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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기술 Weekly 674호
원제 : 泣く技術
저자 : 데라이 히로키 (데라이 히로키)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201402
페이지 : 189쪽
 
일본도서 > 기타
데라이 히로키 (데라이 히로키)
누활(淚活) 프로듀서, 발안자. 1980년 고베시 태생. 도시샤대학 경제학부 졸업. "이혼식" 발안자로도 널리 알려지면서 현재까지 약 200식에 종사. 2013년 1월을 시작으로, 눈물이 나오는 영화•음악•시 낭독 등 매번 주제를 바꿔 매달 2~3차례 누활을 개최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목 차
제1장 대단한 눈물의 효능
제2장 우는 기술
제3장 실천해보자!
제4장 그룹 누활와 커플 누활
제5장 체험담
제6장 우는 기술 Q&A


■ Short Summary

눈물을 흘리는 것은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
누활(淚活)로 닫혀진 눈물샘을 열고,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특별한 방법을 소개한다.

혹시 이 증상에 해당된다면, 누활(淚活)을 추천한다.
- 벌써 몇 년이나 울지 않았다.
- 과거에 비하면 감동하는 일이 줄어들었다.
- 자신의 마음이 차가워졌다고 느낀다.
- ‘반드시 울게 된다!’고 알려진 영화와 드라마를 봐도 울지 않는다.
- 주변이 울고 있는 상황에서도, 자신만 울지 않는다.

일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누활(淚活)’이라는 활동이 있다. 누활이란, 2~3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서 기능적으로 눈물을 흘리고, 마음의 디톡스를 도모하는 활동을 말한다.
저자는 누활의 개발자로서 눈물을 흘리는 것의 효과와 구체적인 노하우를 대공개한다.

우는 일에 어째서 기술이 필요할까?
운다는 것은 슬픔이나 약점과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따라온다. 하지만 눈물을 흘리게 되면 ‘수면’, ‘웃음’보다 더 큰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러나 우리는 슬픈 일이 있어도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눈물을 참는 일에 익숙해지면, 나중에는 울고 싶어도 울 수 없게 되는 현상으로 이어진다.
혹은, 아주 슬프거나 힘든 경우에는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감동의 눈물과 슬픔의 눈물은 가져오는 효과가 전혀 다르다. 오히려 마음을 더욱 무겁게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더 큰 효과를 가져오고, 마음을 후련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우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효과적인 것은 토요일 저녁 6시부터 감동적인 영화보기", "향기와 조명을 활용하여 휴식 공간 만들기", "욕실에 스마트폰을 가져와서 울기" 등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 혼자 울거나 그룹을 만들어서 공감을 형성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법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