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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의 달인 Weekly 669호
원제 : 雑談の達人
저자 : 나이토 요시히토 (內藤誼人)
출판사 : 다이와쇼보 (大和書房)
출판년도 : 201310
페이지 : 232쪽
 
일본도서 > 기타
나이토 요시히토 (內藤誼人)
심리학자. 게이오대학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현재 (유)안길드 대표. 다채로운 테마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하는 것에 대해 정평이 난 실천심리학자이다.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인재육성이나 판매촉진을 강의하는 기업연수나 강연 등으로 활약 중. 저서로는 <파워 플레이>, <파워 로직>, < 파워 마인드>, <눈에 띄게 설득력이 좋아지는 책>, <말하기 힘든 그 한마디가 쉽게 나오게 하는 책> 등 다수.
 
▣ 목 차
제1장 이 장을 읽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잡담은 바뀐다
제2장 실패를 모르는 잡담의 내용을 알려준다.
제3장 잡담이 재미있는 사람, 진부한 사람
제4장 "또 이야기하고 싶다!"고 생각되는 테크닉
제5장 그리고 "잡담의 달인"


■ Short Summary

내성적이고 말수가 없어도 누구나 잡담의 달인이 되는 법
카리스마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성공으로 이어지는 "마법의 잡담" 공개한다!

초면인 사람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
이 책에서는 행동 경제학 이론 등을 중심으로 알기 쉽고 재미있게 잡담의 기술을 알려준다.
어려운 경제학 용어는 배제하고, 잡담에 관한 흔한 고민을 쉬운 말로 해결해주고 있다.

잡담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요소이다. 실제로 회사원이 업무에서 잡담을 하는 시간은 하루 평균 5.5시간이라고 한다. 왜 우리는 잡담을 할까? 그 이유는 바로 잡담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잡담이란 누군가가 억지로 시켜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잡담은 부드러운 분위기와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들어준다. 또한,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비즈니스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어느 상황에서도 잡담할 수 있는 테크닉을 기르는 일이 중요한 이유이다.

웃어주지 않는 상대와 대처하는 방법 / 자학으로 확실히 웃음을 끌어내는 방법 등 실용적인 내용도 가득하다. 아무리 말수가 적은 사람이라도 당장 내일부터 활용할 수 있는 잡담의 기술을 익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잡담용 "1문1답"을 만들어라]
- 잡담을 잘 하는 사람은 내용을 미리 생각해둔다.
- "요즘 하는 일은 어떠신가요?", "주말은 어떻게 보내세요?"
상대가 자신에게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눈치 빠르게 생각해두자.

["시사 소재"는 입에 담아서는 안 된다]
- 오늘 아침 신문이나 뉴스에서 본 듯한 소재는 그다지 흥미를 끌지 못한다.
이러한 소재는 모두 알고 있는 것이고, 정보로서의 가치가 낮다.
-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은 제외하고 누구나 모르는 소재를 우선시하는 것이 잡담의 목표

["건강 이야기"는 만능]
- 대부분 사람의 고민은 건강이나, 돈에 관한 것이다. 이러한 지식은 좋은 대접을 받는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격려가 되는 지식을 많이 갖는 것이 포인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