 그것은 시간에 대한 사고 방식의 차이다.
일본에서 돈에 관한 지식을 가장 쉽게 알려 주고 돈으로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저자 나이토 시노부. 과거에 마넥스증권 창업에 참여하고 현재는 크레디 스위스증권의 개인투자본부 디렉터를 하고 있는 그가 자신의 시간을 제대로 확보하는 ‘시간을 만드는 법 7가지’를 소개한다. 시간이 모자란 사람, 시간에 쫓기는 사람이 어떻게 시간을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한 해결법을 제공한다.
(1) 시간을 조금 옮긴다, (2)앞당겨서 쓴다, (3)분해한다, (4)즐긴다, (5)버린다, (6)구입한다, (7)내려다본다 즉 발상을 바꾸면 가능해지는 시간 사용법이다. 사고 방식을 조금 바꾸면 매일의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조그만 낭비를 없애고 새로운 시간을 만들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아침형 생활 스타일로 아무리 늦어도 12시까지는 취침하고, 수면 시간은 적어도 6시간은 확보하고 있다. 평상시에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의 사고 방식과 행동은 같은 생활 스타일인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상세 내용 – 이 책은 몇 페이지만 넘겨도 그림으로 내용이 기억에 잘 남는다는 점을 알게 된다. 문자로 노하우를 외우게 하면 좀처럼 외울 수 없다. 그림으로 외우기 쉽게 만들고 있는 점은 시간 절약이 된다. 바쁜 사람이 실천하고 있는 만큼 내용도 참신하다. 특히 친구는 적을수록 좋다는 주장은 놀랍다. 친구가 많은 편이 좋다는 풍조를 거꾸로 가는 주장이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다. 자격 취득 등은 친구와 같이 공부하면 마음이 든든하다. 그러나 나쁜 면도 있다. 친구라고 생각했었는데 상대방을 방해하는 경우도 있다. 사이가 좋아도 의지가 약하면 같이 놀러 갈 수도 있다. 그래서 친구는 적은 편이 좋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스포츠 클럽에 다니지 않고 계단을 사용한다 등, 평상시에도 할 수 있는 노하우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누구나 계속해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이밖에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재미있어서 소개한다. 2차에는 가지 않는다. 마음이 내키지 않는데 2차를 가자고 하면 할 수 없이 따라가는 경우가 많다. “거절하기 어려워서 간다” “다 같이 가기 때문에 간다”라는 이유라면 참가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이런 소극적인 이유로 참가할 거라면 처음부터 “2차에는 가지 않겠다”라고 결정을 해 두는 편이 정신 건강에도 좋다. 외국에서는 업무 시간과 사생활의 시간을 명확히 나누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어 있다. 좋아서 하는 거라면 괜찮지만, 일의 연장으로 심야까지 동료나 상사와 같이 있는 것은 상상이 안 간다는 것이다. 제일 좋은 것은 “저는 먼저 갑니다!”라고 분명히 말하고 집에 가는 것이다.
인생의 시간을 늘리기 위한 몸 관리 식생활이나 생활 습관의 흐트러짐이 제일 현저하게 나타나는 것이 바로 체중이다. 20대 때와 비교해서 체중이 대폭 늘었다는 사람은 운동 부족이거나 과식, 과음 중 하나일 것이다. 늘어난 체중을 빼고 유지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매일 아침 체중을 측정하는 것이다. 매일 체중을 측정하는 것은 전날과의 사소한 차이를 깨닫기 위함이다. 나날의 변화를 파악함으로써 몸 상태의 미묘한 변화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 체중이 조금씩 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면 먹는 양을 조절하거나 운동량을 늘리기 위해 걷는 거리를 의식적으로 늘리는 등의 노력을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변화가 적을 때부터 대처하면 힘들게 다이어트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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