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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빠를 위한 3분간 육아 |
Weekly 63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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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忙しいビジネスマンのための3分間育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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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오타 토시마사 (おおたとしま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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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스커버21 (디스커버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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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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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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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타 토시마사 (おおたとしま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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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 교육 저널리스트. <아빠의 고민 상담 골목> 관리인.
‘아이가 아빠라고 부르며 안기는 기간은 단 몇 년. 지금 아이와 같이 하지 않으면 평생을 후회한다’는 생각으로 주식회사 리쿠르트 퇴사.
육아, 교육을 주제로 집필, 강연활동을 하고 있으며, 남성의 육아, 교육, 부부간의 파트너십, 훈육 방법 등에 대해 신문, 잡지에 기고도 활발하다.
저서로 <아빠 사용 설명서> <남자 아이, 키우기 어려운 아이일수록 잘 큰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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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바빠서 더 할 수 있는 것 2장 3초라도 가능! 아빠의 명대사 모음 3장 3분만이라도 즐기자! 아빠 놀이 아이디어 모음 4장 너무 바빠서 어쩔 수 없을 때의 초시공작전 5장 아이를 성장시키는 부부의 파트너십
▣ Short Summary 3분 육아가 아이와 아빠, 모두를 바꾼다!
일이 너무 바빠 아이를 볼 시간이 없다. 모처럼 집에 있어도, 무엇을 해줘야 할 지 모르겠다. 꽤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아내가 인정해주지 않는다….. 대부분의 아빠들은 이 3가지 고민으로 나뉠 것이다. “앞으로는 어떻게든 빨리 일을 해치우고 집에 가 봐야지”라는 생각을 해본들,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야기인가! 여성의 사회참여를 위해, 저출산을 막기 위해 남성의 육아가 활발해져야 한다는 이야기를 지겹게 듣지만, 막상 아빠들 눈앞에 펼쳐진 업무의 압력은 조금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남성의 무의식 속에 ‘가족시간’이나 ‘육아’의 비율을 늘리기 위해서는, 어떠한 훌륭한 강연이나 교육 프로그램도 무용지물이다. ‘아이가 아빠라고 부르며 안기는 기간은 단 몇 년뿐인데, 지금 아이와 함께 있지 않으면 평생을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으로 대기업을 그만둔 저자는 아빠의 육아에 있어서, ‘실제로 해보는 것 이상의 교육은 없다’고 단언한다.
그래서 저자가 권하는 것이 바로 ‘3분간 육아’다. ‘단 3분이라도 좋으니, 아이와 만족스런 시간을 갖아 보라’는 취지이다. 하루 3분간 만이라도, 아이에 대해, 아내에 대해, 가족에 대해 충실해진다면, 아빠는 반드시 어떠한 만족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좀더 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3분간 육아’는 자기도 모르게 ‘일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아빠들을 무의식에서부터 점점 육아로 끌어당기는 효과를 발휘한다. 이렇게 한 사람의 무의식이 조금씩 변화하는 것으로 이 사회 전체가 조금씩 바뀌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진정으로 큰 수확이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3분간 육아’는 진짜로 3분만에 가능한 육아, 바빠서 더 가능한 육아법이다. 누구라도 ‘이런 거라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 바쁜 아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생각보다는 ‘실천’에 중점을 둔, 지금 당장 시작하게 만드는 아주 효과적인 육아서다.
[목차] 1장 바빠서 더 할 수 있는 것 2장 3초라도 가능! 아빠의 명대사 모음 3장 3분만이라도 즐기자! 아빠 놀이 아이디어 모음 4장 너무 바빠서 어쩔 수 없을 때의 초시공작전 5장 아이를 성장시키는 부부의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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