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우물쭈물하지 말고 빨리 결정해! –여자의 결단 |
Weekly 675호 |
|
 |
 |
원제 |
: グズグズしないでお決め... |
 |
저자 |
: 고마붓코 (ゴマブッ子) |
 |
출판사 |
: 겐토샤 (幻冬舍) |
 |
출판년도 |
: 201310 |
 |
페이지 |
: 197쪽 |
| |
 |
|
|
|
|
|
 |
|
|
|
|
| 고마붓코 (ゴマブッ子) |
|
| 추정연령 30대. 여심도 남심도 아플 정도로 맛본 유쾌한 게이. 자신의 파란만장한 연애 경험담과 여자들의 다양한 연애사 및 실수담을 담은 인기 블로그 <저 여자>를 통해 가장 핫한 연애 카운슬러로 떠올랐다. 블로그 명과 동일한 첫 책 『저 여자』에 이어 두 번째 책인 『여자의 실수』가 일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이후 4권의 책을 더 집필했다.
<저 여자> 블로그 hppt://ameblo.jp/ano-onna
|
|
|
|
|
 |
|
|
|
| |
[목차] 사귀기 전에 해? 안 해? 친구에게 그를 소개해? 안 해? 첫 데이트에서 더치페이, 용납 돼? 안돼? 그의 앞에서 방귀? 해? 말어? 처녀인 것을 고백해? 말어? 민낯을 공개해? 말어? 그와의 1박 여행, 짐은 많게? 적게? 그의 트위터 팔로우 해? 말어?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에게 고백해? 말어? 싫은 남자로부터의 연락, 냅둬? 말어? 소개팅에서는 어떤 캐릭터? 종교를 믿는 그와 계속 사귈까? 말까? 그의 휴대폰, 볼까? 말까? 지금까지 만난 남자에 대해 말할까? 말까? 맘에 든 점원에게 연락처를 줄까? 말까? 점을 믿어? 안 믿어? 여성에게 품격은 필요해? 아니야?
■ Short Summary
어느 쪽이 맞을까? 어느 쪽이 후회하지 않을까? 멋진 남자가 두 명 있어도, 양쪽을 다 잡을 수는 없잖아!
여자 인생의 모든 선택의 순간. 그곳에 숨어 있는 모든 이점과 결점에 대한 일본 최고의 연애 카운셀러의 생생한 조언들을 담은 솔직하고 과감한 책.
그의 휴대폰을 볼까? 말까? 첫 데이트에서의 더치페이, 용납이 돼? 안돼? 민낯을 공개해? 안 해? 그의 트위터 팔로우 해? 안 해?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에게 고백해? 말아? 싫은 남자로부터의 연락, 냅둬? 말아? 소개팅에서는 어떤 캐릭터가 좋아?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에 대해 말할까? 말까? 맘에 든 점원에게 연락처를 줄까? 말까? 점을 믿어? 안 믿어? 여성에게 품격은 필요해? 아니야?
연애중인 여성에게는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다양한 고민이 존재한다. 항상 고민과 결정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거기다 그 결정에는 절대적인 정답이 없다는 험난함까지 숨어있다. 상황과 각각의 성격에 따라 그 선택지가 정답인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그 이해 불가한 점이야말로 인생이고 사랑이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도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는 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여심도 남심도 아플 정도로 알고 있다는(그는 게이이다) 인기 절정의 카리스마 블로거가 연애 중에 벌어지는 온갖 상황과 선택지, 이제 와서 누군가에게 물어보기에는 민망하고 창피한 고민들을 주저 없이 수면 위로 끌어 올리고 있어 눈에 띈다. 어떤 쪽을 선택하는 게 좋을 지, 단언하고 지지해준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때로는 ‘A와 B’사이의 고민에서 벗어나 그 이외에도 선택지는 있어! 그리고 시야가 좁으면 이런 함정에 빠지는 거야! 라며 자신의 상식과 가치관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것도 큰 메리트다. 중요한 것은 머릿속으로 결론 내지 않고, 자신감을 갖고 행동하는 것. 자신이 결정한 길을 후회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이라는 진지한 저자의 결론은 자극적인 소재, 시종일관 유머러스하고 적나라한 묘사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