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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지을 때 반드시 알아야 할 100가지 Weekly 606호
원제 : ゼロからはじめる...
저자 : 사토 히데오 (佐藤秀雄)
출판사 : 아사출판 (아사출판)
출판년도 : 201109
페이지 : 262쪽
 
일본도서 > 기타
사토 히데오 (佐藤秀雄)
주식회사 스타일리쉬 하우스 대표이사. 건축계 전문학교 졸업 후 건축 설비 회사에 취직한 후 기술직, 영업직을 경험. 그 후 28세의 나이로 창업하여 주식회사 종합설비 설립. 몇 년 만에 주택설비공사와 가스공사를 담당하는 건수가 년간 300 동을 넘는 회사로 성장. 그 후 주택 리폼 사업부를 개설함. 현재 스타일리쉬 하우스에는 매월 수많은 사람들이 운영에 관한 다양한 연수를 받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 목 차
당신은 임대파? 집주인파?
집을 지어야 할 때, 가 있습니까
짓기로 결정했으면 계획을 세우자
파트너 선택에도 요령이 있다
현명하게 세워야 하는 머니 플랜
이거라면 실패 없음! 토지 선택의 포인트
살기 쉬운 집을 설계하는 요령
알아 두고 싶은 공법과 설비
지역별 건재 선택의 요령
착공에서 완성까지의 체크 포인트
완성 후의 주의사항

▣ Short Summary
초보를 위한 집 짓기의 모든 것!
적어도 이 정도는 알고 시작하자!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에서는 집 짓기와 인테리어 책들이 붐을 이루고 있다. 너무나도 맥없이 떠내려가 버리는 집들의 영상을 무한 반복으로 보게 된 일본인들은 ‘집’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절실히 느꼈다고 한다.
지진과 츠나미라면 늘 먼 나라 이야기로만 생각하던 한국인들도 이번 지진 이후로는 생각이 많이 달라진 듯 하다. 이제 우리에게도 자연 재해와 집의 관계를 생각해 볼 때다.

이 책은 건축 전문가가 일반인들에게 ‘집을 짓고 싶으면 적어도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최고의 집짓기는 단순하다. 무리하지 않는 예산으로 가족 전원이 만족할 수 있는 집을 짓는 것.
그 집은 곧 마음에 드는 디자인과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그리고 자연재해에 강한 집이다.

저자는 그동안 100건이 넘는 신규 주택을 지은 전문가답게, 집을 짓고 싶은 사람, 집을 갖고 싶은 사람의 불안 요소를 철저히 해부하고, 대책을 꼼꼼하고 찬찬히 설명하고 있으며, 이 책을 읽고 나서 드디어 집을 짓기로 결심했다는 독자들의 리뷰가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