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반경 3미터의 행복론 Weekly 583호
원제 : 半径3メートルの幸福論
저자 : 가와기타 요시노리 (川北 義則)
출판사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출판년도 : 201204
페이지 : 228쪽
 
일본도서 > 기타
가와기타 요시노리 (川北 義則)
1935년생. 1958년 게이오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후 동경스포츠신문사에 입사, 문화부장, 출판부장을 역임한다. 1977년에 퇴사하고 일본크리에이트사를 설립한다. 현재 출판프로듀서로 활동하는 한편, 생활경제평론가로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 선 평론을 신문이나 잡지 등에 집필하고, 강연도 하고 있다. 주요 저서에는 [놀이의 품격], [성인 남녀가 교제하는 법], [40세부터 성장하는 사람, 40세로 멈추는 사람], [남자의 품격], [아버지의 품격], [20대에 해 두어야 하는 일], [일류의 화법] 등 다수가 있다.
 
▣ 목 차
제1장 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행복
제2장 행복은 바로 거기에 있다 – 가정
제3장 그 말로 마음이 만족스러워진다 – 말
제4장 작은 기쁨을 소중하게 – 습관
제5장 3미터 이내에 일이 있다 – 회사
제6장 시점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 발상
제7장 누구나 사실은 친해지고 싶다 – 사회

▣ Short Summary
우리는 큰 일을 겪으면 행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된다. 일본도 작년에 대지진이 일어나 많은 피해가 속출한 후 [행복론]에 관한 책이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대지진 이후로 일본에서는 결혼하는 사람들이 늘었는데 그 이유는 독신자들이 바로 옆에서 걱정해 주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불안을 느꼈기 때문이다. 주변에 걱정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것은 참 외로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나를 걱정해 줄 사람보다 주변에 걱정해줘야 할 사람이 없는 편이 더 외롭지 않을까? 주변에서 누군가가 신경을 써 준다는 수동적인 것보다, 내가 신경을 써 줘야 한다는 능동적인 감정으로 대하는 사람이 없는 편이 더 외롭지 않을까 싶다. 아내가 남편에게 신경을 써 주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자신이 아내를 신경 써주는 편이 본인은 더 행복하지 않을까?
언제 어디에 있어도 항상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신경 쓴다는 것, 이 주변이 바로 ‘반경 3미터’다. 그것도 가능한 한 give&give의 마음으로 대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취지다.

누구나 소중한 사람은 있다. 그러나 그 사람만을 소중히 생각하면 되는가? 남이지만 곤란에 처한, 눈 앞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돼도 상관이 없는가?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사람은 지금 자기 옆에 있는 사람을 더 소중히 여겨야 한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만약 모든 사람이 지금 자신의 눈 앞에 있는 사람을 웃게 만들 수 있다면, 이 세상은 미소로 가득해지고 순식간에 평화로워질 것이다.

- 상세 내용
이 책에는 주변 행복에 관한 64가지의 메시지가 소개되어 있다. 내용을 살펴 보면…

 주변에서 행복을 느껴 보자!
일본의 유명한 동화작가 미야자와 켄지의 어머니는 항상 이렇게 말했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해 주기 위해 태어났다”
그래서 미야자와 켄지는 이 말을 실천으로 옮기는 삶을 살아 왔다.
자신이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어떤 사람이든지 남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있다. 아무것도 없으면 미소라도 좋다. 중요한 것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이다.
우선 자신의 일부터 챙기려고 하는 현대인들이 많아지긴 했지만, 요즘 세계적으로도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도 도와 주려는 추세가 됐다. 그것 자체는 좋은 일이지만, 반면에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소홀해진 경향도 있다.
지금 우리는 더 가까운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대화를 하고 무엇인가를 해 줘야 한다. 왜냐하면 행복이란 가까운 곳, 예를 들어 가족과 같이 쉬는 거실과 같은 공간, 또는 직장에서도 주변 자리의 사람들과의 접촉에도 있다.
거리로 따지면 반경 3미터 이내 정도다. 만약 사람 한 사람이 그 범위에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으면 세계는 낙원이 될 것이다.

 자신만의 행복한 멘트를 준비하라
괴로운 인생을 보내면서도 표정이 아주 밝은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에게는 행복한 멘트가 있다. 어떤 경우에도 그 말을 생각하면 행복해진다는 말이다.
미국의 한 대학 교수가 어떤 환자를 대했을 때의 일이다. 그 환자는 혈압이 너무 높은데 약을 먹기 싫어했다. 교수는 환자에게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말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더니, “디바인(divine)=신의 은혜”라고 답했다. 그러자 교수는 환자에게 그 말을 25번 계속해서 말해보라고 했다. 그 후 혈압을 쟀더니 평상 수치로 돌아왔다고 한다. 혈압은 심리 상태에 의해 급속도로 변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어도 이상하지는 않다.
좋아하는 노래 가사, 명언, 혹은 애인의 이름 등 아무것이나 괜찮다. 그 말만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을 준비해 두고, 심한 스트레스를 느끼거나 긴장했을 때 그 말을 떠올려라. 그러면 뇌파가 긴장파인 베타파에서 릴렉스파인 알파파, 또는 최고의 릴렉스파인 시타파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