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아이들을 방사능 피해에서 지키기 위하여 Weekly 676호
원제 : 子どもたちを放射能から守るために
저자 : 스게노야 아키라 (菅谷昭)
출판사 : 아키쇼보 (아키쇼보)
출판년도 : 201105
페이지 : 88쪽
 
일본도서 > 기타
스게노야 아키라 (菅谷昭)
1943년생. 신슈(信州)대학교 의학부 졸업 후, 갑상선 질환 전문의로 활약. 1996년에 신슈대학을 그만두고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재난지의 의료지원활동을 위해 벨로루시공화국으로 건너간다. 수도 민스크의 국립갑상선 암센터, 고도오염 지역인 고멜의 주립 암센터 등에서 소아 갑상선암 외과치료를 중심으로 5년 반의 의료지원 활동을 했다. 귀국 후 NPO법인 ‘체르노빌 의료기금’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체르노빌 진료기] [체르노빌 생명의 기록] [나와 체르노빌의 아이들의 5년간] [진정으로 산다는 것] 등 다수 있다.
 


■ Short Summary

제1장 방사선에 노출되면 건강에 어떤 지장이 나타날까?
제2장 물이나 야채, 생선을 그냥 먹어도 될까?
제3장 25주년을 맞은 체르노빌


■ Short Summary

후쿠시마 워자력발전소 사고로부터 3년의 세월이 지났다. 지금도 출입이 금지된 마을들이 있고, 주변 주민들은 건강을 걱정하고 있다. 또한 아직 일본으로 여행 가는 것을 기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고, 일본 화장품이나 분유, 기저귀 등, 일본 제품을 안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바로 방사능 피해가 두렵기 때문이다. 우리는 방사능 피해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더더욱 무서워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만약 원자력발전소에서 사고가 나서 방사능이 유출되면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런 나라에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만약 정부가 “건강에 직접적인 피해가 없다”고 말했을 때 그 말을 그냥 믿을 것인가? 우리의 사랑하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러한 기본적인 지식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갑상선 질환 전문의이자 체르노빌 사고 이후에 주변 지역에서 의료 봉사를 한 저자가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을 방사능 피해에서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쉽게 가르쳐 준다.

수돗물은 먹어도 되는가? 야채나 생선은 안전한가? 방사능에 노출되면 어떤 건강 피해가 나는가? 아이들이 공원에서 놀아도 되는가? 임신 중인 여성은 어떤 점에 신경을 써야 하는가? 방사성 물질이 몸 속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가? 내부 피폭과 외부 피폭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등등...
방사능을 올바르게 알고 방사능에서 올바르게 몸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 수 있는 소중한 한 권이다.

아이들을 위해 지나친 보호라는 것은 없다. 외부피폭뿐만 아니라 내부피폭에도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일반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가능한 한 방사성 물질을 피한다’는 것이다. 체내의 특정부위에서 방사성 물질이 축적될 가능성이 있는 한, ‘허용치 이하이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는 할 수 없다. 이와 같은 말에 속지 않도록 우리 스스로가 방사능 피해에 대해서 잘 숙지해 둬야 한다.