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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지 [목숨보다 무거운!] 돈의 이야기 Weekly 638호
원제 : カイジ「命より重い!」お金の話
저자 : 고구레 다이치 (木暮太一)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201304
페이지 : 247쪽
 
일본도서 > 기타
고구레 다이치 (木暮太一)
경제입문서 작가, 경제 저널리스트. 게이오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후지 필름, 사이버에이전트, 리크루트를 거쳐 독립. 학생시절부터 어려운 일을 쉽게 설명하는 일로 정평이 나 있고, 대학시절에 스스로 제작한 경제학 해설본이 학교 내에서 폭발적으로 팔렸다. 현재도 경제학부의 필독서로 스테디셀러가 되어 있을 정도다. 현재는 기업, 대학, 단체를 위해 많은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저서로 [우리는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일하는가?] [최고로 쉬운 경제 교과서] [지금이야말로 아담 스미스의 이야기를 하자 - 목표로 하는 행복과 도덕과 경제학] 등 다수 있고, 누계 판매부수가 80만부에 달한다.
 
▣ 목 차
서문 어서 오세요, 쓰레기 같은 여러분
제1장 급여가 적다고? 현실을 바라보라!
제2장 돈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
제3장 모르는 사람들은 승부 이전에 이미 지고 만다!
제4장 압도적 승리를 부르는 돈의 사고방식을 익혀라!
제5장 돈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진정으로 필요한 힘

▣ Short Summary
거대기업과 싸우는 청년을 그린 만화 [카이지]에서 배우는
극동의 경제사회를 살아갈 지혜!

이 책은 경제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시리즈 1900만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카이지]를 [돈의 교과서]로 해독한 한 권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모자란 것은 돈을 [쓰는 지식]과 [지키는 지식]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이 ‘쓴다’ ‘지킨다’에 대해서 이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중요한, 그야말로 목숨보다 무겁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돈의 지식을 총망라했다.

1장에서는 우리의 인생을 정하는 ‘수입’에 대한 다양한 함정을 지적한다. 많은 사람들이 “월급이 적다”고 한탄하는 것은 왜일까? 그 설명으로 경제학적으로는 잘 알려진 우리의 사고방식의 버릇에 대해서 해설한다.
2장에서는 우리가 왜 돈을 지킬 필요가 있는가? 카이지에 등장하는 거대기업의 함정처럼 우리에게서 ‘합법적으로’ 돈을 뺏어가는 사회 구조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리고 3장에서는 큰 변화를 맞이한 우리 사회에서 앞으로도 가장 관심을 모을 것으로 전망되는 ‘투자’에 대해서 해설한다. 즉, 돈을 쓰기 위한 지식이다. “노후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1억엔(약 11억원)이 필요하다”는 말도 있다. 초고령화 사회에서 퇴직금 전부를 투자하는 바람에 파산하는 사람들이 잇따른다. 자신의 인생을 ‘도박’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를 이야기한다.
4장에서는 올바르게 돈을 다루기 위해 불가피한 ‘돈의 사고방식’에 대해서 소개한다. 화폐경제의 구조로부터 도망칠 수 없는 우리에게 평생 생활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사고방식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경제학적 시점에서 카이지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카이지가 목숨을 걸고 도전한 도박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내용이다. 돈으로 고생하는 사람을 진정으로 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돈의 본질을 모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한 권이다.

저자 공식 블로그http://www.matomabooks.jp/news


[상세 내용]
이 책에 나오는 카이지는 못된 인간이다. 제대로 일하는 것도 아니고, 항상 도박으로 세월을 보내는 파멸형 인간이다. 그러나 그런 카이지가 도박으로 머니게임에 도전하는 모습에 감동하는 독자도 있다. 이 만화는 돈에 관한 인간찬가를 그린 인기만화다.
이 책에서는 카이지라는 만화를 주제로 경제학 견지에서 돈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요즘 카이지와 같은 사람들이 늘고 있는 현실에 대해 경종을 울린다.
카이지와 같은 인간이란, 바로 20대부터 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리는 젊은이다. 사정이 있겠지만 빚을 낸다는 일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버린다.
세상에는 돈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그 대부분이 [돈 벌기]와 [저축하기]에 특화된 내용만이라서 돈을 어떻게 쓰고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지 않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카이지와 같은 사람을 구하려고 한다.

경제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으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이자에 대한 인식이나 눈 여겨 봐야 하는 포인트, 노동의 필요성 등, 앞으로 살아가기 위해 최소한 알아둬야 할 내용들이 가득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